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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파래 무침
 

준비하세요
주재료 : 파래 3덩어리(약 200g), 풀무원 찬마루 순살어묵 1장, 배 1/6개, 홍고추 1/2개 
무침장 재료 : 국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5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 1/3작은술,
                      통깨 0.5큰술


만들어보세요
1  파래는 물을 받아 두고 흔들어서 풀어 지저분한 것을 꼼꼼하게 제거하고
    여러 번 물에 헹구어 씻고 물기를 짠다.
2  어묵은 길이로 반을 썬 다음 겹쳐 두고 얇게 채를 썬다.
3  배는 껍질을 깎아 채를 썰고 홍고추는 씨를 빼고 채를 썬다.
4  볼에 무침장 재료를 넣어 섞어두고 모든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다.


덧붙이는말
식초는 현미식초나 감식초를 사용한다.



재료의 분량ㅣ2인 기준  글ㅣ김미정  레시피ㅣ이양지(건강요리연구가)  사진 | 톤스튜디오
스타일링ㅣ그린테이블 김윤정  스타일링 어시스트ㅣ한지민, 강근혜 

장보기ㅣ 친환경 식품 전문점 올가  080-596-0086 
www.orga.co.kr
*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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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나브로 2010.01.17 15: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로운 요리법인데요~~
    파래에 어묵이라......
    조만간 만들어봐야겠어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이들이 어묵을 좋아하다 보니
      아마 파래도 잘 먹지 않을까요? ^^

      한번 시도해 보시면 마음에 드실거에요 ^^

  2. BlogIcon 마늘 2010.01.17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묵과 파래는 조금 언밸런스해보이는 재료들인지라
    함께 응용해볼 생각을 못했는데 이리 멋진 요리가 되다니
    신기하네요^^
    양념을 보니 새콤달콤 간간하니 입맛을 돋울것같은데
    예쁘게 조금씩 데코해서 퓨전 요리로 손님 초대상차릴때
    에피타이저로 곁들여내도 좋을것같아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새콤달콤' 이라고 표현해주신 마늘님의 말이
      이 레시피를 가장 잘 소개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3. ※ 후라시아 ※ 2010.01.18 11: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래만 무쳐서 먹었는데 맛있는 풀무원 어묵이 들어가니
    파래도 먹고~ 어묵도 먹고~ 넘 맛있겠네요.
    든든한 밑반찬이 되겠어요. 조리법 잘 배웠습니다.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8 1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식감이 살아날 뿐만아니라 아이들에게 파래를 먹게 할 수 있어 더 욱 좋을 것 같네요.

      후라시아님도 해피 한 주 하세요 ^^ㅎㅎ

  4. 2010.01.18 1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겸둥윤지 2010.01.18 1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다냄새 나는 싱그런 파래에 어묵의 조합...
    요럼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아요..
    새콤하게....달콤하게...
    맛있겠어용...

  6. BlogIcon 하영맘 2010.01.18 2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파래를 무하고만 무치는게 아니였어여..
    어묵과도 아주 잘어울리네여.
    생강즙이 들어가는것도 특이한데,
    잡내도 없애주고 좋을거 같아여,
    담에 참고해야겟어여.

  7. 김옥희 2010.01.18 2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래는 어떻게 요리를 해야 맛있나 하고 늘 생각해보지만
    특별한 아이디어가 없었는데
    파래와 어묵, 배를 넣고 무치니 아주 산뜻한 요리 좋은데요

  8. BlogIcon 오정아 2010.01.24 23: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파래를 넘 좋아해서 애들 줄것도 없이 혼자 만들어서
    그냥 한젓가락에 주먹만큼 입에 넣어버리는뎅 ㅋㅋㅋ
    파래랑 두부랑 으깨서 같이 무쳐내도 금새 먹어버리기엔 좋던데용^^
    냠냠 파래 넘 좋아용

  9. BlogIcon 배해순 2010.02.22 19: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래와 어묵 색다른요리법인거 같아요 부드러움이 더힐거 같아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10. BlogIcon 정명숙 2010.02.23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가 어묵은 좋아하지만, 파래는 아직 먹어본 기억이
    없는것 같네요.
    이 래시피대로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아이가 잘 먹어줄것 같은 느낌인데요.

    • BlogIcon 풀반장 2010.02.23 1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만약 파래를 어려워 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과 같은 거라고 설명하면
      좀 낫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