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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쓰레기 매립과 관련된 뉴스로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된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럴 때마다
항상 조명받는 것이
바로 분리수거.

그중에서도
사용량이 많고
그만큼 배출량도 많은
플라스틱 이야기가 빠지지 않죠.

사실 풀무원에서도
투명 페트병을 비롯한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고민이 참 많은데요.

얼마전 풀무원샘물이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조기 정착에 기여하고자
환경부와 MOU를 체결했다고 하더라구요.

풀무원샘물은
환경을 보호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풀무원샘물은
이번 협약 이전부터
제품 패키지 전반에 걸쳐 친환경을 위한
디테일한 변화를 선보여왔어요.

2013년에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경량 포장기술과
높이가 낮은 뚜껑인 '초경량캡'을 도입했고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운반과 판매,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업계 대비 42% 절감한바 있구요.

페트병 라벨 역시 더욱 손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는
디자인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지난 6월에는 '풀무원샘물 by Nature'에 쉽게 분리되는
'이지 필(Easy peel)' 라벨을 적용했답니다.

'이지 필' 라벨은 상단에 접착제를 도포하지 않아
더욱 편하게 재활용 분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라는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풀무원은 계속 노력할 예정이랍니다.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풀무원샘풀 홈페이지 보러가기]

[풀무원샘물 인스타그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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