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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식사로는 뭘 드실 예정인가요?

된장찌개? 콩나물국밥? 냉면? 김밥? 파스타? 짜장면? 유부초밥이요?
에헴-, 눈치채셨나요? 우리들의 식탁 위에 올라가는 웬만한 음식들은 모두 풀무원 제품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네, 맞습니다. 먹을거리 백화점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 풀무원! 두부, 콩나물, 짜장면, 스파게티는 물론이고 건강 식품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풀무원 제품들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불현듯 궁금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많은 풀무원 제품 중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풀무원 제품은 무엇일까?'
였습니다.

사실 이건 저 풀반장은 물론이고 모든 마케팅팀, PM, 연구소의 박사님들, 영업팀,  
마트에서 판촉에 매진하시는 분들까지
모든 풀무원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해하시는 분이, 바로 총괄CEO이신 남사장님 아니실까 싶네요. +_+ /  )

그래서! 저 풀반장이 큰 맘먹고, 여러분들의 생각도 듣고 선물도 나눌 수 있는,
게다가 다음주 5월 12일, 풀무원 창사 25주년을 기념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풀사이의 퐌따스틱 하고 엑숼런트한 이벤트!

이름하여 두구두구두구두구...
2009년 블로거 선정 풀무원 제품 어워드!
‘나 사랑, 나의 풀무원!’
입니다~~!!

참가방법? 아주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최고의 풀무원 제품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사내에서도 파급효과가 꽤 클 것 같습니다.
제품 담당 PM분들의 관심이 모두 여러분의 댓글에 집중집중....ㅎㅎ)

응모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5분께 푸짐한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풀반장조차 탐낼 만한 선물보따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아시죠? 저 풀반장 통 큰거. 크- )

아차, 이벤트 기간은 오늘부터 5월 22일까지, 약 2주간이니 잊지 말고 응모! 아시죠?

2009년 블로거 선정 풀무원 제품 어워드!
[나의 사랑, 나의 풀무원!]


응모 방법 : 1. 좋아하고 즐겨먹고 자주 찾는 최고의 풀무원 제품을 선정한다.
                   2. 댓글로 제품명과 이름, 선정 이유를 적어 응모한다.
응모 기간 : 지금 이 순간부터~ 5월 22일까지(2주간)
: 1위 (3명) - 2위보다 훨씬 더 큰 풀무원 선물 보따리
          2위 (10명) - 풀무원 선물 보따리
          3위 (12명) - 이샵 쿠폰 5000 원 권
당첨 인원 : 총 25명

*당첨확률을 높이려면?

1. 선정 이유를 세세하게 적거나 기발하고 재미나게 적어본다.
2. 응모댓글에 "풀반장 참 멋지다, 수고한다" 등등의 멘트를 꼭 넣어 응모한다. + ㅅ +

 

덧. 혹시 "아~, 평소에 즐겨 먹던 그 제품이 뭐였지?"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시는 분들은
[자연e 머무는 곳, 풀무원 이샵]
에 가시면 제품 리스트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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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정숙 2009.05.22 17: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제가 즐겨먹고 좋아하는 제품== 촉촉하고 담백한 속 맛~ 생고기와 생야채로 속을 꽉채운 生물만두

    [2] 선정이유= 풀무원 제품중에 하나꼽으라면 좋아하는게 참많아 고르기 힘들지만 그중에도 저희 집에는 물

    만두를 정말 좋아해여 그래서 대형마트를가면 물만두를 늘 2봉다리씩 사옵니다 그런데 오래전에 한번

    생물만두를 사봤는데여 먹고 넘 감동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은 저희 식구들은 물만두 이것만 먹어요

