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동은 간사이, 간토 지방에 따라 다르다!?... (일본 지역별 우동 종류)
풀사이 가족 여러분~혹시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 전라도는 감칠맛,경상도는 매운맛. 물론 절대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예를 들면요~, 대체로 전라도 김치에는 젓갈이 많이 들어가는 반면,따뜻한 경상도에서는 소금, 고춧가루, 마늘 등을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넣는다고들 합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맛의 차이는기후와 지리, 역사, 문화 등등의 개성을 바탕으로 한 당연한 차이인 거죠~. 지역색은 세계 어디에나,물론 일본에도 존재합니다. 일본을 여행하노라면 간사이, 간토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우리의 전라도, 경상도가 그렇듯간사이, 간토의 차이도 상당합니다. 혹시, 우동도 차이가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 도쿄는 간토, 오사카는 간사이 일본 여행 정보를 찾아볼라치면 ‘간토’,..
음식계의 핫팩~ 뜨끈한 장칼국수 VS 육개장칼국수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핫팩의 인기도 급상승 중입니다. 주머니에 하나 넣고 다니면 마음까지 후끈~. 요즘은 팥, 현미 등 곡물로 만든천연 핫팩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아시나요? 음식계에도 핫팩이 있습니다. 오호! 후끈~ 열나는 매운맛을 지닌 고추, 파, 마늘, 생강 등이 그것. 김치를 일러 음양이 조화된 완전식품이라고 하는 것도 서늘한 성질을 지닌 배추와 무에 열이 많은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등을 넣어 음양을 맞췄다고 보기 때문. 그래서 고춧가루를 쓰지 않은 백김치, 동치미는 성질이 서늘해 열이 많은 소양인에서 알맞고, 매운 양념을 많이 쓴 빨간 배추김치는 몸이 차고 속이 냉한 소음인에게 알맞다고들 하죠. 추운 겨울, 대부분의 우리는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저 냉한~ 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