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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4)

일본인들은 엽산을 어떻게 먹고있을까? - 일본 엽산계란 요리대회 일본인들은 엽산을 어떻게 먹고있을까? - 일본 엽산계란 요리대회 안녕하세요~(배꼽잡고 꾸뻑~ (-.-)(__)) 김달걀님과 함께 “알가공” 제품을 맡고있는 박PM 입니다. 풀사이에서는 앞으로 알PM으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 ^* ('김달걀'님처럼 멋진 필명을 고민하다가... 박알...이라고 할수도 없고 해서 ㅎㅎ 알PM으로 결정했습니다!) 풀사이에는 처음 인사드리는데요, 긴장 한가득이네요… 완전 상기된 손놀림으로 자판을 한타한타 치고 있으니 훈남앞에 앉아있는 소개팅녀가 된 기분이랄까요? ㅋㅋㅋ 저, 알PM은 풀무원에서 웃음 헤프고 발랄하기로 유명하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예요..^^;;) 그런데 얼마전, 이 웃음 헤픈 사람이 거짓 웃음을 지을수 밖에 없던 일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김달걀님께서 에 대해 소개해 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엽산의 중요성을 국..
요리의 달인, 달걀의 모든 것!...달걀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향? 신선 달걀 고르는 법? 요리의 달인, 달걀의 모든 것!...달걀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향? 신선 달걀 고르는 법? 얼마전까지 달걀PM 김달걀님의 도움으로 달걀의 효능에 대해서는 무척 많은 정보를 드린것 같은데요. 달걀 관련 포스트들을 쭈~욱 살펴보다보니.. 레시피는 소개된 적이 없더라구요. 풀사이의 안녕과 평화를 담당하고 있는 저 풀반장. 풀사이에 없는 포스트는 채우고 있는 포스트는 강화한다는 정신으로 풀무원 사외보 에 실린 달걀의 효능과 레시피가 담긴 기사를 찾았습니다. 달걀이 우리에게 친숙한 만큼 다양한 레시피가 게재되어있어 이번주는 물론 다음주까지 달걀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 예정인데요. 특히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달걀 간식! 을 주목해주세요~~~~. 김달걀님이 전하는 달걀의 모든 것 달걀수사대 : 달걀PM이 고백한 '좋은 달걀 고르는 법' ~ 달걀PM의 말씀- "달걀 포장에 담긴 비밀" 기능성 달걀의 비밀은?..
인삼도 부럽지 않은 겨울 보약, 무 인삼도 부럽지 않은 겨울 보약, 무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길거리 음식들 중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어묵(오뎅)'인데요. 어묵의 매력은 다름아닌 깊은 맛의 국물!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어묵 국물을 한입 먹고나면 추위마저 싹 잊을 정도의 든든함 마저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묵을 비롯해 시원한 국물 맛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대부분의 요리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아닌 '무' 입니다. 무를 듬성듬성 큼직하게 썰어 넣고 다시마, 국물용 멸치 등과 함께 푸~욱 끓이면 캬~ 속이 화~악 풀리는 시원한 그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국물 요리의 부재료 외에도 각종 김치의 재료로도 좋은 우리의 '무', 하지만 그 유용함 만큼의 관심과 사랑은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이번주 는 '무'로 준비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먹은 달걀?!…한국인 연간 달걀 섭취량!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먹은 달걀?!…한국인 연간 달걀 섭취량! 요즘 달걀에 푹 빠져있는 풀반장, 또 달걀로 인사드립니다. 꾸벅. _ _ 어제 마트에 갔더니 김달걀님 말씀대로 정말 가관이더군요. ^ ^ ;; '포장일자'만 찍힌 달걀들이 그야말로 즐비했습니다. 그 가운데 외로이 ‘산란일자’를 표시하고 있는 풀무원의 달걀들....! 김달걀님에 빙의한 것마냥 이렇게 외칠뻔 했습니다. “산란일자 글씨를 좀 더 크게 찍자구! 너무 작아!” 여하튼 달걀에 대해 더 많은걸 알고 싶다 이겁니다. 그런데 지난번 밀실수사에 식겁한 김달걀님이 이 풀반장을 계속 피하는 겁니다. 어허. 울적하게 있는데 이런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한국인이 1년 동안 먹는 달걀은 1인당 223개입니다. 223개! 223개!?! 읭? 서..설마? 여기서 잠시 풀반장 기억을 되짚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