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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잡채
 

준비하세요
주재료 : 풀무원 찬마루 순살어묵 2장, 표고버섯 2장, 맛타리버섯 1팩, 피망 1개,
              당근 1/3개, 올가 발아통깨로 만든 참기름, 후춧가루 조금씩
양념장 재료 : 간장 4큰술, 청주 2큰술, 물엿 2.5큰술, 다진마늘 0.5큰술


만들어보세요
1  어묵은 썰기 좋게 돌돌 말아 아주 가늘게 채를 썬다.
2  피망과 당근도 곱게 채를 썬다. 양념장은 섞어 둔다.
3  표고버섯의 갓은 채를 썰고 기둥은 먹기 좋게 손으로 가늘게 찢고
     맛타리버섯도 손으로 가늘게 찢어 양념장에서 반만 덜어 버섯을 조물조물 무친다
     (버섯의 부피가 줄어들어 적은 기름으로 볶을 수 있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어묵을 넣고 볶으면서 남은 양념장을 끼얹어
     맛이 배게 하고 3의 버섯과 피망을 넣어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도록 볶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넣어 향을 낸다.


덧붙이는말
표고나 맛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버섯을 넣어도 좋고 냉장고에 남은
채소 종류를 대신 넣어 볶아도 된다.



재료의 분량ㅣ2인 기준  글ㅣ김미정  레시피ㅣ이양지(건강요리연구가)  사진 | 톤스튜디오
스타일링ㅣ그린테이블 김윤정  스타일링 어시스트ㅣ한지민, 강근혜 

장보기ㅣ 친환경 식품 전문점 올가  080-596-0086 
www.orga.co.kr
*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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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늘 2010.01.16 1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저도 어묵잡채 좋아해요 ~ ~ ^0^
    당면불리는 과정도 번거롭고 어설프게 구입하면 남아서 한참가는지라
    맛난 어묵구입해서 잡채만들듯이 만들어놓으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인기좋고 맛있더라구요^^

    어제 오후 아임리얼받았어요..그런데.....
    잠자리들기전 벌써 6병없어지고 아침출근전 한병씩
    나눠마시고.. 결국 하루도 지나기전에 다 없어져버렸네요^^
    신랑이 편식을 초~큼해서 몸에 좋아도 맛없을 절대 안먹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 ~ 좋은선물감사드려요^^
    리뷰는 내일쯤 블로그에 올릴생각이랍니다^0^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허걱... 하루도 안되서 사라졌다는 부분에서
      저는 '맛있기 때문에..' 라는 생각으로 기뻐해야하는거죠? ^^

    • BlogIcon 마늘 2010.01.17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꾸미는말없이 솔직히 너무 맛있었어요 ~ ^^
      전 씹히는게 좋아서 음료보다는 일반 주전부리를 좋아하고
      신랑은 건강보다는 입맛을 중시해서 가리는것많은데
      둘모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술많이 마시고 들어온 신랑 정신없이 자고일어나
      아침에 한말이.. 그 과일음료수먹고싶다고.. 그말이었어요^^

  2. BlogIcon Khana 2010.01.16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 자주 해 먹는 이것이 어묵잡채라고 불리는 물건이었군요! ^^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아서 자주 만든답니다.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앗.. 처음뵙겠습니다~!!

      전 이렇게 종종 등장하시는 새로운 풀사이 가족분들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

      앞으로도 자주 오실거죠? ^^

  3.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17 0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 야밤에 보니 침이 저절로 나오네요. 엉엉.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평소 닉네임에서 '신난'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셨군요..ㅎㅎㅎ

      '기분좋은 일이 있으셔서...' 라고 마음대로 상상해봅니다.

      근데,,근데..

      신난제이유라는 닉네임의 첫 리플에 '엉엉'이라는 울음이 들어가다니..ㅜ.ㅠ

  4. ※ 후라시아 ※ 2010.01.18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묵과 다양한 야채를 먹을수 있으니 조만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엄청 먹어대니 반찬 만들기 바빠요~^^
    맛난 요리법 잘 배웠습니다.

    • BlogIcon 풀반장 2010.01.18 1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렇게 남겨주시는 댓글이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죠? ㅎㅎ)

      그 힘으로 다음주에도 또 그 다음주에도 멋진 레시피~!
      고고~!

  5. BlogIcon 하영맘 2010.01.18 2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시댁에서는 잡채에 어묵을 항상 같이 넣어서해먹어여..
    당면대신이지만 익숙해서 그런지 친숙하네여.

  6. 류성희 2010.01.26 1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시댁도 잡채에 어묵넣으시던데... 경남 통영이거든요.
    그런데 그맛이 정말 괜찮아요~ 저희는 명절때 너무 멀어서 가는데 반나절이라서 제가 음식을 좀 해가는편인데요.
    이번 명절때에도 잡채하고 고기 재갈려구요. 잡채꾸미만 해가지고가서 당면만 삻아 해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저도 어머님한테 배운후론 잡채에 어묵넣고 있는데... 당면 굳이 안넣어도 괜찮겠네요.
    명절에 당면안넣은 잡채 올리면 저희 어머니 어리둥절해 하시겠죠???ㅋㅋㅋ

    • BlogIcon 풀반장 2010.01.26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드시고 싶은 메뉴만 잔뜩 외치고 가시면..
      6시가 갖 넘은 지금시간.. 전 배고픔이 배가되잖아요.. ㅜ.ㅠ

    • BlogIcon 풀반장 2010.01.26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번엔 전분대신 魚가 살아있는
      풀무원 어묵을 한번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전문 어묵과 생선살 어묵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말이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