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새학기 맞이 입장료 할인 이벤트
- 9월 한 달간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 접속 후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입장료 40% 할인
-사전 예약한 방문객에게는 김치유산균의 발효과학 배울 수 있는 시식용 ‘G9혼합유산균’ 샘플 무료 증정
-김치와 함께 잘 어울리는 기름에 튀기지 않는 생라면 '자연은맛있다 육개장칼국수'도 무료 증정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www.kimchikan.com)이 새학기를 맞아 입장료를 할인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뮤지엄김치간은 9월 한 달간 입장료를 할인하고, 김치와 함께 맛볼 수 있는 생라면과 김치유산균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인 혼합유산균 샘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5일 밝혔다. 

뮤지엄김치간은 새학기를 맞아 9월 한 달간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뮤지엄김치간을 검색하고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는 입장객에게는 현장에서 즉시 입장료를 40% 할인해주기로 했다.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한 학생들은 이 같은 할인 혜택을 통해 현장 체험학습을 쉽게 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에는 전문 도슨트가 김치의 우수성, 역사, 종류, 효능은 물론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 문화까지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있다.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오는 9월6일부터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하고 방문하는 성인 유료 관람객들에게 풀무원건강생활의 ‘G9혼합유산균’ 시식용 샘플 3포와 자연은맛있다 ‘육개장칼국수’ 1봉지를 무료로 증정한다. 

증정품인 풀무원의 '육개장칼국수'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공법으로 건조한 생라면으로 전통식품인 김치와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라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G9혼합유산균’은 김치 발효의 주인공으로 뽑히는 ‘락토바실러스균’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통식품인 김치의 발효 과학과 우수성을 실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락토바실러스균은 김치가 숙성되면서 가장 흔히 보이는 식물성 유산균으로, 장내 유해 미생물을 억제하고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시키는 기능이 우수하여 김치가 세계식품으로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한 유익균이다. 
풀무원은 김치 액즙을 37℃에서 48시간 동안 배양하여 얻어진 ‘락토바실러스균’을 분말화하여 대체로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서 잘 서식하며 콜레스테롤 저하 기능을 돕는 원료로 새롭게 개발, G9혼합유산균에 담았다.

뮤지엄김치간은 4층 전시공간 내 '과학자의 방'에서 살아있는 김치 유산균을 직접 관찰하고, 김치의 발효과학과 우수성을 설명하는 도슨트도 진행하고 있다.
‘과학자의 방’에서는 김치의 발효 및 조건과 과정, 식물성과 동물성 유산균의 차이를 확인해볼 수 있는 영상들이 준비되어 있다. 락토바실러스균을 포함한 김장김치 속의 7종류의 미생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과 현미경까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김치의 우수성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또 10명 이상 사전예약 관람을 신청하면 뮤지엄김치간에 있는 전문 해설사가 무료 안내를 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에게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통역이 지원되는 오디오가이드 단말기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뮤지엄김치간 노지연 마케팅 담당자는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뮤지엄김치간에서 현장체험 등 실질적으로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의 경우 김치 발효과학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김치유산균을 상품화한 건강기능식품 샘플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엄김치간은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에서 발행한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형 1일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로 입장가능한 서울 시내 16개 대표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인사동의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수준 높은 김치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한 흥미로운 디지털 박물관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BBC, NHK, CCTV, CNN, 뉴욕타임스 같은 세계적인 매체들이 소개함으로써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7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주최한 ‘2016 해외 주요 뉴스통신사 언론인 그룹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와 스페인, 이탈리아 등 7개국 7개 매체에서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하기도 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