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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9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기업에 선정
- 사회공헌 활동 및 환경친화적인 기업을 평가하는 사회가치와 제품(서비스),
  고객만족을 평가하는 고객가치에서 높은 점수 획득

풀무원이 9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풀무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에서 조사, 발표한 ‘201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 Top 30기업) 부문에서 9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총 461.26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13위에 올랐다. 풀무원은 2004년~2005년에도 올스타 기업에 선정됐으며, 2007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으로 선정돼 총 11회에 걸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MAC의 이번 발표는 공공 서비스 제조 등 총 79개 산업 군의 74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 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대 차원, 총 12개 세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이 선정됐다. 설문조사는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산업계 간부 6,400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일반 소비자 4,560명 등 총 11,190명이 참여했다. 

풀무원은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고객 가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객 가치는 22위에서 6위로, 이미지가치는 13위에서 5위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사회가치는 한 단계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이는 풀무원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범국민적 확대와 다양한 친환경경영 활동의 결과로 분석된다.

풀무원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을 위해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작년 12월에는 경영전략의 거장 마이클 포터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수여하는 ‘제1회 CSV 포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바른먹거리 캠페인’은 2014년에만 약 1만2천 명의 어린이와 성인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풀무원은 2020년까지 ‘바른먹거리 지킴이’를 10만 명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환경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2013년에는 43개 두부 전 제품의 패키지를 환경부와 공동으로 개발한 친환경 포장재로 전면 교체했으며, 지난 1월에는 풀무원 두부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탄소중립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한 결과 9년 연속 존경 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보다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함은 물론 다양한 CSR 및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KMAC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 방향을 제시하고자 유명 월간지 ‘美 FORTUNE’ 조사모델에 한국 현실을 가미한 것으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가장 권위 있는 기업 조사 결과다.  

한편, 풀무원은 작년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속 가능성 대회’에서 종합식품부문 지속 가능성 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1위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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