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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무, 고추, 부추, 파~
배추 오형제가 모처럼 
인사동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김장철을 앞둔 터라 더욱 
신이 난 모습인데요.
(김치의 주인공들이니 요즘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ㅁ+)

이런! 급히 나오느라 색도 입지 못한 채 
모두들 하얀색 속옷 바람(으응?!)입니다. @@;;;

배추 오형제를 위해 얼른 색칠하기 돌입~! 

사각사각~ 쓱쓱~~~~~~~.

배추, 무, 고추, 부추, 파들에 
생기가 샘솟고, 김치 마을이 더욱 활기차지는 사이, 
어느새 시간이 훌쩍~
머릿속이 개운해지고,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아하~ 색칠하기(컬러링)를 일컬어 
‘아트 테라피(Art Therapy)’라고 하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뚜둥~.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사동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전용 아트 상품
‘배추 오형제 컬러링 페이퍼’ 되시겠습니다. ^^

 

■ 통배추김치의 주인공들이랍니다 
‘배추 오형제 컬러링 페이퍼’는
뮤지엄김치간과 
디자이너 그룹 스파이시워크숍이 
함께 기획, 제작한 상품으로, 
우리나라의 전통 통배추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무, 고추, 부추, 파를 캐릭터화해서
컬러링 페이퍼로 구성한 것으로 
뮤지엄김치간 안의 자그마한 뮤지엄숍 
뮤지엄가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배추 오형제의 표정이며 행동이 익살스러워
특히 아이들이 색을 칠하는 내내
무척이나 즐거워하는데요. 

통배추김치 재료들을 이리 집중해서 
볼 기회가 흔치 않으니 김치와 친해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 색칠놀이,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 좋아요!
우리는 눈뿐만이 아니라 오감을 통해 
색을 받아들인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색을 보고 즐기는 사이 
감각은 더욱 섬세해지고,  
마음에는 생기와 안정이 더해지는 거지요.   

잡고 칠하는 행위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니 
아이들과 함께 하기 참 좋은 놀이가 
바로 색칠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배추 오형제와 놀며 김치랑 친해져요!
‘배추 오형제 컬러링 페이퍼’는 
뮤지엄김치간이 자리한 
서울 인사동 풍경이 딱 알맞게 담겨있어
뮤지엄김치간 주변과 그날을 
추억하기에도 좋습니다.  
 
참, ‘배추 오형제 컬러링 페이퍼’가  
아이들 생일 파티 등에서 놀이 아이템으로 
즐겨 쓰인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서로의 개성을 살려 아이 한명이 한 장씩  
각각 따로 칠을 해도 좋고,
숨바꼭질에서처럼 술래를 잡듯 
각각 배추, 무, 고추, 부추, 파의 술래가 되어
찾아가며 색을 칠해도 재미있다네요. 

이렇게 배추 오형제랑 놀다보면 
안먹던 김치도 잘 먹게 될려나요? ㅎㅎ

자~ 이제, 크레파스, 크레용, 색연필, 
파스텔, 사인펜, 물감 등등 
색깔이 있는 것은 무엇이라도 좋으니 칠.해.보.세.요! 
(색이 없으면 없는 대로 좋아요~.)

연두색 배추도 좋고, 
하늘색 배추도 좋습니다. 

상상의 세계에는 
정답이 없으니 말이죠~. ^^


Profile_배추 오형제 컬러링 페이퍼

 -. 크기: 36.4 x 51.5 cm (가로 x 세로) 
 -. 재질: 모조지 220g
 -. 가격: 4,000원(1장)
 -. 문의: 뮤지엄김치간(www.kimchikan.com, 02-6002-6456)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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