    집에서 직접만든 맛이납니다 우선 속재료가 살아있고 씹을수록 너무 맛잇어서 만두를 많이넣어 끓여서

    가족끼리 먹어요 한번은 세일하길래 다른제품의 만두를 사왔는데 맛없다고 식구들 손도 안되고 안먹어서

    그거 치우느라 정말 고생했었어여..풀무원제품은 정말 자기가족이 먹는것처럼 만들었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듭니다 그냥 만든게아니라 참 정성이 들어갔다... 재료하나하나가 다른제품이랑은 정말 다르다는게 먹어보면

    알수 있는것 같아여..특히 물만두는 맛이 너무 깔끔하고 자꾸 먹어도 질리지 않고 속재료를 많이넣어 씹는맛이

    정말 좋아요 다른제품은 끓여놓면 좀 누린내가 나고 기름이 많이 뜨는게 있는데 생물만두는 정말 잘만든 만두

    같아요..저는 12년차 주부인데여 지금은 마트가면 믿을수있는 풀무원제품만 사게됩니다 두부부터 끓여먹는먹는

    제품까지 한번먹으면 다른제품과 차이를 알게되서 다른거는 안집게 되는것 같아여 풀무원을이끄는 풀반장님도

    아이들이 있으실려나 ...있으시겠죠..저도 아이들이 둘있는데여 건강한제품 풀무원 아이들이 많이 먹고있고 있고

    그래서인지 참 건강하답니다^^그런데 풀반장님 이글 다 하나씩 읽으실려면 좀 힘드시겠어여 하지만 풀무원 좋다는

    얘기 읽으시면 힘이 막 나시죠^^화이팅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여^^

  3. 임정혜 2009.05.22 17: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저. 이 문장만 봐도 직감하셨죠? 제가 풀무원에서 가장 손 꼽는 베스트오브베스트 상품은 바로 "모짜렐라 미트소스 스파게티" 입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고 나가서 먹기 뭐한데 먹고는 싶을때~ 가장 스파게티 다운 이 모짜렐라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면 끊이고 소스 데워서 먹어도 좋지만요. 이 소스를 버터에 지글지글 볶아서 먹으면 정말 맛이 기가막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풍부한 맛과 입에 감도는 향이 이 스파게티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나가면 스파게티집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맛이 시시한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정말 후회없습니다. 생소한 스파게티집을 앞에 두고 돈 8천원~1만원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집에 오셔서 마트에서 파는 이 모짜렐라 미트소스 스파게티 잡솨봐~ 후회 없는 선택에 감탄하고 훌륭한 맛을보고 또 감탄할 것입니다. /// 그 다음 메뉴!!! 뚜둥~~~ ㅋ 짜장생라면~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유명한 중국집의 짜장만큼 한다는 .. 사실 저번에 마트에 갔는데 이 제품이 팔더라구요. 뭐 그래봤자 짜파x티 같은 짜장라면 이겠지. 하고 샀습니다. 풀무원제품인줄도 모르고 산 그 제품. 며칠후 배가 고파서 냉장고 뒤적거리다가 이게 "나 좀 잡솨봐~"이러고 얼굴을 들이밀지 않겠어요? 먹어달라는데 먹어주었죠. 면 끓이고 소스 데우고~. 면을 그릇에 담고 소스를 쫙 뜯는 그 순간~ 향이~ 일품이더군요. 뭐랄까. 중국 본토에 와 있는 느낌이랄까? 오오~ 감탄사를 연발하며 소스를 올리고 한 젓가락 들어 입에 넣는 그 순간~. 솔직히 짜장라면?이라고 생각했던 거에 너무 미안했습니다. 재료가 집에서 만든 것처럼 하나하나 알차고 큼직큼직한게 집에서 만든 것 같더라구요. 어디제품이야? 하고 봤더니 역시 풀무원~.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위생이 어떨까 불안해 하며 먹을 필요없이 직접 사다가 끓이고 붓기만 하는데도 맛이 뛰어난 이 제품.. 전 정말 사랑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그 알찬 재료들 큼직하고 씹히는 재료들이 너무 좋았어요... 춘장맛도 뛰어나서 역시 풀무원이구나 했죠. 중국집에서 짜장면 먹으면 먹고나서 왠지 니글거리고 그러는데 이건 뒷끝도 깔끔하다는~^^ 이제는 무언가를 사기전에 풀무원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산답니다. 집음식같은 마음으로 만드는 풀무원의 정신을 아니까요^^ 사랑합니다 풀무원~^^ / 풀반장님~ 풀무원의 사랑이 너무 커서 쉴세없이 쓰다보니 위와 같이 되었네요. 마음 넓으신 우리 풀반장님은 두서없이 쓴 제 글도 읽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풀반장님~ 쫭이야^^

