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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발간 서적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
대형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등극
-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에 효과적인 저탄수화물 식단·레시피 책 
- 예스24, 알라딘 등 대형 인터넷 서점 요리 및 가정·요리·뷰티 부문 베스트셀러 2위 진입
- 1월13일 출간 이후 일주일만에 베스트셀러 상위권 진입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출간한 서적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남기선∙더라이트 지음/레시피팩토리/15,800원)’이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은 풀무원 연구개발(R&D) 기관인 풀무원기술원(원장 여익현) 식생활연구실과 건강 식생활 잡지 ‘더 라이트(발행인 박성주)’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예방, 관리할 수 있는 레시피와 정보가 담겨있다.

양대 인터넷 서점인 예스24(YES24)와 알라딘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이 2월 8일 주간베스트 발표 결과 예스24(YES24) 요리 부문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으며 알라딘에선 가정•요리•뷰티 부문 베스트셀러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책은 1월 13일 출간 이후 일주일만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상위권(1위~3위)을 차지하고 있다. 

알라딘 가정요리분야 도란 MD는 “딱딱한 이론서와 달리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 건강한 식생활을 원하지만 실천법이 어려워 시작하지 못했던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설을 전후로 다이어트, 건강 관리를 고민중인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라고 말했다.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은 저탄수화물 식사법인 Low GL(Glycemic Load, 혈당부하) 식사법을 제시하고 있다. ‘2·1·1 식사법’은 풀무원이 한국인의 식생활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고안해 낸 방법으로 탄수화물을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양을 적절하게 줄이면서 동시에 영양균형을 이룰 수 있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한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채소 2, 단백질 식품 1, 통곡물 1 비율의 건강한 ‘2·1·1 식단’을 구성하는 법을 알려준다. 
일반적인 요리 또는 건강도서가 따라하기 어려운 이론서인 경우가 많은 반면,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아침 점심 저녁 2·1·1 식단 40여 가지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대사증후군 관리를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한편,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은 풀무원 식생활연구실이 2011년부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펴낸 ‘두부 콩 밥상’, ‘저염 밥상’, ‘맛있는 다이어트’, ‘똑똑한 장바구니’, ‘아이를 살리는 음식 아이를 해치는 음식’, ‘뱃살 잡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책’에 이은 일곱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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