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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진정한 ‘쇼핑파트너’는 누구인가요?
(쇼핑 갈 때 꼭 함께 가는 동반자 = 쇼핑파트너 ^ ^ )

절친하지만 나랑 옷 입는 스타일이 너무 다른 친구?
아는 언니? 잔소리 많은 엄마? 다리 아프다고 투덜대는 남자친구?
쇼핑 중간에 담배 피러 뛰쳐나가는 남편? 아니면, 맨날 툭탁거리는 친자매? 
인형과 장난감만 보면 매달려 사달라고 조르는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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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망고의 파트너는 스트로베리?


이런저런 이유로 요즘은 ‘쇼핑파트너’없이 나홀로 쇼핑을 떠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매장 점원과 도란도란 의논을 하며 옷을 고르는 편이 훨~씬 마음 편할 때가 많답니다. ㅠ ㅠ 
그런데, 미키PM의 친구 중에 정말 대단한 ‘쇼퍼홀릭’이 있는데요,
이 친구가 글쎄, 자신의 최고의 ‘쇼핑파트너’로……

바로바로바로바로
(요것 풀반장님 트레이드마크지만 훔쳐써봤어요. ㅋㅋ)


을 꼽지 뭐예요. 그 이유를 들어봤어요.


쇼퍼홀릭, 어떻게 아임리얼을 예찬하게 됐을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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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쇼퍼홀릭이 왜 아임리얼홀릭이 됐는지 조사를 한번 해볼까요? +_+ 여긴 그린룸! ㅎㅎ


이 친구는 정말 ‘쇼.퍼.홀.릭’이예요. 어느 정도냐면.  

백화점이나 로드샵, 멀티샵 같은 곳에 한번 들어가면,
모든 아이템을 샅샅이 뒤져보고 좌판에 나온 세일상품까지 빠짐없이 감상하느라
쇼핑에 3~4시간쯤 걸리는 건 기본이지요. 
심지어 ‘킬힐’이나 ‘글래디에이터 슈즈’같은 멋내기용 구두는
오랜 시간 쇼핑하는 데 발만 아프고 거추장스럽다면서
백화점 문 앞에서 납작한 단화나 캔버스화로 갈아 신고 시작을 해요.
발이 아파 한 아이템이라도 덜 보게 되는 건 비극이라나요.

근데, 이 친구도 인간이다 보니 쇼핑하면서 배가 고플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때 목을 축이려고 백화점 지하 매장으로 내려가보면,
청량음료는, 설탕덩어리라 꺼림칙하고 (요럴땐 또 건강을 끔찍히 챙기지요. ㅎㅎ)
그 자리에서 갈아주는 생과일주스는 5,000~6,000원이나 하지요, (요럴땐 알뜰깍쟁이! )
테이크아웃 커피는 사자마자 다 마시지 않으면 계속 들고 다녀야 하죠. (귀차니즘!)

게다가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어떻게 백화점 매장 안으로 들어가나요,
도끼눈을 뜬 숍 매니저도 무섭지만,
뭐니뭐니해도 쇼퍼홀릭은
"손이 자유로와야 세일 좌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옷을 고를 수 있다나요. (읭? 줌마의 스멜이?)

그렇다고 테이크아웃 커피 컵을 백이나 쇼핑백 안에 넣으면 주르륵- 흐르기 일쑤죠.
실제로 요 쇼퍼홀릭 아가씨가 애지중지하는 모 브랜드 지갑에
테이크아웃 커피가 얼룩을 남긴 이후로는 다시는 테이크아웃 커피 컵을 백에 넣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다고 커피를 사서 텀블러 안에 옮겨 담는다?
텀.블.러.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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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리얼의 라이벌은...텀블러?


아..텀블러는 뭔가 세련된 느낌이 있어 좋긴 하지만
컵에서 컵으로 뭔가를 따르는 건 일종의 '서커스'라는 것, 다들 아시죠?

게다가 나중에 세로로 긴 텀블러를 설거지 하는게 좀 귀찮은가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친구인 풀무원 마케팅팀 미키PM이 생각나고,
미키PM이 자랑자랑하던 아임리얼이 생각나서 백화점 슈퍼마켓으로 들어가
아임리얼을 사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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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아임리얼 전용 냉장고! ^ ^

 

그 다음은 뻔하잖아요?
사실 아임리얼을 한번 맛본 분은 아임리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일단 맛과 건강, 영양에서 점수 한번 따고 들어가고,
들고 다녀보니 뚜껑 잘 닫아놓으면 쇼핑백이나 백 안에서 흐르지도 않고
사이즈도 아담하니 좋고.
아임리얼이 과일을 껍질째 갈아 넣은 녀석이라
씹는 맛도 있잖아요.
음료라고만 생각하고 마셨는데 속도 든든하더란 얘기죠. ^ ^
설탕도 안 들어있으니 입맛이 달아지지 않아
점심이나 저녁 먹을 때 입맛 떨어질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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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꽉 닫히죠~ 설탕도 안 들어있죠~ 속도 든든하죠~

이 쇼퍼홀릭 친구는 이렇게 아임리얼을 만났고,
이제는 쇼핑 때마다 아임리얼을 마신다고 해요.
아, 어떻게 예상이나 했겠어요?
아임리얼이 쇼퍼홀릭의 단짝 친구가 될 줄을 말이죠.

어찌됐든 미키PM은 더 많은 분들이 아임리얼을 사랑해주시고,
아임리얼홀릭이 되어 주실수록 행복하답니다. ^ ^ *
그럼 다음 포스팅 때 또 만나요~.



덧. 그런데,
여러분의 '쇼핑파트너'는 누구인가요? ^.^
미키PM은 오늘부로 '아임리얼'을 쇼핑파트너로 임명~ ㅋㅋ


쇼퍼홀릭보단 아임리얼홀릭!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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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키P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27 1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키친 2009.08.27 13: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그러네요. 텀블러보다 아임리얼이 편한 이유는

    뚜껑이 닫히니까.. ㅋㅋ

    저도 아임리얼홀릭인데~
    일단 눈에 띄면 꼭 사긴 사니까요 호호~

    • BlogIcon PM '미키' 2009.08.27 17: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만약 아임리얼에 뚜껑이 없었다면어땠을까요?

      아임리얼을 사랑해주시는
      쇼퍼홀릭님들께서 백화점 매장 앞에 줄지어 서서
      아임리얼을 원샷하는 장면이 연출되지 않을까요?

  3. BlogIcon 김옥희 2009.08.27 13: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임리얼 토마토를 좋아해서 파트너로는 아주 좋죠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 물보다는 아임리얼이 갈증과 약간의
    배고픔에 아주 좋아서 ...

  4. 얼큰맘 2009.08.27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얼마나 리얼하게 나왔는지 아임리얼 한병 하고 싶습니다~
    쇼핑파트너로 아임리얼~
    넘 럭셔리 해지는거 아닙니까?

  5. BlogIcon 오리온 2009.08.27 17: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쇼핑후 피곤도 비타민덩어리 아임리얼이 해결해주죠~ㅎㅎ

  6. BlogIcon 김수미 2009.08.28 08: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에 시어머니께서 올라오신다고 해서 오늘 마트 장을 봐두려하는데.. 오늘 저의 쇼핑
    파트너는 아임리얼루 할께요^^
    혼자 다니는데두 쇼핑이 끝나면 언제나 갈증이~ 집에오는 길 시원하고 원기충전 할 수있는 파트너 선정!!
    아이리얼루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