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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스갯소리로 이런 얘기가 있었죠. 

엄마의 맛있는 된장찌개 맛이 너무나 그리웠던 아들
아내에게 엄마표 된장찌개 맛을 내달라고 요청해보지만, 
이상하게도 아내의 된장찌개는 엄마의 그것과 다른 맛이 납니다.   

결국 엄마를 찾아간 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엄마 찌개 맛의 비결은 뭔가요?” 
“응. 그건...” 

찬장에서 조용히 꺼내시는 
엄마의 비밀 레시피는 .... 

......화학..조미료..그것? -_- ;;;;;;;;;;;;;;;;;;;; 

어쩌면 우린 건강한 자료재료만으로는 
“맛”있는 찌개 따위는 만들지도 먹지도 못하는 건 아닐까. ..
심각하게 고민한 적 있으실 텐데요. 

최근 올가에서 새로 나온 제품과 함께라면 
우리 모두 건강한 방법으로 “엄마표 찌개”맛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ㅁ+ / 

엄마표 찌개맛, 나도 재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난 풀반장, 
발걸음도 덩실덩실~ 하며 
친환경식품매장 올가(www.orga.co.kr)로 달려갔는데요. 

올가 냉장매대 한쪽에서 
풀반장을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던~ 
오늘의 리뷰 제품은~  


바로 이 녀석(들)입니다! 
이번에는 커플이로군요. @,@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과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입니다! 
헙. 그러고보니 일반적인 멸치다시팩은 상온보관인데 
이 녀석들은 당당히 ‘냉장매대’에 서있다니...! 

냉큼 뒤를 뒤집어보니.... 

당당히 “냉장보관”이라고 적혀있군요. @.@ 

마지막 순간까지 신선한 상태로 여러분께 전달되겠다는 
멸치의 고집이....아니, 올가의 고집이 느껴지는군요. 

녀석들, 일단 독특한 보관법에 합격점 주고 시작합니다. 

자, 그럼 먼저 시원한 국물맛을 내준다는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을 살펴볼까요? 

으응? 그런데 오른쪽 뒷편에 유령처럼 서있는 저것은... ㄷㄷ
근데 왠지 낯익은 이유는...이유는.... @,.@a 

그렇습니다!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 속에 들어있는 멸치는 바로 
이 녀석들이었습니다~~~~~~~~!! 

웅? 저희(들) 말입니까? 펄떡펄떡~

도대체 살아있는 멸치는 왜 보여드리는 거냐구요? ㅎㅎ

이 녀석들이 바로 올가 ‘남해에서 낭장망으로 잡아올린 국물멸치’ 
그 녀석들이거든요. 

응? 이것은 전형적인 미스코리아 자세... 쿨럭..


어부가 바다에 나가 직접 그물을 내리고 기다려 잡은 멸치
햇볕과 신선한 바닷바람에 말려 
비릿한 맛이나 잡내가 없고 짠맛이 덜한 

올가 ‘남해에서 낭장망으로 잡아올린 국물멸치’ 
이 녀석들이었던~것입니다! 

[풀무원 사외보 멸치 산지 포스트 보러가기] 

특히 “낭장망”이라는 친환경 어획 방식으로 잡았다는 점
기억해주시구요. 

흐흠.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답게 
멸치가 75%, 다시마가 25% 들었군요. 

패키지 탐색을 마쳤으니 
본격적으로 다시팩을 꺼내볼까요? 두근두근... 

지퍼백이라 하나씩 꺼내쓰고 보관하기에 편리해보입니다. 
이제 비닐봉따리에 넣고 둘둘 말아놓을 필요~없어요~ 

어디보자.. 하나..둘..셋...넷....다섯....여...섯! 
모두 여섯개가 들어있네요. 

독사진을 찍기 위해 누워있는(?)
멸치 다시팩. 

시스룩 룩을 입어서 그런지 
어딘가 좀 신비로운 인상이죠? ☞☜ 

가로길이는 대략 11센티미터~ 
제법 큼직한 티백에 담겨있습니다. 

사실, 다시팩을 팔팔 끓이실 때마다 
은근히 걱정이 되셨었죠? 
하지만 요 티백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유해성 검사를 통과한~~
안심 티백이므로~ 걱정말고 팔팔~ 끓여주셔도 된답니다. 
(오호, 만져보니 느낌도 고급스럽고 부드럽네요.) 

앗. 드디어 다시팩 속 공개! 
머리까지 달린 은빛 멸치가 당당히 내다보고 있군요. @ㅁ@ 

좌르륵- 쏟아봅니다. 

