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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흙과 가까워질수록 아토피와 굿바이 하는 일은 더 쉬워질 것입니다.

2007년 신구로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진행했던 텃밭 교육 프로그램은
그래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흙을 만져볼 기회가 없었던 도시의 아이들이 직접 밭고랑을 만들고,
고구마 순을 꺽어서 직접 작물을 재배해보는 경험은
이제까지의 어떤 경험보다 생생한 교육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원재료들이 땅에서부터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얼마나 진지한지 앨범 속 사진 한장 한장을 들여다 보세요.

올해도 풀무원 '굿바이 아토피' 캠페인은 계속될 것입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바른 먹거리로 아토피를 이겨내고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모두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이들이 텃밭을 일구는 과정을 앨범에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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