  4. 김유림 2009.05.22 17: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침을 거르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말을 들을 때면 너무나 무서워지는 저를
    치매의 공포에서 확실히 해방시켜준 <<소이데이>>를 꼽겠습니다!!!!

    매일 화장은 대중에게 공포심을 줄까봐 차마~ Skip하지 못하고(ㅎㅎㅎ)
    대신 아침을 포기하고 1분이라도 더 자려고 하는 잠꾸러기인지라
    아침을 언제 챙겨 먹고 출근했는지 가물가물할 정도예요.
    이제는 만성이 되서 되려 아침밥을 먹으려 하면 속이 불편하고
    출근길에 멀미까지 해 촌스럽다는 핀잔까지 듣게 되어 자꾸 아침을 거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풀무원 매니아인 어머니께서 소이데이가 처음 출시 되었을때 저를 위해 구입하셔서
    어머니와 출근길에 옥신각신하며 먹기를 거부하다 마지못해 먹고 출근했는데
    비릿할 줄로만 알았던 맛도 너무나 담백하고 속도 가볍고 배도 은근히 불러서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호두맛을 가장 선호하는 소이데이 팬이 되어
    더이상 아침을 거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덕분인지,
    만성변비도 좋아지고 치매는 커녕 두뇌 활동도 쌩쌩하진 것 같으니(ㅎㅎㅎ) 어찌 소이데이가 사랑스럽지 않겠어요??

    저의 건강 고민을 해결해준 소이데이는 제가 생각하는 풀무원 최고의 제품이예요!!!

    풀반장님도 아침에 소이데이 드시나요??
    이 많은 글들 읽으시려면 힘드실텐데 소이데이로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화이팅!!

  5. 권은영 2009.05.22 17: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만두는 다 좋아해요, 물로 굽는 찰만두 제일 좋아하구요. 평양 왕만두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또 우동도 애용해요. 두부도 자주 사먹고요. 풀무원 두부는 믿음직해서 좋아합니다.
    나또는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에요. 몸에 좋으니까 챙겨먹어보려고해요.
    풀무원제품 아직 맛보지 못한 게 훨씬 훨씬 많은 것 같아요. 다 맛보고 싶네요.
    풀반장님은 좋으시겠어요. 풀무원 제품만 드시고 사실 것 같아서요 ㅎㅎ
    앞으로도 풀반장님의 활약 기대할게요 !

  6. 이승빈 2009.05.22 18: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가족은 풀무원 콩나물,두부,생가득짜장면.. 좋아하는 제품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풀무원 소이두부를 매일 먹어요
    작년 신랑이 회사 건강검진결과를 가져왔는데..세상에 !!! 고지혈증 수치가 너무 높은거예요
    너무 놀라 재검결과를 기다리며 얼마나 떨었는지...
    좋은먹거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죠..
    매일 만보이상 걸어다니는 신랑의 직업을 믿고 성인병은 걱정도 안했거든요
    근데... 당뇨수치부터 ~고지혈증 수치까지 ..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쿵쾅거려요
    다행히 !! 집에서 음식조절을 하면 수치가 내려간다는 말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소이두부를 알게되었어요... 풀무원제품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생식두부도
    풀무원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믿음이 가서 당장 그날부터 온가족모두 소이두부를
    먹기 시작했어요.. 울아이는 비리다고 처음엔 싫어하더니 김가루를 조금 뿌려주면서
    먹였더니 이제는 티브이보면서 소이두부 잘먹네요
    처음엔 생식두부가 낮설어 김치랑 먹어야 먹히더니
    이제는 부모님까지 너무 좋아하셔서 금새 없어진다죠 ^^
    울집에서는 소이두부가 제일 인기가 많아요 ^^

