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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임직원 ‘건강 개선 복지프로그램’ 큰 성과

- 임상영양사와 개인별 상담 통해 로하스 식생활, 운동 실천 등 건강 솔루션 제공
- 올해 과체중 이상 또는 비만 위험성 있는 임직원 70명 중 63%, 1~9.4kg 체지방 감량 성과
- 매년 임직원 건강 개선율 증가세 …참여 인원도 큰 폭으로 상승해 질적•양적 성장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기업’ 풀무원이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직접 나선 후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풀무원은 올해 임직원 103명을 대상으로 건강 개선 복지 프로그램인 ‘로하스 영양상담’을 운영한 결과, 과체중 이상 또는 비만 위험성이 있는 70명의 임직원 중 63%가 1~9.4kg의 체지방을 감량하는 등 값진 성과를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로하스 영양상담’을 시작한 2011년 이래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참가자 중 과체중 이상 또는 비만 위험성이 있는70명 중 44명은 1~9.4kg의 체지방을 감량했으며, 일부 참가자는 이상지질혈증,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가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 특히 올해는 건강 개선율이 63%로 2013년 43%(47명 중 20명), 2012년 25%(28명 중 7명), 2011년 20%(31명 중 6명)와 비교해 큰 성과를 얻었다. 또한 ‘로하스 영양상담’의 참가자도 2011년 50명, 2012년 61명, 2013년 83명, 2014년 103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례로 풀무원식품㈜에 근무하는 A직원(37세▪남자)의 경우 3개월의 영양상담 기간 동안 매주 체지방량과 근육량을 체크하면서 소식과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등의 생활습관을 개선한 결과 체중은 7.8kg (87.6kg→79.8kg) 감량되었으며, 체지방율도 28.7%에서 22.6%로 6.1%point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보통 성인 남성의 경우 적정 체지방율은 20%이하이다. 

풀무원 ‘로하스 영양상담’은 임직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mployee Assistance Program, EAP) 중 하나로, 2011년부터 4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 총 103명이 참가해 풀무원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 소속 영양상담 전문가로부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았다. 

영양상담 전문가는 임직원의 체성분 및 허리둘레, 혈액검사 등 기본 검진 자료와 참가자가 직접 작성한 ‘로하스 식생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습관 개선 목표 설정 ▲로하스 식생활 및 운동 실천 방법 ▲매주 영양 및 건강 정보 e-mail 제공 등 개인 맞춤형 영양상담과 건강솔루션을 제공했다. 

풀무원은 건강관리 우수자 총 6명과 건강이 개선된 2개팀에게는 격려와 축하의 의미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며, 잇슬림(다이어트 도시락) 섭취 효과 등 다양한 성공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여 더 많은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풀무원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 이은영 임상영양사는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기업으로서 로하스 영양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로하스 식생활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앞으로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더욱더 개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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