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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만 이라는
엄청난 수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흥행한 영화 <극한직업>.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경찰들이 잠복근무를 위해 차린 치킨집이
대박이 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극 중 명대사 하나가
지금까지도
다양하게 패러디되며 인기를 끌고 있죠.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네, 수원 왕갈비 통닭입니다."

뭔가 정체성이 애매하지만
확실히 신박한 무언가를 말할 때 언급되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얼마전 출시된 풀무원의 신제품이
딱 이렇더라구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누들인가. 떡볶이인가?
 네, '풀무원 누들어묵볶이' 입니다."

믱?
저 유행어의 패턴으로 분석해보면~.

누들어묵과 떡볶이 그 사이 어딘가의
정체성을 가진 신박한 제품이라...


후훗!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누들어묵볶이'는 말이죠.

면처럼 길게 뽑은 어묵을 떡볶이 소스에 볶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어묵조림, 어묵탕처럼 한정된
어묵 요리의 가능성을 새롭게 열었다 할 수 있죠.

누들어묵볶이는 
누들어묵볶이 국물떡볶이 소스(순한맛)와
누들어묵당면볶이 화끈하게 매운 소스(매운맛)
2종으로 출시됐구요.


누들어묵의 쫄깃쫄깃 씹히는 맛을 극대화해
어묵 표면의 기름이 떡볶이 소스에 잘 스며들며 
어묵과 소스의 환상적 조화를 만날 수 있지요.

6분이면 뚝딱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인데다.
풀무원의 진공 포장 및 살균 기술로
유통기한을 50일까지 늘려 
신상 냉장 쟁여템으로 충분히 활약할 수 있을 듯 싶네요.

풀무원의
'누들어묵볶이'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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