  7. BlogIcon 박정미 2009.05.22 1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니미니미니미니미니 김밥요~~~*^^*
    김밥은 먹고 싶은데 그 여러가지 재료를 지지고 볶고 준비하려면 넘 오래걸려 갈등하다
    포기할때가 많답니다 요즘처럼 바쁘고 그럴때 간단히 준비된 미니깁밥을 가지고 간편하게 만들어
    나도먹고 아이도 먹고 ㅎㅎ따로 반찬도 필요 없고 설거지 간편하고 식사준비를 한듯 안한듯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제잡고 ..일석이조 우왕~~~정말 많은 말로 표현이 되네요..
    영양이 뒤쳐지냐면 그것도 아니죠
    미니미니김밥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글쓰며 또 먹고싶어지네요..왕~~추천~~~~

  8. 허선영 2009.05.22 19: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저는 가장 좋아하는것은 두부와 콩나물이지만...
    그건 너무 당연한 것이니깐 다른걸 선택하겠습니다.

    1.해물찹쌀완자 http://happy-box.tistory.com/760
    도시락 반찬용으로도 좋고 간단하게 구워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야채찹쌀완자의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물로 구울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지요.

    2.유부초밥 http://happy-box.tistory.com/395
    http://happy-box.tistory.com/264
    http://happy-box.tistory.com/1159
    제 포스트에 유부초밥과 관련된 포스팅을 보면 항상 풀무원 제품입니다.
    어떤걸 구입해도 풀무원만큼 맛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마트 가면 옆에서 직원이 세일하는데 다른거 고르세요..그래도 전 꿋꿋하게
    전 풀무원 밖에 안 먹어요.라고 꼭 그걸 집어서 바구니에 넣는답니다.먹는 리뷰 관련해서 올리지만
    유부초밥만큼은 풀무원이 최고더라구요^^

    3.꼬마김밥 http://happy-box.tistory.com/1179

    꼬마김밥 하면 떠오르는 것은 풀무원이죠..시중에서 파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집에서 정성스럽게 만드는것 보다는 못하더라구요.게다가 따끈한 밥에 이것저것 넣고 직접 만들면 너무나도 맛있답니다..안 드셨다면 꼭 한번 권하고 싶을정도로 좋습니다.작년에 꼬마김밥을 구입할때에는 한가지밖에 없었는데 최근에는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그래서 더 좋아졌습니다. 도시락 싸가지고 나갈때 이거 하나만 있어도 금방 해결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구성이 바로 풀무원 유부초밥과 꼬마김밥 그리고 풀무원 샐러드 드레싱 가지고 다니는 것이랍니다.

  9. BlogIcon 고영애 2009.05.22 2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장 좋아하고 즐겨먹는 풀무원 제품은 ?? = 풀무원 두부!!

    요즘 마트에 가면 가히 두부들의 춘추전국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여러회사에서 다양한 두부제품들이 출시되어 제발 자기좀 선택해 달라며 아리따운
    포장을 한채 손님들의 간택을 기다리고 있지만 저는 언제나 타회사 두부들의
    애처로운 눈빛을 꿋꿋하게 외면한채 풀무원 진열대로 직행합니다.
    왜냐구요? 그곳엔 회사이름만으로도 정직함과 깨끗함이 느껴지는 풀무원 두부가
    있기 때문이죠.
    사실, 풀무원 두부가 좀 비쌉니다. 풀반장님과 남사장님도 인정하시죠? ^^;;
    요즘같은 불경기엔 가격이 싼 제품을 많이 찾지만 저는 먹는것 만큼은 좋은걸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가족과 제 자신을 위해 언제나 풀무원 두부를 고집합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비롯한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고 부침이나 각종찌개에는 물론
    쑥갓무침이나 별미음식 마파두부까지 참으로 다양한 요리에 두루 쓰이기에 주부들에게는
    언제나 인기만점인 완소반찬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얼마전 스펀*라는 TV프로그램에서 시중의 일부 두부회사에서 두부 만들때 거품을
    없애기 위해 소포제를 넣고 응고시키기위해 간수대신 응고제를 넣어 두부를 만드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인터넷카페와 블로그등을 통해 풀무원 두부는 안전하다는 소식을
    접한후부터는 더욱더 풀무원 두부를 고집하게 되었지요.

