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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무슨날인지 아시죠?
바로 '한글날' 아닙니까~. ^ ^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글'이지만
한글 창제를 기리는 '한글날'은 너무 무심히 지나가는 것 같아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ㅎㅎ
(한글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건 아시죠?)

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한 한글날이 될 것 같아 다행인데요. (우왓!)

한글날 당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종대왕 동상 제막식을 시작으로
광장 지하에 한글 창제 과정과 세계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세종이야기'라는 전시관이 개관
한다는 사실!
엄청나게 큰 해시계도 재현해놓았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국립과학관 무료 개방까지!!  +_+
(전 '세종이야기'에 한번 다녀올까 합니다 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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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날을 맞아 우리 풀사이에서도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풀반장.
작지만 의미있는 돌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풀방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돌발 이벤트인 만큼
아직 경품도, 당첨 인원도 미정이지만 많이들 참여해 주실거죠?
ㅎㅎㅎ

이번 돌발 이벤트는 바로!! '와글와글 우리말 끝말잇기' 입니다
영어나 외래어를 제외한 우리말 끝맛잇기를 하는 것인데요.

왜 '와글와글' 이냐구요? ㅎㅎㅎ
이번 끝말잇기에 주의할 점과 함께 설명드릴 테니 잘 봐주세요.

제가 댓글로 시작단어를 드릴건데요.
평소 댓글 다시는 방식으로 그냥 올리시는게 아니라
제가 올린 시작단어에 리플을 다셔야 해요.
방법은 빨간색으로 칠해놓은 버튼을 누르면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단순히 끝말잇기만 하면되느냐~!
아니죠~!

'와글와글'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우리 서로 수다를 떨어보자구요 ㅎㅎㅎ'
끝말잇기 단어 뒤에 추가 댓글을 통해 수다를 떠는거죠..

이렇게요~ 어때요? 재미있을 것 같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바로 시작해 주세요~ ^^
(끝말잇기가 아닌 코멘트는 기존 댓글다는 방식으로~ ^^)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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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라사키 2009.10.09 1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랑카랑 / 가랑가랑의 거센말이라고 하네요.
    내일 공개되는 레시피는 혹시..어묵탕인가요~?? 날씨가 쌀쌀하니까 어묵탕이 그리워져요~~^^*

    • BlogIcon 수정 2009.10.09 2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무라사키님 랑자로 시작하는 단어 넘 어려버요 ㅠㅠ ㅋ

    • 박정령 2009.10.09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금반지~/ㅋㅋ 이제야 봤네요.
      아직도 하시는 분 있으신가? 12시 안 지났으니 아직 한글날 맞죠?^^

    • 박정령 2009.10.09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구~

    • 박정령 2009.10.09 2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구두

    • 하트 2009.10.10 1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끝말잇기 살리고 살리고
      랑금/[능금]의 제주도 사투리
      네이버에서 검색까지 해서 겨우 찾은 단어 입니다
      사투리도 되죠?
      예전에 랑현랑하 라는 가수도 있었는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추운밤에 어울리는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궁금하네요
      애들은 무조건 치킨이래요

  3. 박정령 2009.10.09 23: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만 하고 있네요.^^ 한글날 끝나기 37분전이네요.^^

  4. 박정령 2009.10.09 23: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루미~

  5. 박정령 2009.10.09 2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혼자 놀려니 살짝 민망해서 못 놀겠어요.~^^

  6. 박정령 2009.10.09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는 깜짝 이벤트 제가 끝인것 같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세종대왕 만쉐이~ㅋ

    • 콩새 2009.10.10 0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벌집/벌써 끝나다니용??...>.<////더 놀아죠요...ㅋㅋ..지금 막 새우장을 만들고 들어왔어요.맛나게 되야 하는뎅...^^

  7. 콩새 2009.10.10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집현전/끝나려면 이왕 집현전으로 끝내자구요..멋진 마.무.리!!!!!!!!!!!!!!!!

