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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16 찾아가는 물 환경 교육 ‘Project WET’ 확대 실시
- 기존 초등학생 대상 교육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교육 받는 프로그램 개발
- 초등학교 4~6학년과 학부모 대상으로 올해 총 120회 3250명 교육 목표
- 참가비 무료, 푸드포체인지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확인 및 신청 가능

풀무원이 세계적인 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

풀무원은 물의 중요성과 물 환경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세계적인 물 교육 프로그램 ‘프로젝트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 WET'은 풀무원샘물의 합작사인 네슬레 워터스(Nestle Waters)가 지난 1984년부터 진행해 온 세계적인 물 교육 프로그램으로 풀무원은 2013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동참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물 환경 교육을 실시해왔다.

올해 풀무원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WET’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던 기존 교육과 더불어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육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서울, 경기, 인천 외 대전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6년생을 대상으로 총 70회(1,750명)에 걸쳐 교육하고, 올해 신설한 ‘학부모-아이’ 대상 교육 50회(1,500명)를 진행, 올 한 해 120회로 총 3,2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물 환경 교육’은 소중한 물을 보존하고 절약 실천을 위한 4가지 코스 교육으로 90분간 진행한다. 4개 교육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요소를 찾아보는 ‘생명의 상자’, 지구 안의 육지와 물의 비율을 알아보는 ‘푸른행성’, 지구에서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을 실험을 통해 체험하는 ‘양동이 속의 보물’, 조별로 강 주변의 땅을 개발하는 실험으로 수질에 모든 사람들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하나의 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신설된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은 물 환경교육과 더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육에 참가하면서 인성교육의 효과도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초등학생 대상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개정해 진행된다. 올해 7월부터 교육신청 모집을 받고 하반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물 환경 교육을 원하는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는 (사)푸드포체인지 홈페이지(http://foodforchang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푸드포체인지는 지난 3월부터 월 단위로 신청을 받고 교육 스케줄을 편성하고 있으며, 매월 13일까지 신청한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는 다음 달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정원은 20~25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31-2175)와 이메일(info@foodforchange.or.kr)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풀무원은 교육 프로그램 이외에도 ‘WET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 역시 진행한다. 올해는 기본교육 과정과 더불어 심화과정을 마련해 WET 교육을 실제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배출할 계획이다.

먼저 기본교육 과정은 회당 30명씩 총 2회에 걸쳐 60여명의 강사 양성을 목표로 올 4월 실시한다. 물 환경 이슈에 대해 인식하는 작업과 함께 프로젝트 WET을 통한 물 환경 교육의 이해와 활동을 시연해 본다.
이와 더불어 WET교육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심화 교육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1, 2기를 선발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기생 7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4월부터 현장 교육에 투입된다.

풀무원재단 이지영 CSR 담당은 “풀무원재단은 2013년부터 프로젝트 WET에 동참함으로써 물 환경 이슈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간단한 실천으로 물을 아끼고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해왔다”라며, “특히 올해는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교육 과정을 새롭게 개설한 만큼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물 환경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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