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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젠가 라디오를 듣다보니
"낮에 에어컨 틀면서 운전했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도, 이젠 정말 봄이 왔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을 만큼
날씨가 완전히 풀렸다는 얘기지요.  

주부들이나 식품회사 입장에서 보자면,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입맛 당기는 상큼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질 때"
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월 두번째 수요일에 발행된
풀무원 웹진 <e-자연을담는큰그릇> 3월호에서
그런 팁들을 좀,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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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샤방샤방한 웹진 표지에서 마음에 드는 제목을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


이번 웹진에는 일전에 포스팅했던 "무한도전보다 재미있는(?) 생라면 촬영 현장 속으로!"에서 슬쩍 등장했던 주인공, '줄서서 기다려먹는 생라면'의 진짜 요리 완성컷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또 생라면을 이용해서 맛볼 수 있는 간단요리 세 가지도 함께 소개가 되어있구요. 레시피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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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라면은 라면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얼굴이 안 붓는답니다~


이번 웹진의 <음식문화> 코너에서는
로마인들이 즐겨 먹었다는 건강 빵, '포카치아'에 얽힌 기나긴 히스토리가 소개됐습니다.
조선일보 김성윤 기자님이 쓴 글인데요. 이 분이 쓴 음식문화와 역사 이야기는 항상 흥미진진하답니다. ^ ^ 이 분 카페가 또 꽤 유명하지요. 구경 가보실 분은 '포카치아' 읽고나서 꼭 여기로 가보시구요. cafe.chosun.com/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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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이 바로 건강 빵 '포카치아'입니다. 2개에 3,000원밖에 안한다네요.




자, 드디어 풀무원 웹진에 우리 블로그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제 웹진 독자들도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알게 되셨다는 얘기지요. ^  ^
흠. 풀반장에 대해서는 도대체 뭐라고 써놨나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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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웹진 <e-자연을담는큰그릇> 3월호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쓸만한 기사는 요 밑에 보이는
봄날, 뱃살 빼는 요가 동작 - '삼각자세'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삼각자세'를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세심히 풀어놨으니까
아침에 일어나시면 한번 따라해보세요~.

더 아래로 내려가시면 보이는
'페어 트레이드'를 지킨 착한 바나나 에도 관심이 좀 가네요.
착한 바나나 먹으면서 삼각 자세 연습을 하면 뱃살이 좀 빠질까요? -ㅅ-

아래 제목들을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

[바른 먹거리]
+ 로마인이 사랑했던 쫄깃한 웰빙빵, '포카치아'
+ 줄서서 기다려 먹는 맛있는 생라면 3색 요리

[몸]
+ 봄날, 뱃살 빼는 쉬운 요가 '삼각자세'

[LOHAS 소식]
+ 이웃집 그녀, 국물 맛의 비결은? '13가지 천연의 맛'
+ '엔즐'에 가면 '워터라인'이 있어요
+ 수에노 박사의 '바다윌' 강연회
+ 여긴 어디죠?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속으로~
+ 맵고 진한 유기농이 맛 '올가 유기농 수정과'
+ 올가, '광주 1호점'은 어디에 문을 열었을까요?

[장터]
+ '페어 트레이드'를 지킨 착한 바나나?
+ 봄날의 나른함은 가라, '올가 무농약 봄동'이 왔다
+ 새학기부터 '키 작은 꼬마' 아니에요! 3월 한 달간 NHO '신학기 성장 세트' 행사
+ 길이, 두께, 용량까지 맞춤인 유기농 용도별 콩나물 탄생~
+ 15가지 경우의 수를 가진 '더 파스타'의 매력
+ 풀무원의 사랑을 남북으로 전합니다
+ 구수한 누룽지 맛 + 달콤한 수정과 맛 = 한컵아침 스마일?
+ 흑마늘 한 통의 영영 고스란히 담은 '풀무원 녹즙 흑마늘'
+ 아마씨 기름, 생선에 도전장을 내다 - 식물성 오메가-3을 담은 NHO '플랙시드오일리놀렌산'

[집중탐구]
+ 8년 고객이 맛본 올가만의 특별한 장아찌 4종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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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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