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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국제 구호 단체인 기아대책에 북한 지하수 개발과
태안 반도 기름 유출 복구 지원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기금 중 25백만 원은 북한의 식수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으로 개발된 깨끗한 지하수가 먹을 물이 모자라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얼마쯤 지원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5백만 원은 태안반도 기름 유출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급식 제공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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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기아대책 윤남중 이사장, 풀무원 원경선 원장

 

한편으로, 풀무원은 2005년에는 북한 원산 지역에 두유를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했으며, 2007년에는 평양 락랑섬 김인민병원의 지하수 개발에
2천백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북한 주민 돕기를  사회공헌활동의 중요한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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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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