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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집을 매매할 때
'역세권'을 고려했다면
요즘엔 '숲세권'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근처에 공원이나 숲이 있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사실 숲은
집 주변이 문제가 아닌
지구 전체가 고민해야 할
문제죠.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푸르름을 잃어가는
지구에 초록 옷을 돌려주는 일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자라는 데 오래 걸리는
나무의 특성상
지금부터라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죠?

얼마 전 풀무원이
파주시 접경지역에 '풀무원 평화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나무심기에 동참했어요.

이번 '풀무원 평화의 숲' 조성은
북한과 거리가 3km쯤 떨어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산23번지 접경지역에서
(사)평화의숲, 북부지방산림청, 남북산림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됐는데요.

2,400여평 규모로 조성된 ‘풀무원 숲’에
최근 기후변화로 사라지고 있는
한반도 고유 수목인 구상나무와
남한지역에 많이 분포하는 상수리나무, 버드나무,
그리고 북한지역에 분포하는 전나무, 진달래
1,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어요.

이번 ‘풀무원 숲’ 조성사업은
'로하스투게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2020년 ‘걷기챌린지’에서
조성한 기부금으로 진행해 더욱 의미가 컸죠.

풀무원 평화의 숲 조성사업이
푸르른 지구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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