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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바질 잎 새우전
집에서 어떤 허브 키우세요? 대개 바질, 루꼴라, 애플민트, 로즈마리 정도를 꼽으시는데요. 달콤하고 강한 향에 키우기도 수월한 바질은 스파게티에도 어울리지만 한국식 새우전 위에 얹어도 운치 있답니다. 바질은 졸음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니 수험생 간식으로도 안성맞춤! 

준비하세요(2~3인 기준)
대하 살 200g, 바질 잎 15장, 풀무원 비타민D담은달걀 1알(흰자), 감자 전분 4큰술, 올리브유 약간, 파프리카 시즈닝 1작은술(고운 고춧가루로 대체 가능), 소금, 후춧가루 약간 

만들어보세요
1. 새우 살은 칼로 다지고, 바질 잎은 7장 다진다.
2. 볼에 ①과 달걀 흰자, 파프리카 시즈닝, 감자 전분을 넣고 점도가 생기도록 고루 섞는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②의 새우반죽을 한 입 크기로 떠 넣는다.
4. 윗면에 바질 잎 한 장을 올리고 중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5.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준다. 

덧붙이는 말
새우전의 한 면이 익으면 뒤집어 양면 모두 노릇해지도록 구워주세요.
바질은 올리브유와 궁합이 좋으니 부침용 기름은 올리브유가 좋겠어요.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www.gtable.net), 양서희(어시스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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