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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 사라~"
더위 파셨습니까?

어릴 대보름날에는 친구가 이름을 부르는 것보다
먼저 내가 친구이름을 불러서 더위를 파는 것이 미션이었습니다.
무심결에 친구의 부름에 대답을 해버렸을 때 그런 낭패가 없었지요.
 
지난주 15일은 대보름이었습니다.
부럼이며 오곡밥이며 쥐불놀이…
이제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됐지만
오랜만에 정월대보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정월 대보름의 의미와 음식, 그리고 놀이 

 



아름다운봄날 님은 보름나물로 비빔밥을 만들고 콩나물 국을 곁들여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식단을 차린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비빔밥만큼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먹기가 있을까 싶습니다.
보름나물 비빔밥은 아이들도 좋아해요


아침 챙겨드시나요? 아침이 든든해야 하루가 편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바리의 숨비소리 님은 아침에 간편하게 해먹을 있는 영양국 3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두부황태국, 콩국, 바지락배추된장국. 간단하게 따라 있게 정리를 했습니다.
아침 거르지 마세요. 아침에 좋은 영양국 3가지

보윤이랑 보성이랑
 
님은 추억의 도시락 반찬인 고추장 멸치볶음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그릇을 뚝딱 하고도 자꾸만 손이 가서 지범지범하게 된다는
고추장 멸치볶음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추억의 도시락 반찬~고추장 멸치볶음~

 

데굴대굴님 익은 참다래를 구입해 불만을 전달하고
재배한 농부로부터 친절한 응대를 받고서 오해가 풀린 훈훈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좋은 농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믿고 사먹을 있는 관계가 만들어져야겠습니다.

친절한 농부님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원선화 2008.02.28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대구사람이거든요.
    학교 다닐때 정말 그 "선화야. 내 더위 사라.."
    그 말 듣고 나면 정말 그 낭패감이란....
    지금 생각해도 우습네요.

    • BlogIcon 풀반장 2008.03.06 18: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선화님도 그랬던 기억이 있으시군요.
      더위를 얻어먹고 나면
      일년내내 더위를 안고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던
      어린시절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

  2. BlogIcon 곰탱이루인 2008.02.28 17: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풀무원 블로그에서 제 블로그로 방문객이 생겨서 와봤더니 글 내용 중에 제 블로그로 링크가 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기다리던 3월이 이틀 남았네요...봄을 시샘하는 겨울의 심술로 인해서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풀반장 2008.03.06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곰탱이루인님,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뵙고 싶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