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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 새우를 잔뜩!
스파이시 파니니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파니니를 만든다고 하면 납작하고 뽀얀 치아바타 빵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빵집에 늘상 치아바타가 준비되어 있는 건 아니니까 급한대로 식빵으로 대체해도 상관없어요. 식빵 사이에 부드러운 아보카도, 칠리가루에 볶은 새우, 자연체다치즈를 켜켜이 쌓고 파니니 그릴로 꾹! 생각만 해도 군침이 고이시죠? 

준비하세요
풀무원 자연치즈 슬라이스 리치체다 4장, 식빵 2장, 아보카도 ½개, 대하 4개, 토마토 1개, 고운 고춧가루 약간, 소금, 후춧가루 약간, 마요네즈 2큰술, 칠리핑크마요 드레싱 재료{마요네즈 4큰술, 케첩 2큰술, 고운 고춧가루 ½작은술} 

만들어보세요
1. 치아바타 빵은 한쪽 면은 붙인 채 반 갈라둔다. 양쪽에 마요네즈를 살짝 바른다.
2. 아보카도는 1㎝ 두께로 썬다. 토마토는 둥글고 얇게 썬다(두께 0.5㎝).
3. 대하는 껍질을 벗기고 반 가른 후, 소금, 후추, 청주로 밑간해 놓는다.
4. 기름 두른 팬에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볶다가 ③의 대하를 넣고 볶는다.
5. 칠리가루 또는 고운 고춧가루를 살짝 넣고 마저 볶는다.
6. 칠리핑크마요 드레싱 재료를 섞는다.
7. 빵 사이에 아보카도, 새우, 드레싱, 토마토,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얹는다.
8. 파니니 기계로 눌러 굽는다. 반 잘라 담아낸다. 

덧붙이는 말
칠리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를 살짝 넣고 볶아도 됩니다.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www.gtable.net), 조현연/양서희(어시스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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