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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반장이 평소 작성하는
풀무원 SNS 포스트 수는 얼마나 될까요?

풀무원 SNS 곳곳에
풀반장이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만큼
그 숫자 역시 상당한 편인데요.

최근 작성했던 포스트 중에서
가장 몰입했고,
작성하면서도 풀무원이 대단하다고 느꼈던
포스트가 있어요.

바로 풀무원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 포스트 인데요.

국민 반찬으로 꼽히는 김은 사실
수입 종자를 활용한 양식 김
대다수였다고 해요.

한국 토종 김 종자를 개발하려고 해도
10년 이상 걸리는 긴 호흡때문에
민간기업은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상황에서

풀무원이 2006년부터
토종 김 품종 개발에 착수했고
결국 '풀무노을'과 '풀무해심' 개발에 성공 후
두 개 품종을 접목하여 '노을해심'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정말 직접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릴 정도로 대단함의 연속이었어요.
[노을해심 포스트 보러가기]

이 당시 '노을해심' 소개 포스트 말미에 추진 중이라고 했었던
세계 최초 김 제품에 대한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국제 인증
드디어 획득했다는 사실!!!

ASC 인증은 무분별한 수산 양식을 방지하고
양식장 주변 해양 환경과 생물부터
해당 지역 공동체, 작업자의 인권까지 고려해 관리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국제 인증이다 보니
정말 까다롭기로 유명한데요.

이번에 획득한 ASC 인증은
김 부문 세계 최초로 지속가능한 해조류에 부여되는
‘ASC-MSC 해조류’ 인증
가공 유통 제품에 부여되는
‘ASC-CoC’ 인증
동시에 취득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죠!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노을해심’은
ASC 에코라벨을 부착한
세계 최초 ASC 인증 김이 되었다는 사실!!


독자 김 품종을 개발해 상품화하는 데 14년,
이번 인증을 추진하는 데 2년여의 시간을 투자
풀무원의 노력이 인정받는 순간이니
크흑.. 감동의 도가니탕!

김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켜낸 풀무원 '노을해심'
입 안에서 질긴 식감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과 바삭한 식감의 조화로
산지에서 갓 채취한 바다의 신선함과 풍미가 특징인데요.

토종 종자 본연의 우수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소금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구운김으로 우선 출시됐구요.
추후 구운 도시락김과 재래 조미김 형태로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볼수록 대단한
풀무원 노을해심은
#풀무원에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풀무원 노을해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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