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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뉴스를 기억하시나요?

풀무원과 함께
'착한 콩나물'을 만드는

인천시
강화군 온수리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강화도 우리마을' 이야기인데요.

오래전부터
풀사이와 함께 해오신 분들이라면
어렴풋이 기억나는 이름일지도 모르겠네요.
[카드뉴스-착한 콩나물 이야기] [콩나물 생산현장 탐방] [사랑의 김장봉사] 

링크된 포스트를 눌러보니..
2011년?

그 당시 풀반장이
강화도 우리마을을 소개하며
풀무원과 MOU를 맺고
국산 친환경 콩나물 생산과 
유통 판매를 지원한다고 했는데요.


풀무원은 말이죠.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우리마을 발달장애인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단순 유통, 판매 지원을 넘어

콩나물을 납품받아 대형 유통매장에서
풀무원의 이름으로 판매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돕고있었는데요.

지속적으로 연구원을 파견해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고
설비를 지원할 정도로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오던 그곳에서 들려온
안타까운 화재 소식.

누전으로 발생한 화재로
약 400여 평의 콩나물공장이 잿더미가 되면서
그곳에서 일하던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졌다고 해요.

풀무원은 즉시
우리마을 지원 호소 
영상을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해
온라인 모금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화재복구 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구요.

오래도록 관계를 이어온 곳인 만큼
단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우리마을이 다시
자립의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기로 했어요.

우리마을 근로자들에게

'소고기버섯비빔밥'에 들어가는 애느타리버섯
원재료 가공을 의뢰해
당분간 중단된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한편,


앞으로의 신축 공장 설계와
생산 안정화, 콩나물 제품 유통까지
콩나물공장 재건작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답니다.

이를 위해 
풀무원의 콩나물 연구원과
나물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TFT팀도 구성했지요.

사실 강화도 우리마을의 재건을 위해서는
풀무원의 노력말고도 정~말로 필요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죠.


강화도 우리마을이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시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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