    • BlogIcon 수정 2009.10.10 0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 멋집니다^^
      전 이만 자러 갑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얼큰맘 2009.10.10 0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세/콩새님 끝이라뇨~
      휴일이 아니니 아이들과 한글날을 되새기는게 힘드네요~
      하루종일 공부하고 집에 오니 저녁이 후딱~
      한글날을 공휴일로 추진중이라니 기다려 보지요~
      단순히 노는날이 아닌 의미있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라면서 공휴일이 되길 바랍니다.
      더 하실분 없나요??

    • 얼큰맘 2009.10.10 0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세금/정령님 맘 이해되네요~
      이거 중독 같네요~
      자꾸 하구 싶네~
      ㅎㅎㅎㅎㅎㅎㅎㅎ

    • 얼큰맘 2009.10.10 0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금수강산/ㅎㅎㅎㅎ

    • 얼큰맘 2009.10.10 0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산수/자야하는데 계속하고 싶네요~누구 안계셔요?
      수다는 밤에 떨어야 제맛~
      근데 이거 언제까지죠? 풀반장님~~~~

    • 얼큰맘 2009.10.10 0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수 다/ㅠㅠ

    • 얼큰맘 2009.10.10 0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 솜/중독이라니까.....

    • 얼큰맘 2009.10.10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솜 사 탕/누가 말려줘요~

    • 얼큰맘 2009.10.10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탕 수 육/ㅋ

    • 얼큰맘 2009.10.10 0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육 군/몽유병 초기...혼자 수다떨기

    • 얼큰맘 2009.10.10 0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군 기/저 자러가요~

  8. BlogIcon 허니멜로 2009.10.10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찻길/ 기차타고 단풍여행이라도 가고 싶네요~>.<

  9. BlogIcon 허니멜로 2009.10.10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이벤트 끝났나봐요??? 일 하느라고 흑...

  10. BlogIcon 현진맘 2009.10.10 09: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길/길가에 단풍나무가 참 멋스럽네요

  11. 물빛 2009.10.10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길쌈/오늘 공개되는 레시피가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아직 공개전이네요.
    추운밤이니까 어묵국~~우동한그릇~~,내가 좋아하는 왕만두~~아니면 살얼음 동치미 냉면^^::::
    두그두그두그두그 공개를 기다릴께요^^

    • BlogIcon 풀반장 2009.10.10 1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쌈밥 / 이벤트 아직 안끝낫어요..^^ 댓글은 댓글의 댓글로..^^;;;;

    • 동이리 2009.10.10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밥풀꽃 / 이벤트는 계속 되어야 한다..쭈우욱..행복한 주말 되세요..

    • BlogIcon 션성연맘 2009.10.10 1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꽃가루/봄에는 한창 날리곤 했는데.. 제법 쌀쌀하죠.. 그래도 흰눈이 내리는 겨울은 기다려지네요^^

    • 얼큰맘 2009.10.10 1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루치아노파파로티/이름도 되죠? 워낙 유명한 이름이라~
      중독성 강한 끝말잇기~
      또 들어왔슴돠~

    • 션성연맘 2009.10.10 14: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아노사우루스/ㅋㅋㅋ 얼큰맘님이 이름을 말씀하셔서..
      저는 공룡이름을. ㅋㅋ 울 시연양이 요즘 관심있어하는 공룡이랍니다.

    • BlogIcon 백선희 2009.10.10 14: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스승/ 토요일 출근했어요~ 지금은 삼실~ 일하고 있어요ㅜㅜ
      어제 오늘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계속 달려보아욧 ㅎㅎ

    • BlogIcon 겸둥윤지 2009.10.10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승리/오널 두산하고 sk가 야구를 하죠?
      두산팬인 울집 식구들 두산의 승리를 기원해 보아요.

    • 하트 2009.10.10 15: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녀시대

    • 친구사이 2009.10.10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대장간 / ㅎㅎ 전설의 고향 생각나네요

    • BlogIcon 허니멜로 2009.10.10 18: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간장/ 아,계속 이벤트중이군요^^ 그나저나 오늘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BlogIcon 하영맘 2009.10.10 1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장미/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비염 치료가 잘않되 고생이랍니다.. 오늘 즐건 토요일 보내셨나여??
      전 오늘 우울한 일이 터져 하루종일 꿀꿀하네여.

