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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수제비

비오는 날이나 주말에 별식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밀가루에 으깬 두부를 넣고 반죽하면 수제비가 더 고소하고 쫀득해진답니다.
한번 만들어보세요.


준비하세요
주재료 : 바지락 1봉지, 애호박 1/5개, 부추 20g, 붉은고추 1/3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5컵
두부 반죽 : 풀무원 순두부 1/3모, 밀가루 2컵, 소금 약간


만들어보세요
1  두부를 깨끗한 도마에 올려서 칼편으로 으깬 다음 밀가루와 소금을 넣어 반죽한다.
2  바지락은 엷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빼낸 후 깨끗히 씻는다.
3  애호박은 동그랗게 썰어 4등분하고, 부추는 4cm 길이로 썰고, 붉은 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낸다.
4  냄비에 물을 붓고, 바지락을 넣어 끓인다. 떠오르는 거품은 중간 중간에 걷어낸다.
5  육수가 끓으면 애호박을 넣고 ①의 반죽을 얇게 떠서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6  ⑤에 다진 마늘과 소금을 넣어 간을 한 후 부추와 붉은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Cooking Tip
<반죽은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세요>
수제비는 반죽이 쫀득해야 맛있어요.
오랫동안 치댄 반죽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끓이면 더욱 쫀득한 수제비가 된답니다.
수제비 반죽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 사이에 다른 재료를 준비하면 되지요.
두부에 있는 수분으로 물을 대신하는데 반죽이 뻑뻑하다 싶으면 물을 약간 더 넣어도 됩니다.
반죽에 식용유를 조금 넣으면 반죽이 매끄러워져요.


*본 컨텐츠는 풀무원과 베스트홈에서 공동 발간한 두부요리책
<두부,부담없이 요리하자>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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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션성연맘 2010.03.21 1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그래도 요즘 수제비가 자꾸만 먹고싶었는데..
    두부를 퐁당 떨어뜨려봐야겠는데요

  2. ※ 후라시아 ※ 2010.03.21 22: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부 수제비는 으깬 두부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반죽하는군요^^
    비오는날이나 수제비가 땡길때 알려주신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힘찬 한주 맞이하세요~

  3. BlogIcon 오리온 2010.03.22 08: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부 남는 것 갖고 해 먹어야 겠어요.

    • BlogIcon 풀반장 2010.03.22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매주 소개하면 할 수록 전 느낀답니다~
      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많다~~ 라는 것을 말이죠 ㅎㅎ

  4. BlogIcon 내끄야 2010.03.22 1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몰랐어요..몰랐어요 정말.........--;
    두부를 수제비 반족에?
    와우..이거야말로 신세계로다..ㅋㅋㅋ
    몸에 좋은 두부..이젠 수시로 먹을 수 있겟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아들 녀석이 먹을 생각을 하니까 흐흐흐흐

  5. 류성희 2010.03.22 1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날씨도 꾸물꾸물한데... 딸래미랑 둘이서 수제비해먹어야겠네요.
    마침 어제 마트에가서 두부도 잔뜩 사다놨는데 해먹어봐야겠어요.
    더 부드럽고... 더 고소하겠죠??
    맛이 기대되요~~

  6. 이지은 2010.03.22 19: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부 수제비는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수제비 면맛이 아주 고소할것 같아용~!
    우왕~! 내일 저녁에 수제비?

  7.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3.24 1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아쓰! 이번 애호박을 사게 되면,
    냉장고에서 썩어가다가 버려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이 수제비를 만들어 먹도록 하겠어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