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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뭘 사용하시나요?

가스레인지?
인덕션?

앗!
인덕션은 화력도 약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는 거 같아서
가스레인지가 최고라구요?

후후 
그건 아마도 '하이라이트' 시절 이야기일 겁니다.

하이라이트는
상판의 유리를 가열시킨 후 
냄비에 2차적으로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리거든요.

하지만 인덕션
자기장을 이용해 냄비에 직접 열을 가하는 방식이라
열효율이 높아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는 사실.

게다가 자동인식 기능이 있어
전용 냄비 외에는 반응하지 않아요.
전원을 켜고 맨손으로 위를 만져도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주부들은 물론 아이들이나 애완동물(특이 냥냥이)에게도 안전하죠.


그래서인가요?
요즘엔 혼수나 부엌 리모델링 때
인덕션을 참 많이 선택하신다고 하는데요.

인덕션은
가스레인지에 비해 미세먼지, 유해가스 발생이 적어

환경오염이 적은 만큼
인덕션이 늘어날수록 지구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겠네요. 그쵸?

풀반장이 이렇게
인덕션 이야기를 하는 이유.
다들 아시죠?

풀무원에서는
독일 400년 전통의 주방가전 브랜드
'오라니어'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판매 중인데요.

심플하고 고급스런 블랙 디자인에
슬라이딩 컨트롤로 세련된 조작부,
거기에 한국 요리에 특화된 더블 부스터와 보온기능까지 탑재된
프리미엄 인덕션을 체험하기 위해 풀무원 본사를 찾은 분들이 계세요.

바로 '오라니어 쿠킹클래스'를 신청하신 분들인데요.

오라니어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편리함에 모두가 놀랐던 
그날의 현장에 풀사이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적한 평일 오후의 풀무원 본사.

사무실치고는 뭔가 분위기가 다르죠?

후후 그 이유는
사무공간이 아닌
다양한 세미나실이 있는 곳이기 때문인데요.

그중에서도
풀반장이 애장하는 공간은 바로 이 곳!

다양한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는
풀'스 키친 입니다!

오늘도 쿠킹클래스를 위해 준비에 여념이 없는 쉐프님들.

편리한 쿠킹클래스를 위해
사전에 재료들을 다 손질하고 정량에 맞춰 담아두고 계셨네요.

(쉐프님들 짱짱맨...)

드디어 시작된 쿠킹클래스!

첫 번째 요리는 
아보카도 콩나물 덮밥 인데요.

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와
비타민C가 풍부한 콩나물의 만남으로
맛도 영양도 일품인 요리죠.

요리 진행에 앞서 설명을 하던 쉐프님이
칼을 드는 순간...

찰칵찰칵~
어머 이건 찍어야 해. 

갠소를 위한 촬영?
아니면
쉐프님의 실력 평가를 위한?!

후후
평가라면 한 칼질 하는 풀반장이 해보겠습니다!

완벽한 손목 각도로 이뤄낸
칼과 도마의 마주침이 탄생시킨
탁월한 박자감의 칼질로 
감탄을 넘어 감동을 불러일으키는군요.

(어서 와~ 이런 심사평은 처음이지?)

뒤이어 등장한 쉐프님은 
원 팟 파스타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네 맞아요.
One Pot!
바로

냄비 하나로 완성하는 요리죠.


이 요리에 필요한 것은
오라니어 멀티웍!

멀티웍은 내부에 구리재질이 적용된 기술로 만들어져
열 전달력과 보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빠르고 안정적인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인스타그램에서 매우 핫한
원 팟 요리는 별거 없어요.

그냥 다 쏟아 넣으면 됩니다.

정말이에요~! 


원 팟으로 파스타를 만들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닌 파스타가 아닌
짬뽕 모양으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짬뽕 파스타를 별도로 팔 정도로
매력 있는 맛이라고 하니
풀사이 가족분들도 따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요리가 워낙 쉽다 보니
재료에 대한 이야기와
손질법 등에 대해 꼼꼼히 알려주셨는데요.

정말 유익했답니다.

이를테면 양송이 손질법인데요.

양송이는
그냥 물로 씻지 말라고 하네요.

물로 씻으면 영양분도 같이 씻겨나갈 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넣어서도 안 된대요.

개미가 참 좋아하는 버섯이라
안 씻고 먹을 수는 없기에
토마토 껍질 벗기듯 껍질을 벗겨 먹는 게 가장 좋다는 꿀정보 투척!

설명과 함께
냄비에 재료들을 그야말로 투척합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입담에
기립을 부르는 쉐프님.

(의자가 없던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의자 앞에 다들 일어나 계신거예요~ ㅎㅎ)

냄비에 파스타

그냥 저렇게 쌓나요?

