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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한 밥알에
불향을 더했다며

지난 9월 풀사이를 통해
풀사이 가족 여러분에게 첫선을 보인
풀무원 '황금밥알 200℃ 볶음밥'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진짜 제대로 된 볶음밥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냉동밥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답니다!

국내 냉동밥 시장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가정간편식 트렌드와 맞물려 급성장하며
경쟁 제품이 400여 종에 달할 정도
치열 그 자체인데요.

지난 8월에 출시한 뒤
불과 석 달 만에 130만 봉지 넘게 판매
'황금밥알 볶음밥'은 말이죠~

중식 레스토랑 방식대로
대형 웍(Wok)에 기름을 두르고
밥, 계란, 돼지고기, 새우, 채소 등을 함께 볶아
기존 냉동 볶음밥에서 맛볼 수 없는 깊은 맛과 풍미를 살렸구요.

200℃의 높은 온도에서 파기름에 빠르게 볶아
인위적인 불향이 아닌 자연스러운 불향을 가득 담았어요.

특히 2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풀무원의 '계란코팅' 기술로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물을 입혀 고슬고슬한 식감을 잘 구현해
제품명대로 '황금밥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인데요.

기존 냉동밥과 차별화된 퀄리티덕에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특히 유튜브, SNS 등에 많은 양의 리뷰가 올라오기도 했었죠.

국내 식품 시장 중
치열하기로 손꼽히는 냉동밥 시장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고슬고슬한 밥알의 매력으로
볶음밥이나 비빔밥은 물론
활용도가 매우 높아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먹기

딱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집 냉장고에도.
풀무원 황금밥알 200℃ 볶음밥 한 봉지 어떠세요?


[풀무원 황금밥알 200℃ 볶음밥 맛보러가기]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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