    풀무원사외보 바른먹거리에 나온 요리법을 보고 음식을 만들며 칼쥔 손을 벌벌 떨며
    두부를 썰던 초보아줌마 시절부터 아이들과 지지고 볶으며 프로주부로 살고있는
    요즘까지 가장 즐겨먹고 가장 자주 식탁에 올리는 식재료, 풀무원 두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만주 풀무원 콩밭에 가서 제눈으로 풀무원 유기농 두부의
    원료인 콩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워낙 글쓰기엔 소질이 없어서 한시간 넘게 고쳐 쓰고 있음에도 앞뒤가 안맞고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풀무원 광팬의 애정이라 생각하시고 너그러히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10. 트리오맘 2009.05.22 21: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물만두좋아하는 4살,11살 딸,아들에게 안심하고 먹일수 있고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풀무원 생가득 물만두..
    싼가격과 보너스에 넘어가 다른거 구입했다가.. 조미료맛에 완전 깜놀해서 다른거 절대
    안 사먹어요.

  11. 풀무원매니아 2009.05.22 21: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짜장 생라면 ->
    예전에 풀무원 이벤트 당첨이 되어 처음 먹어보았던 짜장 생라면이 이제는 일주일에 한개씩 먹는 풀무원 짜장 생라면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 정말 우연의 만남이였어요~ 사실 먹어보기 전에는 1200원이라는 가격에 (짜**티에 비해 두배 가까운 가격 ㅠ) 우선은 비싸서 사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짜장 생라면을 먹어보기 전에는 여느 짜파게티와 비슷하겠지 싶었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먹어본 짜장 생라면은 과히 최고였어요. 토요일 오후 오전근무후 집에서 엄마가 짜장면을 해주셨는데 전 시켜놓은 줄 알았어요 그정도로 자장면집의 짜장면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맛이 있었습니다. 건데기도 큼직큼직~^^
    제가 매니아가 된 이후는 크게 세가지 입니다.
    1. 자장면 집과 흡사한 풀무원 짜장생라면 가격이 착하다(2500원 짜장면 가격에 비해 엄청난 반값이죠~)
    2. 칼로리가 적다- 일반 자장면집에는 우선 조미료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엄청납니다. 하지만 풀무원은 칼로리걱정까지 해주다니~~
    3. 깔끔해서 믿을만 하다- 풀무원하면 믿어줄 수 있는 제품이잖아요. 솔직히 불만제로같은 프로에서 지저분한 식당 주방을 볼때마다 집에선 도저히 바깥음식을 만들어 낼수는 없고, 그렇다고 바깥음식은 청결상태를 몰라 꺼름직하고 그랬는데 풀무원 짜장 생라면은 이 두가지를 충족시켜줍니다.