원 팟 파스타는
파스타 면을 따로 삶을 필요 없이
그냥 함께 넣고 끓인다고 하는데요.


혹시 파스타 면이 들어간다고
평소 따로 끓일 때처럼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으실 생각이라면
댓츠 노노~!

양념과 함께 끓이는 만큼
면 속에 양념이 잘 스며들기에
면에 별도 양념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풀무원 파스타 소스를 뿌리면 되는데요.

그런데 뭔가 좀 허전하지 않나요?
네 맞아요.

물을 안 넣었죠?

원 팟 파스타의 장점은
이미 들어간 갖은 채소들이 품고 있는
수분을 충~~분히 우려내 활용하는 요리기 때문에
물은 조금만 넣어도 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번 요리에서도
파스타 소스와 1:1 수준의 물만 넣었답니다.

(물을 넣을 때
파스타 소스를 담았던 그릇을 활용하면
1:1 계량을 쉽게 할 수 있겠죠?)

파스타가 끓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8단에서 3분, 6단에서 25분이라고 하는데요.

그 사이 등장한
저 괴생물체는 뭐죠?

아악 쉐프님

그러다 불나면 어떡해요!

반조각난 냄비도 모자라서
인덕션 바닥에까지 식용유를 뿌리다니.

불은
화려한 입담으로
풀반장의 가슴속에만 지르시라구욧!!

이젠 심지어 계란까지 까서 올립니다. ㅜ.ㅠ

그리고 파워 온!!!!!

지글지글~
순식간에 익어버리는 계란.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분명 인덕션 위에 계란을 올렸는데.
냄비 위에만 익고 아래는 그대로네요.


두둥.

이거시 바로
오라니어 인덕션의 장점이죠.


바로 냄비가 올라온 부분만 열이 전달된다는 것!

냄비 부분만큼만 열이 전달되기 때문에 
열효율이 좋아 전기 절약도 할 수 있죠~

환경도 생각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까지 줄여주는
멋지고 착한 인덕션이라 인정하십니까?

네~ 인정합니다.

이 신기한 모습에.
다들 폰카를 꺼내시더라구요.

어머~! 이건 찍어야 해.

쉐프님의 파스타가 익어가는 동안
모두 자리로 돌아가 요리를 시작했는데요.

모두가 가장 먼저 배운 건
양송이 손질 ㅎㅎ

쉐프님께 배운 대로 껍질까기 신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왕창 쏟아붓고.

해산물도 쌓아올리고~

면을 촤르르륵 올리면~!

거의 완성이죠?

소스와 물을 넣고!

뚜껑을 닫으면 끝?!

후후 이 타이밍에
오라니어 인덕션 출동!

불을 어떻게 켜나 봤는데.

오오~~!

터치패드!
손가락을 옆으로 스~~윽 밀면 
온도가 사사사삭 올라갑니다.

오 최첨단~!

최첨단의 힘 앞에

경배하듯 셔터를 누르기 시작하는
풀반장~!

이 순간만큼은
모든 사진의 초점이
오라니어를 향합니다~!

크크~

모두가 원 팟 파스타를 올려두고
두 번째 요리를 시작합니다.

쉐프님께 배운 대로
아보카도 손질을 스으윽~!

계란도 후라이후라이~ 하고 만드는데.

앗~! 새버렸네요.

뭐 괜찮아요.
그래도 이쁘니까요. ^^

계란이 익어가는 동안
손질된 아보카도를 촵촵!

콩나물 손질을 솨아아아~!

배운대로 양념을 만들어 올리면~!

끝!

참가자마다
각양각색의 요리가 탄생했네요.

이분은 아보카도를 다이스 썰기 하셨군요.^^

그 사이 
원 팟 파스타의 뚜껑을 열어
한번 뒤집어 줬습니다.

소스도 잘 스며들게 하고
골고루 익히기 위함이죠.

번거롭다구요?

그래도 일반 파스타보다는 
훨~~씬 쉽고 간편하다며
다들 재미있어하셨지요.

누구나 쉽게 슥슥

혹시 조금 어려워도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쉐프님이 있으니까요. ^^

앗!

그 사이 완성된
쉐프님의 파스타!


이 먹음직스러움 어쩔거야.. ㅜ.ㅠ

사실 파스타가 얼마큼 잘 익었나 보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뭐 그래도 쉐프님과 함께라면
걱정 없지요.

완성된 원 팟 파스타는

각자 용기에 담아 가져가도록 했답니다.

이렇게 끝난 쿠킹클래스.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요리를 사진으로 남기셨는데요.

다들 유익한 시간이셨으리라 믿어요.

참참,
모든 요리를 함께한
오라니어 인덕션 전기레인지가 궁금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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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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