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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싸들의
대세는 누가 뭐래도 웹드라마!


바로 그 웹드라마 세상에
출시 1년만에 2천만 봉지를 판매하며
대세로 등극한 풀무원 얄피만두가 떴다!!

두둥!!

이름하야
미스터리 코믹 오피스 웹드라마
<프로젝트 얄피>


1년차 열혈사원 얄피의 앞에 나타난
핵인싸 신입사원 교자!

둘 사이의 불꽃튀는 신경전과
만두 앞에서 대동단결하는 시너지까지!

얄피와 교자뿐만 아니라
진짜 배우들이 풀무원 만두사업부 동료로 출연하며
극의 퀄리티를 높여
보는 맛이 쫄깃쫄깃한데요.

에피소드 1화가 공개된 이후
많은 분들이 다음화 빨리 내놓으라며
협박성 댓글을 달기도 했을 정도!

풀무원의 모든 현장에 함께 하는 풀반장인 만큼
풀무원의 대세 제품이 출연하는
요즘 대세 웹드라마 촬영 현장에 빠질 수는 없겠죠?

웹드라마 촬영 현장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특별 공개!

<프로젝트 얄피>
촬영 현장 제 1탄!

지금 공개합니다!

아니 이 아기자기한 공간은
"거 어디 카펩니까?"

후후.

카페처럼 보이지만
여기가 바로 풀무원의 사.무.실.


지정된 좌석에 앉아 일하기도 하지만
원한다면
이런 카페 테이블에서도 일할 수 있답니다~.  
부럽죠? ㅎ.ㅎ

사무실 씬 촬영을 위해
촬영은 무조건 토요일! 

첫 촬영의 긴장감을 안고
아주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장비 세팅 스타트!




얄피, 교자의 사무실로 낙점된 
이곳 역시 풀무원의 실제 사무실인데요.

풀무원은 키오스크나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자리를 그날그날 예약 및 신청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을 운영중이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얄피와 교자네 사무실이 될 예정이므로
사무실 느낌으로 소품 세팅 스타트!


헛!

저 익숙한 뒷태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머리!!


본인의 정체성을 드러내주는

인싸적 감성의 백팩까지!!

바로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신입사원 교자입니다.


'얇은피 꽉찬속 만두' 시리즈의
신제품인 교자만두인거.
다들 아시죠?


그리고 그를 찍는 스텝들!

크고 아름다운 카메라의
영롱함을 보라~!


아재 개그의 달인 노하수 팀장 피셜.

사수자리 얄피가
신입사원 교자의 사수를 맡게 됐는데요.
(실제 얄피의 별자리는 양자리)

그의 첫 임무는 신입사원 교자의 자리 배정.

"선배님 제 자리는 어디입니꽈?"
라는 질문에

"네 자리는...음... 없는데!!"
라고 답하며

스마트오피스의 자리 예약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중인 얄피.


음.. 대화의 흐름이
뭔가 노하수 팀장님과 같은 계열의 
아재개그 피가 흐르는 듯 하네요.


서로 안닮은 듯 너무 닮은 탓인지
얄피와 교자가 신발을 서로 바꿔 신는
해프닝도 있었는데요.
(얄피가 교자의 신발이 탐났던 것일까...)

하지만
카메라 앞에선 얄피와 교자 모두
 당당하게 연기력 폭발!


그런데 풀무원의 웹드라마 <프로젝트 얄피>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이유는

귀염뽀짝한
얄피와 교자의 매력도 있지만

무엇보다
안정된 연기를 작렬하는
진짜 배우들 덕분인데요.

총 6명의 배우들이
풀무원 만두사업부의
팀장과 선배 역할을 맡았죠.


가장 먼저 등장한 팀원은 '유정란'

얄피의 선배로
근본없는 외국어와
직장인 급여체로
듣는 이를 혼돈에 빠트리곤 하죠.


다음은 얄피의 동기인 '노애지'

매사에 의심하는 의심병을 앓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자주 쓰는 말은
"뭔가 이상하지 않아?"


다음은 얄피의 선배인 '유기농'

뭔가 잘 해보려고 하는데
잘 되는 건 많지않은 
평범한 직장인.

다만.
회사 사정에 능통해
회잘알이라는 별명이 있지요.


두둥!

만두사업부의 팀장 '노하수'

상황을 늘 엉뚱하게 몰고가는
엉뚱력 만랩의 소유자로
꿈보다 해몽, 아재개그를 자주 구사해요.


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본격 촬영.

이렇게 보니
가장 뒤에 있지만
그 거대함 덕분인지
얄피의 존재감이 어마어마 하네요.


아참~

이렇게 많은 스텝들이 모인 상황이 걱정되신다구요?

풀무원건강생활에서 새롭게 출시한
'풀무원로하스 손소독안심티슈'와
'풀무원로하스 손소독안심겔'
촬영 중간중간 간편하게 수시로 소독 슥삭!

연기를 해야하는 배우들,
그리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야하는
일부 스텝들을 제외하곤
모두 마스크 꼭꼭!

모두 소독 슥삭!



노하수 팀장의 안내로
만두사업부에 도착한 교자.


화끈한 댄스로 선배들에게 눈도장 콱콱!


아무래도 촬영 시간이 길고
다양한 각도의 영상을 담다보니
세팅하는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그 사이사이마다 
배우분들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친분을 다지고 있었는데요.

다들 직장인의 상징과도 같은
출입증에 자신들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것을
재미있어 하시더라구요.



아 당연히 얄피도 있지요.

크기에 맞는
특대형으로다가 말이죠. ㅎㅎ


세팅이 길어질 때면 찾는 배우 대기실.

그곳엔 항상 풀무원 간식들이 가득가득~!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교육을 들었던 사람인 것처럼
제품 성분표를 꼼꼼히 살피며 먹는
똑똑한 유정란쒸~!


밖이 어두워져도

강려크한 조명으로 촬영엔 이상 무!


각 장면이 끝나면

배우들은 옹기종기 카메라 앞으로 모여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시더라구요.

근데 노애지 너무
잘나온거 아니에요?


자~ 드디어 전격 런칭된
미스터리 코믹 오피스 웹드라마
<프로젝트 얄피>

다들 본방사수 하셨나요?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아직이라면
지금 바로 플레이플레이!

(이 포스트 하단에 영상 있어요)

현재 사전제작 방식으로
절반 이상이 촬영 완료된 상태지만
첫 화의 떨림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요.

그래도 반응이 좋으니
안심되고 뿌듯뿌듯!!



자~

그럼
<프로젝트 얄피>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P.S. 풀반장의 최애 노하수팀장님 더 럽(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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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프로젝트 얄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본방사수는 풀무원 공식 유튜브에서!!]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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