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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사야할 것이 많은 패션계에는 
매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 S/S 시즌 트렌드는
히피의 황금기 70년대 무드이니 
좀 더 완벽한 레트로를 재현하고 싶다면 
플라워 패턴의 스카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입는 것만큼이나 먹는 것이 중요한 요즘,
푸드계에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맛 좀 아는 미식가라면~ 
멋 좀 아는 트렌드세터라면~ 

ㄱ의 뺑오쇼콜라,
ㄷ리코타 치즈 샐러드, 
ㄹ의 마카롱, 
ㅂ의 아이스 모카, 
ㅋ의 패스츄리 피자 등등은 꼭 먹어봐야 한다네요.

아~ 츄릅! @@

여기에 더해, 
ㅍ의 피쉬 케이크까지!

피.쉬.케.이크?!
예, 맞아요. 그 집, 아니 우리집(!) 어묵입니다. ^^

청정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명태의 순살만 싹 발라 만든 

‘알래스칸특급’ 어묵!

시크한 파랑옷을 입은 이 녀석들~!

지난 겨울 출시 이후 
어묵 맛 좀 안다는 트렌드세터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지나 

이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알래스칸특급’ 어묵 맛의 비밀을 
낱낱이 밝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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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먹으려고 샀건만,
아이에게 주려고 샀건만,
한 입 먹어보고는 그만...
몰래 숨어 혼자 다 먹고 말았다는 
엄마들의 고백이 끊이지 않는 어묵!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의 
스타일리쉬한 간식으로,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어묵!

바로 그 어묵,
'알래스칸특급' 어묵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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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알래스카에서 왔어요
이제 우리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명.태.

깨끗하고 차디찬 바다를 찾아~
잘 자란 명태를 찾아~ 
마침내 당도한 곳은 
원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청정 알래스카! 

청정 알래스카~!

알래스카 바다는 수온이 낮아 
산소가 풍부하고 염도가 낮은데요. 

그래서 이곳에서 자란 명태는 
지방이 적고 건강합니다. 

차가운 바닷물에 실려 왔어요
꽝꽝 얼린 동태보다 생태가 더 맛있듯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명태는 얼리지 않고 
0~4도씨의 알래스카 바닷물을 채워 
최상의 상태로 옮겨지기에 
더욱 신.선.하지요~. 

차가운 알래스카 바닷물을 채워 명태를 수송~!

 
자연산, 명태 순살, A등급 연육이에요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동남아 등지에서 어획된 생선으로 만드는 
기존의 저가 어묵과 달리, 
100퍼센트 알래스카 청정해역에서 잡은 
신선한 명태를 사용해 만드는데요. 


차가운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명태를 
냉동하지 않은 상태로 
알래스카 바닷물에 넣어 육지로 옮겨와 
뼈와 내장을 쏙 빼고 
신선한 명태의 살코기만 발라 사용해 
비린 맛과 향이 없습니다.  

국내 최초로 
알래스카 주정부 산하기관(ASMI)에서 인증한
알래스카 자연산 명태만을 사용하였지요! 흠흠~ 

그래서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차갑게 생으로 먹어도 
부드럽고 쫄깃쫄깃 맛있습니다~.




바다에서 어묵 공장까지~ 과거를 알 수 있어요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소비자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어묵을 제공하기 위해
원재료인 생선의 어종과 원산지, 
연육 등급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는데요.

‘알래스칸특급’의 제품 포장에 박힌,
100퍼센트 알래스카수산물협회(ASMI)가 인증한 
원료만을 사용했다는 의미의 
인증마크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 해역은 어획할 수 있는 
생선별 규격과 어획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어획된 생선은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알래스카수산물협회(ASMI)의 관리를 받기에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환경도 생각하는 기특한 어묵이자
과거도 낱낱이 공개할 수 있는 
당당한(!) 어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무려 12종! 골고루~ 골라 먹어요
불에 직접 구워 담백하고 쫄깃한 맛의 ‘직화 구운어묵’,
풋콩, 우엉, 당근 등 
영양이 풍부한 채소를 넣은 '어린콩 어묵', 
'우엉 사각어묵', '야채볼 어묵', 
'야채완자 어묵', '두부야채 어묵' 등등~
맛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알래스칸특급' 어묵의 종류는 
무려 12종!!


이 가운데 5종은 손으로 직접 빚어 
탄력 있는 식감과 자연스러운 모양을 재현한 
수제 프리미엄 제품으로 
특히 어묵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데치거나 익히지 않고 바로 먹어요
바나나를 먹듯~
빵을 먹듯~
과자를 먹듯~
봉지를 뜯어 바로 드세요!

따로 데치거나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어도 좋을 만큼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어서
출출한 그 시간 간식용으로,
바쁜 아침 아침밥으로,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레시피가 궁금하시면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 [바로가기]


세계 최고의 어묵회사 ‘기분’과 함께 만들어요
세계 어묵시장을 
이끌고 있는 건 일본.


일본 최고의 어묵 브랜드는 
‘기분(KIBUN)식품’

기분식품은 일본 어묵시장의 
독보적인 1위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풀무원은 기분식품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생산 시스템을 갖춘 
’풀무원기분'을 설립했는데요.

이 곳에서 탄생한 어묵이 바로,
한 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지만
결코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판.타.스.틱 어묵,
‘알래스칸특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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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생선 한 마리 굽고 조리고 요리할라 치면
요리조리 손질에 
냄새에 여간 번거롭지 않은데요.

그래서, 
건강에도 좋고, 담백하고, 맛도 좋은 생선은
종종 갈등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먹을까, 말까~
먹을까, 말까~


그럴 땐 뽀시락~ 봉지를 뜯곤 합니다. ^^

우리가 정말 정말 애정하는 명태!
그 명태 순살로 만든, 그 어묵을 
데치거나 끓이지 않고 
생으로 바로! 한입~ 또 한입~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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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우리의 노래가 되고 
시가 되는 명태이지만
이제 우리 바다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명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들이 가장 애정하는 생선, 명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수산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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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안 할 수 없으니 안 먹을 수 없으니!
잘 골라서 제대로! 
맛있게 잘!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어묵을 위해 꼭 필요한
신선하고 맛있는 명태도 그렇지요.

오지 않는(올 수 없는?!) 
명태를 찾아 나섰습니다.

위로 위로 위로~~~ 맑고 깨끗한 알래스카로~!

이번엔 명태의 형편(!)도 잘 살펴
딱 그만큼 컸을 때! 
딱 필요한 만큼만! 

그.리.고.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아 
그물을 올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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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명.태.
알래스카 청정바다에서 왔어요.  

매주 수요일!
내가 살던 알래스카 청정바다만큼이나 스펙터클한 
명태 인생의 이모작 스토리는 계속됩니다.   

명.태.순.살
알.래.스.칸.특.급
그 특별한 관계!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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