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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우리의 두 볼을 간지럽히는군요.

비록 나무들은
아직 청명한 초록빛을 뽐내고 있지만
달력에 새겨진 숫자 10를 보는 순간
기분은 이미 가을의 한복판으로~ ㅎㅎ

슬슬 옷장 정리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때~

풀반장은 이미
깊은 가을 속으로 들어와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고 왔답니다.


바로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
가을호 촬영현장에서 말이죠~.

가을에 발행될 기사들의 사진인 만큼
가을 분위기가 물씬나는 식재료들이 가득가득~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베이커리부터
고소한 향이 물씬, 고구마밥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 가을호
촬영현장을 통해 미리 만나보는 기회!

풀반장과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 촬영현장~!

오늘도 맛있는 요리 내음과
경쾌한 카메라 셔텨소리가 가득한 공간이었는데요.

가을호 촬영인 만큼
스타일링용 천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당연한 이야기지만 바닥도 
분위기를 맞춰 준비~. 

참참~ 여기서 질문 하나~
이 바닥은 나무일까요? 아닐까요?

후후~ 정답은
대.리.석!

나무결을 간직한 대리석이라니.
스타일링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요리가 담기기 전
미리 자리를 잡은 식기들~

사실 원하는 위치에 초점을 맞추지도 못했고
조명세팅 전이라 어두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이즈도 잔뜩 끼었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올렸어요.

바닥부터 식기까지
한데 모아놓고 보니

가을호 같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촬영의 피사체가 되는 요리!

푸드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평범한 요리들이
멋드러지게 재탄생합니다.

다들 요리 촬영에 정신없이
바쁜 사이
풀반장은 뭘했냐구요? ㅎㅎ

새우를 세우고 있었지요~!

제가 부장님은 아니지만
웃어주시길~ 

꺄하하

풀반장의 이상행동은
아마도 노릇노릇 대하의
위장을 자극하는 내음 때문 아니었을까요?

제철을 맞은
연근도 가을호에 잘~어울리는 재료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가을엔 역시 베이킹!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다양한 종류의 채식 베이커리들이
테이블위로 올라왔답니다.

귀엽게 생긴
마들렌~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을 만나면~

새하얀 눈을 만나게 되죠 ㅎㅎ

(역시 슈가파우더를 뿌려야 비주얼 완성!)

이번엔 당근 케이크 인데요.

당근을 갈아넣은 만큼
잘 보이지 않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역시나 스타일리스트 실장님 출동!

캬~

외과의사를 연상시킬 만큼
정밀한 작업의 연속~ ㅎ


사실 말이죠~
이 사진은 블로그에 올릴 생각은 없었어요.

왜냐하면 평소보다 조금 강하게 촬영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 사진을 본 당사자께서
너무 마음에 들어하셨던터라

블로그에도 올리게 됐답니다.
평소랑 다른 풀반장의 사진 톤~

풀사이 가족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잘 모르시겠다구요?

후후
몇 장 더 연속으로 나갑니다~

이젠 좀 감이 오시나요?

여튼 판단은 풀사이 가족분들께~ ㅎㅎ

앗! 이건 또 뭐냐구요?

당근케이크 안쪽에
정확히 초점을 맞추기 위해
휴대폰의 조명까지 활용한 것이죠~ ㅎㅎ


당근 케이크가 등장했으니
이젠 당근 잼이 등장해야죠? ㅎㅎ

이렇게 듬~뿍 발라서 먹으면~
캬~ 당근이 이렇게 단맛이 날줄이야~

이번엔 뭐죠?

컵이 잔뜩?!

최근 컵에 담긴
한컵 요리들이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기 위한
'트랜드 리포트'에 사용될 사진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정말 한컵 요리들이 많이 언급되는것 같긴하죠?

닭가슴살 볶음의
고추 하나하나 위치를 잡는 정도의
세밀함은 기본 ㅎㅎ

캬~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고구마 밥까지 등장했네요.

음.. 뭔가
풀무원의 다이어트식
'잇슬림'이 떠오르는건 저 뿐일까요?

.
.
.

풀무원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의 촬영
이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아침부터 밤까지
거의 이틀을 꼬박 촬영을 했었죠~


그 결과는
곧 공개될테니까요.

풀무원웹진에 실리는 기사들
많이 기대해주시길!


아참참참~
웹진에 실린 기사는
블로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는거.. 아시죠? ㅎㅎ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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