    • 물빛 2009.10.10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리내/참 예쁜 말이죠?
      은하수의 순 우리말 정도로 알았는데
      미르라는 용을 뜻하는 말과 강을 뜻하는 내가 합해서 된 말이래요. 모두 알고 계셨어요?~~~~

    • BlogIcon 모아공주 2009.10.10 2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복 / 방금 잠깐 나갔다 들어왔는데 넘 춥네요 ㅠㅠ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내복이 생각나네요 ^^

    • BlogIcon 손경진 2009.10.10 2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복주머니/ 이제 점점겨울이 다가오나봐요. 추석도 끝나고 이제 조금만더 있으면 설날이 랍니다~ 전에는 한복재질로 만든 복주머니에다 돈을 받았던기억이 나네요

    • 하트 2009.10.11 1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발소/ 리로 시작된단어는 영어단어밖에 없네요

      제남편은 부산이라 롯데 광팬이에요
      전 야구장 가면 졸아요
      그래도 요즘 주말에 티비에서하는 천하무적 야구단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12. BlogIcon 요술쟁이 2009.10.11 0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니모/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물고기이름이지요, 니모도 다시 고향으로 꼭 돌아온다고 하네요^^

    • 션성연맘 2009.10.11 0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모녀/엄마와 딸사이가 친구처럼 편안하잖아요..
      늦은 밤.. 편히 주무세요^^

    • BlogIcon 허니멜로 2009.10.11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려(녀)원/ 스타일쟁이 려원을 닯고 싶은 사람입니다..ㅋㅋ

    • BlogIcon 수정 2009.10.11 08: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숭이 / 흑.. 아직 끝난게 아니였군요^^ 어제는 가족 나들이 갔다오느라.. 컴터를 못했네요^^ 오늘도 즐건 일욜~~ 오늘도 아침먹고 놀러가려고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하트 2009.10.11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모/ 수정님 부지런하신가봐요
      어제 오늘 나들이 가시고 저는 주말엔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만 있어요
      울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저도 오늘은 동네 공원이라도 나가야겠네요
      님들은 어디 좋은데 다녀오셨나요?

    • 물빛 2009.10.11 1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모래요정/예전에 봤던 모래요정 바람돌이가 떠올르네요.
      카피카피룸룸~카피카피룸룸~이루어~져라~
      무슨 소원울 빌어볼까요?

    • BlogIcon 풀반장 2009.10.11 1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성 / ㅎㅎㅎ 이거 깜짝 이벤트가 너무 재미나서 좀처럼 끝내고 싶지는 않지만... 댓글 수 200 개 되면 끝내는거 어떠세요? 자자 앞으로 50개 남았습니다.. ㅋㅋㅋㅋ

  13. BlogIcon 제이유 2009.10.11 1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공/간만에 와서 저도 한번 달아봅니다. 오호호. 이 댓글 이벤트는 성공하려나요? ㅋ

    • 친구사이 2009.10.11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공부 / ㅎㅎ 예전에 좀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하는 후회 꼭 남죠..

  14. BlogIcon 모아공주 2009.10.11 1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모 / 왠지 부모님이 생각나는 주말이네요 ^^
    곧 있음 여동생이 엄마가 된다고 하네요 ㅋㅋㅋ
    예쁘고 건강한 조카가 태어났음 좋겠네요

    • 하트 2009.10.11 1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모유/ 아기에게 모유 만큼 좋은게 없겠죠
      조카 생겨서 좋으시겠어요
      집안에 아기가 있으면 그집엔 웃음이 가득하답니다
      저희도 3살 조카때문에 무지 웃을 일이 많아요
      이번 추석에도 조카재롱에 온식구가웃었어요

  15. BlogIcon 김옥희 2009.10.11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리창/늘 안과 밝을 연결해 주는 유리창을 보고 있노라면 참 고마운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었답니다
    밝의 풍경을 보고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따뜻함을 갖기도 했지요

