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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반장's Letter

너무 맛있는 우리 회사 급식, 알고보니 풀무원?!... 풀무원푸드앤컬쳐 위탁급식 사업 3개년 연속 성장

라떼는 말이죠.
도시락 싸 들고 다니는 게 당연했고,
급식이라고 해봐야
"오늘은 뭐 나오나…" 정도였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좀 다르죠.
급식 사진 한 번 보면
"이게… 급...급식이라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닌데요.

재료도 그렇고, 메뉴도 그렇고,
때로는 솔직히 웬만한 식당보다 더 잘 나오는 날도 많기에.
과장 조금 보태서 어디 맛집이 부럽지 않을 정도.

그래서 요즘엔
'급식 = 대충 먹는 한 끼'를 넘어
'하루 중 가장 제대로 챙겨 먹는 한 끼'가 된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말이죠.
이렇게 우리를 놀라게 했던 급식들.

…맞아요.
그 주인공, 풀무원일지도 모릅니다.

알고 보니 풀무원 급식 사업,
최근 3년 연속 꾸준히 성장 중.

두둥!!


괜히 급식이 달라진 게 아니었던 거죠.

그 주인공은 바로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인데요.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위탁급식 사업이
대기업 대형 사업장과 군부대 등에서
신규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점차 많은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는 사실!!

특히 위탁급식 사업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5% 이상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죠.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현재 총 395개 대형 급식사업장 및
위탁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위탁급식 현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AI 기반 업무 혁신(AX),
조리·물류·인력 운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요.

이제는 대기업 대형 급식과 군부대를 넘어
아파트 커뮤니티, 실버타운, 어린이집 등으로
위탁급식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생애주기별 고객 맞춤형 식단과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지난해만 놓고 보더라도
2025년 풀무원푸드앤컬처는
LG디스플레이 파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 삼성SDI 동탄
주요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위탁급식 부문에서
68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실적을 달성했는데요.

이는 법인 전체 수주 실적인 총 1,300억 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주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죠.

여기에
기존 고객사와의 재계약률도 90% 이상을 유지하며

신규 수주 확대는 물론
장기 파트너십 기반의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었어요.

군부대 민간 위탁 시장에서도
육군부사관학교를 시작으로
육·해·공·해병대 전 채널로 사업 확장에 성공
했고요.

자랑스럽게도 군 급식 민간 위탁 시범사업의 대표 운영사로 선정되기도 했죠.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단순히 확장뿐만 아니라
맛도 챙기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해왔는데요.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 이연복, 오세득 님을 초청
셀럽식 프로모션는 물론
유명 지역 맛집·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급식 공간에서도 외식 수준의
프리미엄 메뉴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풀무원의 방향에 맞는
지속가능한 식재료를 활용한
친환경 식단 도입으로 고객 만족도까지 챙겼어요.

여기에 '거꾸로 211 식사법'을 적용한 헬시데이 운영,
식생활 교육과 쿠킹클래스,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식단 프로그램 등
급식 이용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 식생활 캠페인까지 적극적으로 진행했죠.

그 결과
급식 공간을 단순한 식사 장소를 넘어
일과 식생활, 건강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조금씩 이뤄가고 있는 '풀무원푸드앤컬처'

혹시 오늘 회사/학교/군대에서 먹은
점심이 너무 맛있었다면
한 번쯤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어디엔가 새겨진 풀무원의 로고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