다시팩 하나 안에는 모두 몇개의 멸치가 들어있을까요? 
궁금해요? 궁금하면..오백... (헙.)... ㅎ_ㅎ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풀반장, 
물론 풀사이 가족 여러분을 위해서~~라도~~  
다시팩을 뒤집어서 멸치를 모두 꺼내 하나하나 세어봤습니다! 

우왕~~ 정말 많이 들어있죠? 

남해 낭장망 멸치와 
청정지역 완도바다에서 채취한 다시마~~ 

아쉽게도 머리는 잘려서 따로 모았는데
저 녀석들도 국물맛을 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닷. 


유후~ 은빛으로 반짝이는 멸치들~ 
물론 남해에서 갓 끌어올렸을 때는 
더더욱 은빛이죠. 비늘이 온전히 붙어있거든요. ^^ 

아참, 멸치 다시팩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찬물”에 담가서 5분간 우려낸 후, 
끓는 물에 5분간 우려내시고 건져주세요~. 

“찬물”에 우린다는 게 포인트~. 


자, 다음 차례는~ 
‘홍새우와 표고버섯으로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입니다! 

진한 국물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시스루 티백 너머로 보일듯 말듯 붉은 기운이 보이시죠? 
저게 바로 홍새우의 실루엣~ 캬~ 

티백의 사이즈는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과 동일합니다. 
둘은 커플이니까요. :) 

먼저 티백을 열어서 슬쩍 홍새우의 존재를 확인해봅니다. 
이 녀석...! 정말이구나! 

좌르륵- 

검증의 시간~! 

오오~ 일반적인 멸치다시팩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녀석들이 있네요. 

누굴까요. 
바로~~~~~~~~~~~~~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의 핵심재료~
홍새우! 표고버섯! 파!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이 진한 맛을 내는 비결은  
바로 홍새우와 표고버섯, 파에 있었군요! 
게다가 스펙도 빵빵합니다. 

남해 홍새우, 유기농 표고버섯, 국산 건대파~ 

다시마는 살짝 줄었습니다만, 멸치도 훨씬 더 많구요. 
뭐, 이 정도 스펙이면 

진~~~~~~한 국물 내는 건 그저 시간문제~. +_+ 
(응? 시간은 찬물 5분, 중불 5분~ 똑같습니다. ㅎㅎ ) 

게다가 두가지 멸치 다시팩 모두 
사용도 간편하고 포장도 깔끔하고 
재료도 믿을만할 뿐만 아니라~~~~~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 합성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 이제 국, 찌개, 전골, 국물이 필요한 모든 요리를 만들 때는요.  
그저 냉장고 문을 열고 
올가 ‘시원한 국물내기 다시팩’ &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을 꺼내 
쏙쏙 넣고 보글보글~ 

국물을 우려내 주시는 겁니다~. ^o^  

그리고 자신감이 듬뿍 묻어나는, 
짐짓 태연한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자기야, 엄마표 된장찌개 끓여줄까?” 


덧. 올가 ‘멸치 다시팩’이 더 궁금하시면? [보러가기] 
덧. 올가 ‘시원한 국물내기 멸치 다시팩’을 집에서 만나시려면? [사러가기]
덧. 올가 ‘진한 국물내기 다시팩’을 집에서 만나시려면? [사러가기]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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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이아마린 2013.02.26 1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낭장망이 궁금한데요. 풀반장님의 고집 아.. 아니 올가의 고집이 보이네요 ^^

  2. BlogIcon 제이유 2013.02.26 15: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 다시팩!! 좋네요 다시팩!!!!
    그렇지만, 자취생이 사기엔 부담있을 것 같단 말이예요;ㅁ;

  3. 오리온 2013.02.26 17: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점 편리해지는 주방의 모습이 보이네요.
    역시 육수를 내야 맛있는 국을 만들 수 있지요...

    • BlogIcon 풀사이 풀반장 2013.02.26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리고 이왕이면 좋은 멸치와 다양한 자연재료들까지!!

      그런차원에서
      음..음..

      딱이죠? 라고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이 안떨어지네요.
      앗! 근데 이미 댓글로 남긴걸 보니 손은 잘 움직이나봐요~

  4. 시연성연맘 2013.02.27 18: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적당량씩 팩에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너무 편하겠어요.
    매번 냉동실에서 거름망에 다시마와 건새우, 멸치... 꺼내서 끓여냈었는데 말이죠.
    다시팩 하나만 송~ 넣어도 되니 넘 좋네요

  5. BlogIcon snowboarding 2013.03.01 06: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거 정말 편리하겠어요.
    귀찮아서 요즘은 멸치도 안다듬고 사는데...
    깔끔하게 국물 낼 수 있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