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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투더퓨처>가 그린
미래가 이미 지났음에도
날아다니는 스케이트 보드는 없고,

애니메이션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속 세상이
1년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아직 자동차는 날지 못하죠.

하지만.
식당의 서빙만큼은
로봇이 하고 있답니다.


"에이, 풀반장님 농담도 참..."
이라고 하시는 건 아니죠?

후후...
풀반장은 거짓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며
지금 한없이 진지하답니다.

서빙 로봇은 존재하며
그것도 풀무원이 자체 운영하는
외식브랜드 매장에 있다는 사실!!

두둥!
"My name is 딜리."

4개의 적재 트레이를 갖추고 있어
한 번에 4개 테이블에 서빙
할 수 있고

최대 50kg까지 적재 가능해 무거운 메뉴도 OK!

자율주행 방식으로
레스토랑 실내 데이터를 통해 동선을 스스로 판단,
이동하는 능력까지 갖췄답니다.

장애물 회피 센서도 장착되어 있어
장애물이 나타날 경우 전방 40cm에서 미리 인식 후 멈추거나 알아서 피할 수 있구요.
cm 단위의 미세한 움직임도 가능해 정확한 위치에 서빙할 수 있어요.

서빙 로봇 딜리의 활약은
현재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모던 가정식반상 전문점 '찬장 판교라스트리트점'과

'메이하오&자연은맛있다 인천공항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특히, 찬장 판교라스트리트점에서는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주문, 결제할 경우
딜리가 안전하게 주문 음식을 서빙해준답니다~.


서빙까지 딜리가 해주니
최근 주목받은 'Untact(비대면 서비스)' 즉 사람과 만나지 않는 서비스를
완벽하게 구현한 셈이죠.

인스타그램에 '서빙 로봇 딜리'에 대한

후기를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포기하지 마라탕면' 한 박스를 증정한다고 하니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한 번쯤 들러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덧. 자동차는 못 날아다니지만 서빙만큼은 로봇이 하는 2019 풀무원 월드!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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