    아_ 왜 진작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마저 들게하는 풀무원의 야심작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면 이렇게 저렴한 짜장면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맛도 가격도 백점입니다.
    이런 맛있는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정직한 가격으로 주시는 풀무원 관계자 여러분들~~정말 사랑합니다 ㅋㅋ앞으로도 이런 제품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풀무원 제품으로 가족들이 오붓하게 외식하는 그날을 위해~~ 다양한 제품 부탁드려요^-^

  12. 김진영 2009.05.22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풀무원의 당당한 코어팬이자 매니아라고 자부하는 열정적인 풀무원열성소비자 입니다. 우선은 솔직한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 정말 진실되게 글을 쓸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풀무원 제품을 정말 많이 이용해왔습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밤늦게 야식이 땡길때에는 부담스런 치킨이나 피자는 가급적 안먹으려애쓰고 가까운 마트에 가서 클로징시간이 되기전에 풀무원치즈떡볶이를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역시 성인들이 먹기에는 양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조금 많이 단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옮긴것이 바로 풀무원 미트소스스파게티와 생가득직화자장면입니다. 우선은 성인이 먹기에도 부담없는 양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가격도 직접 주문해서 먹는 음식과 결코 뒤지지 않을만큼의 내용물들이라 돈이 안아깝더군요. 그치만 확실히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서 화학조미료라든지 합성첨가물이 없어서 그런지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저희입맛에는 약간 심심한 맛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그치만 가족들 모두가 깔끔하고 담백하다며 이구동성으로 말하더군요. 확실히 풀무원인스턴트조리식품스타일들이 덜 자극적이고 깔끔한 맛이 주로 이루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술먹고 해장에 중요한 콩나물!! 브랜드C사와 비교했을때 정말 압도적이더군요. 확실히 콩을 재료로한 두부1등기업답게 콩나물부터가 다르더라구요. 콩나물길이가 짧은듯하면서 아삭아삭하고 깨끗이 씻어서 나와서 좋고 무엇보다 국거리 분량에 맞게 알맞게 포장해서 좋아요. 특히나 끓이는 내내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도 안나고 오래 끓여도 아삭아삭한 맛이 유지 되어서 좋아요!!
    그밖의 먹은것들도 많고 앞으로 먹어야할 풀무원제품들도 많지만 가장중요한 제 인생에서 가장 풀무원 제품들중 대상을 뽑으라면 단연코 풀무원 국산콩 옛맛 두부를 뽑고 싶습니다!! 정말 이 두부는 저희 가족중 최고의 미식가이자 전통음식의 달인 할머님께서 인정하신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오가닉스 두부부터 해서 부드러운 찌개두부까지 손에 집히는 대로 샀었어요. 사면서 솔직히 두부가 다 거기서 거기지 무슨차이가 있겠어 풀무원관계자여러분들이 너무 두부로 우려먹는거 아닌가 하면서 투정아닌 투정을 했답니다. 그렇지만 결코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늦게나마 깨달음을 얻고 풀무원두부만 200%애용하게 되었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부드러운 찌개두부는 찌개국물이 잘 스며들어서 정말 좋지만 단단하면서도 담백한 씹는 식감을 원하는 저희 가족한테는 약간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그리고 오가닉스 제품은 마트에서 쉽게 볼수가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큰 마트에나 가야 있어서 애정이 붙었다 식었다 왔다갔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중독된 두부가 바로 옛맛두부!! 우선 국산콩이라 믿을 수가 있고 이름부터가 옛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구매력을 자극 시키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바로 단단한 식감과 입안 가득한 담백한 맛의 진미!! 특히나 된장찌개에 넣을려고 두부를 써는 동안에도 자꾸 신김치랑 먹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담백하고 그냥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두부부침를 해도 잘 으깨지지 않고 모양이 그래도 유지되면서 양념장과 잘 어울어져서 씹는 맛이 너무 고소해서 여러모로 매력적인 두부같아요. 그래서 저는 국산콩 옛맛두부를 적극 추천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잡소리가 길었네요. 앞으로 풀무원제품중에서도 아임리얼이라는 쥬스시리즈도 먹어야하고 낫또도 먹어야하고 먹을 것이 많아 기대되면서도 흥분되네요. 과연 옛맛두부보다 저희 가족의 입맛을 더욱 확실히 잡을 히트제품이 나타날지... 찾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이 블로그를 자담큰이라는 잡지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정말 유용하면서도 풀무원이라는 기업에 대해 친근하면서도 진솔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물론 이 거대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풀반장님의 노력과 노고, 수고로움, 열정과 땀이 없다면 결코 운영될수 없겠지요.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이라는것이 원래 게으름피우고 싶으면 한도 끝도 없이 게으름을 피게 되는것이고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맡은바를 꾸준히 이행한다는게 결코 쉽지않은 어려운일인데 풀반장님께서 열심히 성실하게 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 풀무원이라는 기업이 다시 보인답니다. 이런 열정적인 패기와 성실감 책임감으로 똘똘뭉친 임원들이 모여 서로가 맡은바 역할에서 성실히 임하는 가족같은 기업이니 당연히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기업이 아닐까 싶네요. 암튼 풀반장님은 풀무원의 또다른 얼굴이자 브랜드인것 같아요. 항상 무리하지마시고 건강챙기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저를 포함한 풀무원가족들과 함께하는 나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화이팅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저희집가족들의 건강과 밝은 몸상태를 유지하는데 많은 힘이 되어주는 풀무원관계자 여러분들!! 이렇게 고마워도 되는거에요? 슨배님들~~~>.< 언제나 지금처럼 한결같이 풀무원과 함께 우리가족의 건강한 푸른 그린먹거리소비자가 되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풀반장님도 저희 가족 사랑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풀무원 화이팅!! 풀반장님도 FIGHTING!!

