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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한마음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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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본사 초청, 한국과 풀무원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자리 마련해

           -      경영진 간담회’, ‘한국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통해 한가족 자긍심 높여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대표 승우, www.pulmuone.com)은 지난 23일 풀무원의 각 지방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38명을 서울 본사로 초청, 한국과 풀무원에 대해 좀 더 이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풀무원 임원진이 함께 만나 생산 현장에서의 고충을 직접 이야기하는 경영진 간담회와 함께 경복궁과 남산 등을 구경하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오전 경영진 간담회를 통해서는 생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점을 듣고 재취업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노사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경복궁과 남산 등을 구경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풀무원은 그 동안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체류기간이 짧아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 대한 이해 없이 공장에서 단순 노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을 고려해 한국과 풀무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애사심이 부족해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업무에 있어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풀무원 생면공장의 인도네시아 근로자 리아(28, 2006년도 입사)이번 본사 초청 행사를 통

해 풀무원이 어떤 회사인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우리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주고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까지 마련해주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풀무원에 감사한

고 말했다.

 

풀무원 인력관리팀 이명희 상무는 생산 현장에서 그들의 고충을 임원진이 직접 들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한마음 초청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만이라도 회사와 한가족이라는 자긍심과 애사심을 가지며 귀국 후에도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생면공장, 나물공장의 생산 업무에 중국 근로자 16, 인도네시아 근로자 9, 필리핀 근로자 7, 네팔 근로자 6명 등 총 38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여 함께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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