    • 무라사키 2009.10.11 16: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창덕궁 / 가을날의 고궁 데이트..운치있고 참 좋겠네요~^^*

    • 하트 2009.10.11 16: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궁합/ 가을날의 고궁은 혼자 걸으면 더 쓸쓸함이 더할것같아요
      꼭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걸어야 운치 있을것 같네요

    • 하트 2009.10.11 16: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합기도

  16. 얼큰맘 2009.10.11 17: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 둑/하트님 님과 함께 고궁걸으세요~
    아님 아이들과~

    • 콩새 2009.10.11 1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둑중개/한글이다보니 안듣던 말도 마구 나오죠???

    • BlogIcon 하영맘 2009.10.11 18: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개나리/ 오늘 날씨가 화창해서 좋았던거 같아여. 즐건 주말 보내셨어여??

    • 민돌이 2009.10.11 19: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리어카/ 벌써 월요일의 압박이..다가오는군요..다들 주말을 잘 보내자구요~

    • BlogIcon 모아공주 2009.10.11 2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카메라 / 요즘 기능이 넘 좋은 카메라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카메라 바꾸고 싶네요 ㅠㅠ

    • BlogIcon 허니멜로 2009.10.12 0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라디오/ 요즘 라디오 방송 뭐뭐 즐겨듣나요?? 전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즐겨 듣고 있답니다~^^

    • 하트 2009.10.12 0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곡밥/컴하느라 요즘 라디오 못들어요
      12시에 최화정이 하는거 잘들어요2시 컬투도 좋아하는데 울딸은 시끄럽다고 싫어해서 혼자 있을때만 들어요

    • 하트 2009.10.12 0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밥상/이번 이벤트는 바로!! '와글와글 우리말 끝말잇기'
      영어나 외래어를 제외한 우리말 끝맛잇기를 하는 것인데요.
      오늘 아침은 뭘 드셨나요?
      저는 참치김치찌게와 김
      사다놓은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더니 앙꼬없는 찐빵이 되었네요

    • 무라사키 2009.10.12 0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상궁 / 상궁하면 엄상궁이 생각나는 건 저뿐인가요~? ㅋㅋㅋ

    • 물빛 2009.10.12 1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궁금해요/한글날 시제어로 시작한 와글 와글 끝말 잇기 200번째 마지막 말은 무엇일지 궁금해요~~~~~

    • 션성연맘 2009.10.12 1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리/아겅.. 열심히 백일송이버섯이용한 요리만드는데.. 머리가 질끈... 왜냐구요??
      만들면서 사진찍어야하는데.. 다 먹어버린다는.. -_-

    • BlogIcon 겸둥윤지 2009.10.12 1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리본///리본.레이스 어렸을적 얼마나 많이 사주고 입히고 머리에 묶고 했는지
      지금 사춘기인 울 딸아이..절대 쳐다보지도 않네요..에휴.

    • 무지개맘 2009.10.12 1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본모습 / 사춘기라서 많이 예민하겠네요..엄마표 풀무원간식으로 기분전환하시면 딸아이도 정말 좋아할꺼에요~

    • 하트 2009.10.12 15: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름길

    • 하트 2009.10.12 15: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습지/아이들이 크면 리본 뿐만 아니라 분홍색도 멀리하네요 3학년만 되어도 치마 안입으려고 하고 오히려 치마입은 친구를 놀리기까지 한데요

      저도 마지막 단어가 궁금해지네요
      예쁜 우리말로 끝나길 바라면서

    • 션성연맘 2009.10.12 15: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길치/제가 좀 눈이 어둡다죠..
      걸어갔다고 오는길은 잘 찾는데.. 차로 태워다내려주고나면..어딘지 모르는... 어제도 그럤답니다.. 두리번 거리는 모습보고.. 후배와 신랑이 내기를 한듯.. -_-

    • 하트 2009.10.12 15: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치약/ 저는 어렸을때 한번 간길은 잘 찾아가서 엄마가 심부름 저만 무지 많이 시켰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친척집 심부름은 제 담당이었어요
      그래서 전 제가 엄청 똑똑한줄 알았는데 커보니 공부 머린 아닌가봐요

    • 얼큰맘 2009.10.12 16: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약 속/200개 댓글 약속이 얼마 안남앗네요~
      하트님~어머님이 이뻐하셨겠네요~

    • 얼큰맘 2009.10.12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속 세/지금은 수업중예요~ㅋㅋ

    • 친구사이 2009.10.12 1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세월 / 세월이 정말 빠름을 느낍니다.

