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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건강 위해 나트륨·설탕·칼로리는 더 낮추고 영양균형은 더 높이고!”
식품업계 ‘3저(低) 1고(高)’ 식품 출시 활발
- 성인 비만율 4.6%에 비해 아동·청소년 과체중·비만율은22.5%로 OECD 평균보다 높아
- 식품업계 저염, 저당, 저칼로리에 칼슘, 비타민 등 영양균형 잡힌 신제품 출시 잇따라

우리나라 5∼17세 아동·청소년의 과체중 및 비만율은 남성과 여성이 각각 25%와 20%로 OECD 평균(남성 23%, 여성 21%)을 상회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과체중·비만율은 조사대상 40개국 중 12위로 나타났다. 아동·청소년 비만은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이와 관련 풀무원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 남기선 박사는 “아이들의 비만을 막고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며 “가정에서부터 저염, 저당, 저포화지방(3저)와 함께 피토케미칼,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 섭취량(1고)을 늘리는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직장을 다니며 바쁘게 움직이는 워킹맘의 경우 매일 균형잡힌 식단을 준비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에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나트륨과 설탕은 줄이고 칼로리는 낮춘 신제품들을 발 빠르게 출시하고 있다. 하나를 먹더라도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식품업계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 영양 성분표를 보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저염 가정간편식 ‘풀무원 찬마루’ 
풀무원 찬류 전문 브랜드 찬마루는 타사 제품 대비 평균 20%나트륨 함량을 낮춰 짜지 않고 정갈한 맛의 반찬들을 선보인다. 또한 풀무원 찬마루는 전제품의 패키지상에 영양함량을 표시하고 있어 구입시 제품의 영양 정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100g 단위의 소포장으로 보관이 편리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풀무원 찬마루는 몸에 좋은 견과류와 버섯, 각종 채소 등을 풍부하게 담아 맛과 영양을 살렸다.

풀무원 구현정 PM(Product Manager)은 “나트륨 함량을 줄이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자녀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찬마루 제품은 전국 마트 외에도 온라인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 내 ‘풀무원 반찬가게’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 일반 우유 푸딩 대비 절반 수준의 칼로리에 콩 영양이 그대로, 풀무원 ‘사르르 달콩’
풀무원은 청정 호주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고농도 두유와 생크림, 카카오로 영양과 맛을 살린 푸딩 디저트 ‘사르르 달콩’을 출시했다. ‘사르르 달콩’은 두부나 콩을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제품으로 착향·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칼로리가 일반 우유푸딩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인 130kcal(진한카카오 145kcal)로 바쁜 아침 가벼운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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