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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상대적인 것이며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 않는다는
시간에 대한 명언이 있지만

이렇게 까지 시간이 빨리 흘렀던 때가 또 있었을까요?
2019년 말에 시작된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잠식한 지도
벌써 2년을 꽉채웠네요.

평소 당연히 느꼈던 수많은 것들을
할 수 없게 되거나
하더라도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는 일로 바뀌고

그 흔한 친지들과 만나는 일 조차
고민을 해야할 정도였으니... ㅠ.ㅜ

2020년 부터의 하루하루는 느리게 갔지만
막상 지나고 보니
뭘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빨리 지나간것 같더라구요.

2022년은
60간지 중 39번째에 해당하는
임인년(壬寅年)으로 
풀이하면 '검은 호랑이의 해' 인데요.

음양오행에 따르면
'검은 호랑이의 해'는 물과 나무의 기운을 품어
물을 머금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무언가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라고 해요.

이 말처럼
2022년에는 그 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19가 잦아들며
그간 잊고 지냈던 일상의 회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ㅠ

만약 그렇지 못하더라도
조금은 용기를 내서
뭔가 새로운 일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풀반장과 풀사이 가족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보는건 어떨까요?

우리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바라며
풀반장의 새해인사는 여기까지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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