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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 푸드머스, 지하철 실내공기질 측정업체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지하철 5,6,7,8호선의 ‘2012년 실내공기질 측정’ 업체로 선정
식품위생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전문유통기업 푸드머스가 서울도시철도공사 지하철 내 실내공기질 측정업체로 선정됐다. 

푸드머스는 최근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에서 운영하는 지하철 5,6,7,8호선의 2012년 실내공기질 측정 업체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드머스는 지난 4 24일 모란역을 시작으로 실내공기질 측정 작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11 8일까지 총 145개 역사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할 계획이다. 실내공기질 측정 범위는 지하역사 및 전동차의 미세먼지(PM-10), 일산화탄소(C0), 이산화탄소(CO2), 폼알데하이드(HCHO) 4가지 항목이다. 

푸드머스는 주요 사업인 식자재의 위생뿐만 아니라, 급식업체의 환경이나 위생상태도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지난 2009년부터 식품, 환경, 보건 각 분야의 토탈 위생 솔루션과 서비스 사업을 해오고 있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실내공기를 제공하기 위한 실내환경연구 및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사업도 토탈 위생 서비스 사업 중 하나다. 푸드머스는 현재까지 총 45건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했고, 대상은 주로 어린이집, 의료기관, 일반 건축물의 주차장, 학교 등이다. 

푸드머스 환경연구소의 진문옥 소장은 “최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먹거리뿐 아니라 주변 환경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맞추어 그 동안 식품사업에서 쌓아온 철저한 위생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건축자재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실내공기질의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이 제정된 바 있다.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지하역사와 지하도 상가, 여객터미널, 박물관, 도서관, 종합병원 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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