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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풀사이 가족 몰래 돌을 던져라~
  육칼아~ 퍼져라~ 멀리멀리 퍼져라~


커헉..

뜬금없이 시작된
풀군의 노래~
흥이 오른 김에 한곡 더 들려드릴까요?

♬스톤 드롭스 폴링 온마이 육칼~

그나저나
아무리 개사라지만
가사가 참 말도 안된다구요?

풀반장의 이상행동엔 모두 이유가 있는 법!

그러고보니
뭔가 개사에 일관성이 보이는듯 합니다.

육칼, 즉 육개장칼국수에
자꾸 뭘 던집니다.


그런데 그게 돌?!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식물성 단백질을 먹고
동물복지 달걀을 먹자는
풀무원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이 제안하는 라면!

기름이 아닌 바람으로 말려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잡은 '육개장 칼국수'를 주제로
풀무원 <요즘은 이런食> 인스타그램 촬영이 있었는데요.

1편의 테마가 공중부양 육개장칼국수 였다면
2편은 멀리멀리 퍼져나가는 육개장칼국수 인데요.
[1편 공중부양 촬영현장 보러가기]

현실감이라곤 1조차 없는
풀반장의 막장 노래가

그대로 이뤄진 촬영현장 속으로 
풀사이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뚜둥~ 지난 공중부양 촬영 이후
정상적인 육개장 칼국수~
[공중부양 촬영현장 보러가기]

그런데 이번 촬영현장도 범상치가 않네요.

대체 왜 카메라는 비닐을 두르고 있을까요.

면사포를 떠오르게 하는걸 보니.

설마.. 육칼 웨딩 촬영?

그러고보니 비닐을 두른건
카메라 뿐만이 아니었네요.

테이블은 물론 바닥까지~!

아..
이분도 예외는 아니었네요.

정육점에서 갓 튀어나온 포스지만
쭈욱 포토의 삶을 살아오신 분이랍니다~

이걸 보고
영화 ET속 마지막 자전거씬이 떠오른다면
당신은 아재~!

최소 80년대 초반생 인증입니다. ㅋㅋ

아...
정녕 사실이었단 말입니까!!

풀반장의 막장개사가?!

멀쩡한 라면에 돌을 던집니다~

대체 왜왜왜왜~!
와이와이!!

돌만 던지기 미안했는지
계란도 한 알 던지네요~.

그냥 살포시 놓았냐구요?

아니죠~

그야말로 발사했답니다.

그 결과
육칼온더퐈이야~!!


이 모든 장면은
면사포.. 아..아니
비닐을 두른 카메라로
담고 있었는데요.

육칼이 튀어오르는 순간을 포착해야하다보니

현장에는 우렁찬 구호소리가 계속 울려펴졌죠.

둘.셋~!
퐁당~!

잦은 드뢉으로 
난장판이 된 바닥은
중간중간 정리했답니다.

3드뢉 1정리~!

그나저나
조명제대로 받은
푸드 스타일리스트 실장님 여신포스 어쩔~! 꺄~!

비닐때문에 육칼이 제대로 안보이는 만큼
고개를 쭈~~욱 내밀고 촬영 고고~!

육칼이 튀는 모습이 통제가 어렵다보니
중간중간 모여서 베스트 컷을 골랐답니다.

근데..
저..저렇게 지저분한 컷을 쓸건 아니죠?

이번 컷은 라면을 치우고
계란만 떨어트렸습니다.

계속되는 실패에
포토 실장님에 이어 등판한
푸드 스타일리스트 실장님.

공중에서 떨어지는 계란의 모습은 잘 잡혔을까요?

.
.
.

풀반장의 현장스케치는 여기까지 인데요.

완성된 컷을 보기 전에
대체 어떤 컷이길래 이런 촬영을 했을지
한번 상상해볼게요.

1. 제대로 세팅된 육개장칼국수 사진을 찍음
2. 돌을 던져 국물이 튀는 모습을 찍음
3. 계란이 떨어지는 모습을 찍음.


이 셋을 합치면?!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
.
.

광고 후에..
아..아니 
아래에서 공개합니다~!


↓↓↓↓↓↓↓↓↓↓↓↓

풀무원 <요즘은 이런食> 인스타그램 속
'육개장칼국수' 국물왕관
사진 보기~!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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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라면은 이런食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으로 말렸답니다. 

그래서 
열량 & 포화지방 Down~! 
맛은 UP~!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으로 말린 건강한 면.요.리. 

: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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