    • 하트 2009.10.12 16: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월요일/이쁨 받은게 아니라 애 여섯중에 제일 만만했나봐요
      얼큰맘님 수업중에 이러셔도 됩니까?불량학생?

    • 날개 2009.10.12 16: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일식/ 이번에 있었던 개기일식..아이와 함께 직접 관찰하니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 션성연맘 2009.10.12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식신/저를 두고 한말이라지요 ㅠㅠ
      워낙에 먹는걸 좋아하다보니.. 신랑도 친정에서도.. 저를 식신이라고 부른답니다..
      오죽하면 회사회식하는데.. 회식비가 많이 결제되면.. 다 제가 먹은거라지요.. ㅠㅠ

    • 날개 2009.10.12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신바람/ 션성연맘님..식신..좋은거에요~~ 울 집에는 식신이 저를 포함 셋이나 있으니...ㅎㅎ
      신바람 나는 일들이 모두 모두 많았으면 좋겠네요~~!

  17. 류문숙 2009.10.12 17: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람바다/바람이 살랑 살랑 너무 좋네요. 이런날엔 람바다를 춰봐요.

    • 무라사키 2009.10.12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랑어 / 회 먹고 싶어요~~~♡

    • 얼큰맘 2009.10.12 1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 항/햄스터를 어항에 넣었더니 잘 보이구 좋네요~
      물론 물은 빼구요~

    • 허니멜로 2009.10.12 1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항아리/ 항아리에 고추장, 된장, 간장 담그면 발효가 잘 되서 건강한 발효식품이 되겠죠~^^

    • 하트 2009.10.12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력서/아파트는 빛이 안좋아서 된장 고추장 냉장고에 넣어야 해서 냉장고가 좁아요
      마당이 있는 가정집이 부럽네요

    • 얼큰맘 2009.10.13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서 울/200개가 됐나 들어왔는데 아직...
      새벽이나 낼 아침?
      어릴적 마당이 있는 집에 살았는데 그때가 그리워요~
      가끔 꿈에서 나오면 옛날 그대로 더라구요~

    • 얼큰맘 2009.10.13 0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울 산/우리 나라 다 돌아야 겠죠?ㅋㅋㅋ
      또 잠 못드는 밤이 되려나?
      중독성 있는 끝말잇기로...
      200개 채울까요?ㅋㅋ

    • 하트 2009.10.13 00: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산할아버지/산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이놈하고 벼락을 치시네 천둥처럼 고함을 치시네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네 하하하하 웃으시네... 산울림 김창완아저씨 노래소리가 생각나네요
      200번째 제가하고 싶은데 오전에 외출해서 못하네요

    • 하트 2009.10.13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우개/ 얼큰맘님 왜 잠못들고 계신데요 내일을 위해 얼릉 주무세요

    • BlogIcon 수정 2009.10.13 0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개구리 /늦은밤 자러가기전에 잠시 들릅니다^^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ㅋ

    • 콩새 2009.10.13 09: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상/200개 고지를 향해 얼렁...^^

    • BlogIcon 모아공주 2009.10.13 09: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상상 / 오늘은 왠지 행복한 상상들만 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그럼 행복한 일들만 찾아오겠지요 ㅋㅋㅋ

    • 션성연맘 2009.10.13 09: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상금/뭔가 특출나게 잘해서.. 상금이나 듬뿍 받길 원할때가 있었죠^^

    • 날개 2009.10.13 1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금두꺼비/ 아주 예전..모 소주 회사에서 뚜껑에 금두꺼비 경품 걸었던게 퍼뜩 생각 나네요. ^^

    • 콩새 2009.10.13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비상/우리도 이렇게 비상 하는 삶을????

