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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주목받던
AR, VR에 대한 관심이 주춤한 사이
최근엔 '메타버스'가 새롭게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는데요.

식품업계에서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달라지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해요.

풀무원 역시
새로우면서 보다 발전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얼마 전 식약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 인증원)과
'식품산업 디지털 클러스터 제조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협력사와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
디지털 클러스터 모델 구축을 통해
업계 동반 성장은 물론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함께 나서기로 했어요.

일반형 디지털 클러스터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연계하여
추진되고 있는데요.

개별 공장 중심의 스마트화를 넘어
다수의 스마트 공장 간에 데이터와
네트워크 기반의 상호 연결을 통해 수요 예측 기반으로
자재관리부터 수주, 생산, 유통, 마케팅 등을 함께 수행,
공장 운영을 최적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즉 풀무원은 
식품산업 특화 스마트 공장을
온라인 공간에 구축하게 된 것이죠.

일반형 디지털 클러스터를 구성하면
클러스터 소속 회사 간에
제조, 생산, 품질, 납품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업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현재에 안주하기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풀무원의 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스마트 공장 구축을 통해 더욱 강화될 풀무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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