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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이후 맞이하는 두번째 추석.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라지만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ㅜ.ㅠ

최근 늘어난 확진자로
한가위 가족 모임을 취소하신 분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올해까지 
마스크를 쓰고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요...ㅜ.ㅠ

내년에는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행복한 모습으로
지금을 추억하며
웃을 수 있는 한가위가 되길
진심으로 빌어요.

가족 모임이 취소되다보니
한가위를 상징하는 내음과도 같았던
각종 전들의 기름 향마저도 
그리워질 지경인데요.

한가위 연휴 중 하루만이라도
가까이 있는 사람과
아니면 혼자서라도
전을 부쳐보며
기분을 내보는 건 어떨까요?

어차피 해먹어야 하는 집밥이
명절용 전으로 바뀌는 거 뿐이니
부담갖지 말고 한번 지글지글 뒤집어 봐요.

풀반장의 선택은
동그란 보름달을 닮아
코시국이 언능 끝나길 바라는
풀반장의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은
동그랑땡입니다. ^^
(물론 풀무원 동물복지목초란으로 계란물 입히는 것도 잊지마세요~!)

풀반장의 소원은 물론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소원도 함께 이뤄주길 진심으로 빌어볼게요.

모두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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