  13. 정유연 2009.05.22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풀무원 비단두부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

    몇년 전 저의 아침을 책임졌던 풀무원의 야심작, 비단두부 >ㅁ</ 아.. ♥

    상상만으로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하긴 저에겐 참 오랜 시간 같이 한 아침 친구였으니까요. ㅎ_ㅎ; 히

    참 이름처럼 보들 보들한 촉감, 잔맛없이 깔끔하고 고소한 그 맛_

    건강해 보이는 연한 연두색이 찰랑 찰랑 숟가락으로 흔들면 그렇게 예뻤는데..

    유기농콩만을 사용한 참 건강한 두부였던 비단두부_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생식 두부로는 제가 최초로 접한 두부였어요.

    특히나 너무 맛좋은 가스오 소스랑 고소한 김가루 깨가루를 두부 위에 솔솔 뿌리면,

    그 날 아침은 여지 없이 기분 좋게 시작되는 거예요. ^-^*


    저의 건강한 아침을 책임지던 비단두부_

    그 덕분으로 저는 이제 풀무원 하면 건강한 두부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수년 전 저의 단짝 친구는 비단 두부였지만, 요즘 제가 폭 빠져 사는 친구는,

    바로 바로 소이데이 두부 시리즈이거든요? ^-^*/


    호두, 당근, 고구마, 오곡.. 골라먹는 재미가 더해지고 살짝 작아졌지만

    그래서 회사에서 뜯어먹기에 더 좋아요. ^-^

    푸딩같은 모습이라 사람들이 볼때도 간식 같이 보이니 부담이 적어 더 좋구요.

    소이 데이는 모두 담백하고 맛있지만,

    특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맛은 호두맛이예요. ㅎ_ㅎ

    그 옛날 비단 두부가 그래 주었던 것처럼 바쁜 아침 이 아이를 내 자리에서 탁- 뜯으면,

    정말 하루가 든든한 느낌이 되는 거예요. ^-^*

    제 몸도 두부 아침을 참 좋아한다는 느낌이 확 든답니다. ^-^



    저는 맞벌이를 하는데, 그래서 주말에 거의 마트에서 장을 봐요.

    시장 갈 시간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풀무원의 여러 제품들을 유심히 보고 고르게 되는대요.

    풀무원의 식품들을 시장에서 사는 자연식품만큼 믿도 있기 때문이예요.


