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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어쩌다' 사장이 된
두 남자의 이야기.

지난 2월 25일 첫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 보셨나요?

말 그대로 어쩌다
시골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된
두 도시 남자의 환상 케미
돋보였는데요.

오래된 절친 답게
티격태격 하면서도
가게 운영 만큼은 잘 해내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생각보다 큰 규모의 시골 슈퍼답게
물건 판매는 물론
가맥까지 모두 소화를 했는데요.

그 중 풀반장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대게라면!

대게와 바지락 등 푸짐한 해물에
사장님의 정성가득 '파'가 송송 들어간
비주얼부터 완벽한 바로 그 라면이.. 사실!!

풀무원의 
로스팅라면 '홍면'이라는 사실!!

응?
로스팅은 커피에만 있는거 아니냐구요?

놉!

정면, 백면, 홍면(줄여서 정백홍)
자연재료 '본연의 맛'을 넘어
각 재료의 조합과 로스팅, 발효, 숙성 등의
공정을 거쳐 '또렷하고 선명한 맛'을 구현했는데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바로 로스팅이죠.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원두 로스팅처럼
정.백.홍 역시 로스팅을 통해
각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려
진하고 깊은 맛을 냈거든요.

덕분에 풀무원의 첨가물 최소 사용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자연의 맛은 심심하다'는 
편견을 깬 신개념 라면이 탄생!!

<어쩌다 사장> 속 가맥 담당 사장님의 
원픽을 받기에 충분하죠?!

자 그러면 
바로 여러분의 
라스트 원픽 라면 기대해볼까요?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어쩌다사장> 대게라면 그 제품! 이벤트
참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어쩌다 사장 대게라면 그 제품!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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