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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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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기아체험’으로 ‘이웃사랑’ 실천 풀무원, ‘기아체험’으로 ‘이웃사랑’ 실천 - 전 직원 점심 거르며 모은 식사비용 500만 원으로 다문화 가정 학생 지원 - 나눔의 정신 직접 실천하며 로하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책임 다할 것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www.pulmuone.com, 대표 남승우)은 17일 하루 동안 전 임직원이 점심을 거르며한 끼 식사 비용만큼을 모금해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돕는 ‘기아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풀무원의 ‘기아체험’은 기업 정신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하루 동안 점심 한 끼를 거르며 약 9시간 동안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진행된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2차례씩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직원들의 모금액과 함께..
여러분의 사랑, 이제 미얀마로 보내려 합니다. 최악의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이후 계속되는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미얀마 사람들. 태풍이 휩쓸고 간 지 두 달을 넘긴 지금도 미얀마는 아직도 구호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지역이 존재하지만 민간 차원의 꾸준한 구호 활동이 펼쳐지면서 조금씩 희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미얀마에 희망을 보내기 위한 풀무원 블로그 배너 달기 캠페인도 어느덧 한 달이 되었습니다. 배너 1개당 2천 원씩, 총 5백만 원을 목표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7월 23일 현재 약 910여 개의 배너가 달려 목표액의 4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미얀마 돕기 배너 달기를 도와주신 분들 공지사항을 통해 미안먀 돕기를 알려주신 기업들 말없이 배너를 달아 동참해 주신 분들 많은 분들이 작고 조용한 모습으로 때론 활기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