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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間),
개관 한달 기념 ‘김치학교’ 개최
- 유치원 및 초고등학생 대상 전통 김치인 ‘배 깍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 5월21일부터 6월30일까지 하루 1회에 걸쳐 운영, 참가비 무료
- 인사동에 4월21일 개관 후, 외국인 체험명소로 인기

풀무원의 새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間)’이 개관 한 달을 기념해 무료 김치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난 4월 21일 서울의 문화명소 종로구 인사동에 문을 연 뮤지엄김치간(www,kimchikan.co.kr)은 개관 한 달을 기념하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김치인 ‘배 깍두기’를 만드는 ‘김치학교’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치학교’는 학생들에게 김치를 직접 만들고 맛보게 함으로써 김치에 대해 흥미를 갖고, 우리나라 김장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김치학교’에서 체험하게 될 ‘배 깍두기’는 1454년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지리지』에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는 전통김치이다. ‘배 깍두기’는 물김치에 많이 사용하던 배를 깍둑썰기하고 김치양념에 버무려 만든 매콤달콤한 김치로 우리가 흔하게 먹는 배추김치와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김치학교’는 5월21일(목)부터 6월30일(화)까지 하루 1회씩 운영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30명이며, 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실시된다. 별도의 입장료만 내면 1만5천원 상당의 무료 체험을 누구나 할 수 있다. 
개인 및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을 원하는 날로부터 2일 전까지 뮤지엄김치간 전화(02-6002-6456) 또는 이메일(museum@pulmuone.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뮤지엄김치간은 ‘김치학교’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통배추김치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배추돌나물겉절이를 만드는 Oh! My kimchi (오! 마이 김치)도 운영 중이다. Oh! My Kimchi는 비교적 짧은 시간(20분)에 김치를 직접 만들고 집에 가져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편 풀무원김치박물관은 2015년 3월 미국 CNN이 뽑은 세계 11대 음식박물관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김치세계화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지난 4월 2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단지에서 인사동으로 새롭게 개관하면서 뮤지엄김치간(間)으로 재탄생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유물과 김치, 세계절임채소 등 실물전시는 물론 관람객이 직접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상호소통) 디지털 전시를 구현했다. 또 김치를 담그고, 먹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다양한 김치 체험행사를 운영하여 살아있는 김치와 김장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외국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문의 및 신청 : 02)6002-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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