    • 콩새 2009.10.13 1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상자/여보세요오..아무도 없어요...혼자 놀고 잇어용...
      풀무원 제품을 다 상자에 넣어 가져오고파서..파하하하

    • 콩새 2009.10.13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자세/똑바로 잡아 보세요!!..ㅎㅎ

    • 콩새 2009.10.13 1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세계최고/무엇이 그럴가요??..바로바로 한글..^^

    • 콩새 2009.10.13 11: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고집/풀무원의 고집.....>.<

    • 콩새 2009.10.13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집안/집안 부터 화목하게 만들어야죠???..그러려면 맛난 먹거리로....

    • 하트 2009.10.13 1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심야

    • 하트 2009.10.13 1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야생풀

    • 하트 2009.10.13 1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풀무원/ 한글날 맞이 '와글와글 우리말 끝말잇기!
      풀무원으로 마칠수있어서 다행이네요
      풀무원이여 영원하라 팍팍!!!!!

    • 물빛 2009.10.13 1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글날로 시작한 끝말잇기가
      200번째 풀무원으로 끝이 났네요.
      어쩜~~~~~5박6일의 대장정이 풀무원이라는 단어로 끝났다는건 큰 의미가 있는듯해요~~
      하트님 너무 멋있으세요.
      중독성 있었던 돌발 이벤트를 준비해주신 풀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콩새 2009.10.13 1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드뎌 끝낫군요...
      하트님...제가 다 끝내면 재미 없을듯해서 열심히 마무릴 기다렸다는..ㅋㅋㅋ..
      풀무원 만쉐이~~~~

    • 하트 2009.10.13 1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심/약속이 취소되어 안나가서 또 끝말잇기합니다

    • 하트 2009.10.13 1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물빛님 멋있긴요 그동안 재미있었어요-중독 맞아요
      풀무원으로 끝낸건 콩새님 덕분인걸요

    • 얼큰맘 2009.10.13 1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트님 그렇게 끝내시는군요~흑흑
      제가 풀무원으로 끝내려고 기다렸는데 ...
      수업끝나고 들어오니~
      멋진 마무리 감솨~풀무원 화~~~팅~

  18. BlogIcon 풀반장 2009.10.13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200 으로 끝났고 더욱이..
    한글날로 시작해 풀무원으로 마무리까지..ㅎㅎㅎㅎ

    대단들하세요~ ^^

  19. BlogIcon 풀반장 2009.10.13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다들 정말로 중독 되셨나봐요..
    마음 같아서는 누가 몇번의 댓글을 달았는지도 분석해보고 싶은걸요..
    ㅋ 중독지수..

    • 허니멜로 2009.10.13 16: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벌써 끝난건가요?? 처음으로 참여한건데 저도 모르게 아쉽기도 하네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 무라사키 2009.10.13 17: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끝말잇기 하려고 들어왔는데 끝났네요~
      요거 은근히 중독성 있고 잼나더라구요~~^__^*

    • 얼큰맘 2009.10.13 2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 한밤중에 잠 안자고 혼자 한거 아시죠?
      신랑이 잠안자고 뭐 하냐구 했는데 말 안해 줬어요~ㅋㅋ
      중독 맞다구요~
      넘 재밋구요~
      담에 또 해요~

  20. BlogIcon 키친 2009.10.13 2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 언제 끝났죠? 200개 까지만 하는 거였군요~
    재미써요~
    풀사이 가족분들 재치때문에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ㅎㅎ
    우리 담에 또 해요~~~ ^ ^

  21. 션성연맘 2009.10.14 1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풀무원'으로 끝이 났네요^^
    와~ 너무 심기하다.. 히힛^^
    풀반장님.. 다움번에 또 한번 하지 말입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었지 말입니다.. 또또 하고 싶은데..
    방금도 끝말잇기 하려고 들어왔는데//. 끝이나서..
    조금 서운하거든요.. 허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