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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관람객들에게 먹먹한 감동을 주며
흥행 돌풍을 이어갔던
영화 <봉오동 전투>를 기억하시나요?

이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중국 서간도에 세워진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인데요.

신흥무관학교는
수많은 독립군을 배출하며
무장독립투쟁의 본거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어요.

그런데 신흥무관학교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독립운동가 영석 이석영 선생입니다.

우당 이회영의 둘째 형이자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헌신하며
신흥무관학교 설립을 돕는 등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인데요.

얼마전, 영석 이석영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우당이회영교육문화재단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풀무원이 영석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는 사실!!

영석상은 당대 최고의 자산가였지만
전 재산과 생명을 독립운동에 바친
이석영 선생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높이 세우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현저한 공로와 업적이 있는 기업을 수상자로 하는 상인데요.

우당교육문화재단 심사위원장에 따르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지구사랑기금, 이웃사랑기금, 생명의 텃밭,
물환경교육, 바른먹거리 캠페인, 풀무원재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1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높게 평가했다고 하네요.

바른먹거리 풀무원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수많은 노력들이
영석 이석영 선생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에서 인정을 받으니

정말 영광스럽고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가정의 식탁을 넘어
지구 환경까지 생각하고 있는
풀무원의 발걸음
큰 힘이 되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축하해 주실거죠?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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