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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11식사 패밀리 체험단’ 1기 모집
- 만 2세~9세 자녀를 둔 가족 대상, ‘211 식사법’ 2주 체험 기회 및 식생활 강연 혜택
- 2월 11일 당일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211데이’ 이벤트 마련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아이와 가족의 식습관이 고민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사법 ‘211식사’ 체험단을 모집한다. 

풀무원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211식사 패밀리 체험단 1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11식사 패밀리 체험단’은 ‘211식사법’을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한 식사법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11식사법’은 풀무원이 한국인의 식생활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채소, 단백질 식품, 통곡물을 2:1:1의 비율로 맞춰 고안해 낸 건강한 식사법이다.

1기는 <성장기 211식사, 어릴 때 식습관이 평생 간다>를 주제로 우리 아이 또는 가족의 식습관에 고민이 있는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단, 만 2세~9세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이어야 한다. 
또한 식습관 개선 의지가 강하고 체험 기간 동안 꾸준히 211식사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 중 1명이 2월 27일에 실시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가족은 풀무원이 운영하고 있는 ‘바른먹거리 211식사’ 네이버포스트 (http://post.naver.com/dukongdal)에 ‘우리 아이 또는 가족의 식습관 고민’을 댓글로 달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족 10팀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211식사법’을 체험하며 후기를 SNS에 업로드하게 된다.

풀무원은 선정된 가족을 대상으로 '211식사법 및 부모를 위한 아이 교육법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30만원 상당의 풀무원샵 포인트와 풀무원 제품 박스를 제공하며, 211식사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211식판(1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풀무원은 ‘211식사법’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2월 11일을 ‘211데이(day)’로 지정, 당일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211식사법’에 대해 쉽고 즐겁게 알릴 예정이다.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http://www.pulmuoneshop.co.kr)에서는 2월 11일 하루동안 ‘이원일 셰프의 211 레시피박스’를 약 35%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레시피박스는 두부, 콩나물, 또띠아 등 풀무원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레시피 박스를 구입하면 211식판 1개를 증정한다. 

당일 오프라인에서도 211식사법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풀무원 계열 이씨엠디의 위례 ‘자연을 담은 식탁’에서는 방문객 대상으로 211식판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어린이 직업 체험관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도 방문객 대상 ‘211’ 3행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 브랜드관리실 김효실 담당자는 “풀무원은 자연과 공존하고 영양균형을 실천하는 의식있는 식습관 ‘로하스(LOHAS) 식생활’을 전파하고 있다”며 “쉽게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211식사법을 널리 알려 로하스 식생활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하스(LOHAS) : LOHAS는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로 몸, 마음, 생태계의 건강유지를 위한 가치실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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