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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꼬치 만두탕
 

준비하세요
풀무원 찬마루 순살어묵 3장, 묵은 김치(잎으로) 3장, 풀무원 우리아이 물만두 12알,
무 1토막(길이 2cm), 마른 다시마 1장(5x5cm),
풀무원 국산콩두부 부드러운찌개용 420g 1/2모, 대파 1대, 통마늘 2톨,
김칫국물 1컵, 물 3컵, 고춧가루 1큰술, 소금 조금


만들어보세요
1  묵은 끓는 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 씻어 기름기를 빼고 길이로 길게 반으로 썬다.
2  묵은 김치는 소를 대강 털어내고 어묵의 너비에 맞추어 길게 나누어 썰어
     ①의 어묵 1장에 김치 1개를  겹쳐서 두고 꼬챙이에 꼬불꼬불하게 끼워 준비한다.
3  무는 3mm 두께, 3x3cm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두부는 1cm 두께로 썬다.
     대파는 어슷 썰고 통마늘은 칼을 눕혀 납작하게 짓누른다.
4  냄비에 무와 마른 다시마, 통마늘을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끓여
    국물을 우린 다음 다시마와 통마늘은 건져내고 김칫국물을 붓고 고춧가루를 풀어준다.
5  ④에 ②의 어묵김치꼬치와 풀무원 우리아이 물만두, 두부를 넣고
    어묵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고 불에서 내린다.


덧붙이는말
어묵국이나 어묵탕에는 무가 들어가야 시원한 국물 맛이 우러나 맛있다.



재료의 분량ㅣ2인 기준  글ㅣ김미정  레시피ㅣ이양지(건강요리연구가)  사진 | 톤스튜디오
스타일링ㅣ그린테이블 김윤정  스타일링 어시스트ㅣ한지민, 강근혜 

장보기ㅣ 친환경 식품 전문점 올가  080-596-0086 
www.orga.co.kr
*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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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옥희 2010.01.16 12: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묵꼬치 만두탕.
    색다르게 다가오는군요
    어묵과 만두랑 궁합이 안맞는 것 같으면서도
    어묵을 김치와 말아서 넣고 김칫국물도 넣고 고춧가루도 넣으니
    생각보다 만두와 어울리며 맛 또한 괜찮을 것 같은 느낌
    어묵을 좋아하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배웠으니 시간이 나면 한번 만들어볼까 합니다

  2. 시나브로 2010.01.16 15: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철 즐겨먹는 메뉴중 하나죠.....
    저렇게 한 그릇이면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3. BlogIcon Khana 2010.01.16 1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묵탕에 들어간 무를 제일 좋아해요~~ 어묵탕에 물만두를 넣는 것은 생각도 못 해봤는데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요새 집에서 만든 뜨끈한 국물이 그리웠는데 이걸로 해봐야겠습니다. ^^

  4. 하트 2010.01.16 18: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묵이랑 만두 둘다 좋아하는 저희 애들에겐 너무 맛난 레시피네요
    어묵과 만두의 만남이라
    색다른 음식이 되겠군요
    다음엔 이렇게 해주면 좋아할거에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포미닛은 부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풀반장은 부릅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좋!아!해!'

      이 레시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5. 얼큰맘 2010.01.16 22: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큰하니 시원한 어묵탕 한번 해봐야겠어요~
    맛나 보여요~
    지금 출출할 시간~
    얼큰한 어묵탕~
    급 땡기네요~ㅋㅋ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고보니 제가 포스팅하는 시간이 출출해하실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ㅎㅎ

      다들 땡겨하시니 말입니다.

  6.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17 0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맥주가 땡기는 이 밤~
    같이 먹으면 아주 속이 쏴아악 풀리면서도 시원~할꺼 같은데요?!

  7. 후니맘 2010.01.17 09: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어묵탕이 최고지요. 호호 불면서 먹는 맛 일품이예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7 2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풀반장의 어묵 먹다 이런사람 꼭있다~!
      맞아맞아 BEST'


      -. 급하게 먹다가 '핫~!' 한 맛 때문에 입천장 뒤집어지는 사람

      -. 꼬치 깊숙히 남은 어묵 먹으려다 꼬치에 입 안쪽 찔리는 사람

      또.. 뭐가 있을까요 ^^;;;

      (두개다 제가 경험해 봤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쿨럭)

  8. ※ 후라시아 ※ 2010.01.18 1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앙~ 푸짐한 어묵꼬치 만두탕 당장 먹구 싶어요.
    어묵에 김치를 말아서 꼬치에 끼우는게 포인트네요.
    국물이 칼칼하면서 넘 시원하겠네요.

    • BlogIcon 풀반장 2010.01.18 1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촬영현장에서 저녁대신 먹어봤던 1人이 말씀드리면
      정말.. 맛나요..

      후라시아님말씀처럼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했지말입니다.

  9. BlogIcon 하영맘 2010.01.18 2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어제 오뎅국 끓였어여.
    요즘 신김치가 없고 생김치만 잔뜩이라 멸치국물에 그냥 끓였다지여..
    사진을 보니 찬마루 순살어묵이라 그런지 아주 탱글태글 탄력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