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에코블로거 그린C님의 "모기와의 전쟁? 허브에게 물어봐!" 기다렸다는 듯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역시나 그린C랍니다) 더위에 약한 남편은 벌써부터 덥다고 난리고, 아빠를 닮았는지 딸도 집에서 조용조용 노는데도 머리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저는 온도 변화에 강한 편이라 몰랐는데, 온도계를 보니 30도를 넘었더라고요. 여름하면 냉면과 팥빙수, 시원한 바다, 여름휴가 등등 반가운 것도 많지만, 불청객도 있지요. 바로 삼복더위와 함께 우리를 괴롭히는 바로 ‘모기’입니다. 저희집은 아직인데, 다른 집에는 벌써 모기가 출현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자...여러분은 '모기와의 전쟁'을 어떻게 치르시나요? 코일모양의 모기향을 피우는 전통적 방식, 한방에 눈 앞에서 즉사시키는 스프레이, 아니면 모기장? 저는 아기가 있어서 작년부터 자극이 강한 모기향과 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