    음.. 하지만 사실 제가 가장 풀무원에서 도움 받는 건 역시 아침식사일 거예요. ^-^


    과일 스무디를 너무 좋아해서 한동안 아침에 그 아이만 줄창 먹던 날들이 있었는데,

    그 뒤 한컵아침이 나와서 또 새로운 맛으로 바꿔보았죠. ^-^

    건강한 아침을 고를 수 있는 즐거움, 또 새로운 어떤 아침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


    ^-^* 풀무원은 이제 저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책임져 주시던 고향집 엄마처럼

    너무 든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답니다. ☆


    이 풀무원 블로그를 알고 나니 더욱 믿음이 강해지는 거 같아요.

    풀반장님이 파릇 파릇 신선한 먹거리를 연구하시는 과정을 볼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저랑 제 남편의 건강은 앞으로도 풀반장님께 맡기면 되는 건가요? ^-^*

    곧 태어나게 될 저의 아기의 건강도 잘 부탁드릴께요. 풀반장님! />_< 척!☆


    항상 건강하고 좋은 두부를 얻어 먹고 있는,

    풀반장님의 오랜 친구 유연이가 풀무원의 소이데이를 추천합니다! ^-^* ☆

  14. 2009.05.22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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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홍경숙 2009.05.22 22: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하면 유기농두부죠.

    100% 유기농콩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청정한 해양심층수로 만들어 깨끗하잖아요.
    이보다 더 좋을순 없죠.
    게다가 우리집 밥상위에 얼마나 자주 오르는데요.
    매일매일 다양한 요리로 변신하는 풀무원 유기농 두부...
    풀반장님이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조금 알려드릴게요.

    *유기농 두부 부침용
    1. 두부부침 -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 물기를 빼주고...
    계란소스는 계란을 푼 후 다진파를 송송 썰어 넣어 잘 섞어줍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른후 두부를 계란소스에 묻혀 앞뒤 노릇하게 구워주면
    초간단 두부부침이 완성됩니다.

    2. 매콤한 두부조림 - 두부의 물기을 닦은후 고운 소금을 뿌려 밑간하고 10분간 둡니다.
    간장, 고춧가루, 물엿, 맛술,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은 양념장을 만들구요.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노르스름하게 부쳐냅니다.
    두부위에 양념을 끼얹고 육수를 붓고 팔팔 끓이다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조려지면 마지막에 참기름 두르고 잠시 더 조려주면...
    둘이 먹다 죽어도 모르는 매콤한 두부조림 완성이요.

    3. 두부김치 - 두부는 적당한 크기를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려 잠시 두었다가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쳐 채반에 밭쳐 수분을 제거합니다.
    소고기는 밑양념하구요. 배추김치는 대충 소만 털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썰구요.
    달군 팬에 오일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양념한 소고기를 볶습니다.
    고기가 허옇게 익으면 김치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4분 볶습니다.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추가해도 좋구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릅니다.
    접시에 두부를 돌려담고 가운데 김치볶음을 얹으면 됩니다. 캬~ 소주 안주로 최곱니다.

    이외에 마파부두, 두부버섯잡채, 두부식빵샐러드등...쓰임새가 아주 다양해요.

    *유기농 두부 찌개용

    1. 아주 간단한 두부찌개 -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냅니다.
    멸치는 건져내고 두부, 고춧가루, 국간장을 넣어줍니다.
    한소끔 끓으면 다진마늘, 쪽파 넣으면 끝이에요.
    10분이면 다 만들구요. 국물이 끝내줘요.

    2. 명란두부찌개 - 칼집을 넣은 명란젓과 고춧가루를 다시마 우린 물에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고 다진마늘과 썰어놓은 두부를 넣어 한번더 끓여준후 마지막에 어슷썬 파를 넣어줍니다.
    간은 명란젓 자체의 짠맛으로 했구요.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는 찌개입니다.

    3. 소고기두부찌개 - 먼저 소고기를 진간장, 설탕,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으로 밑간해서 재워두구요.
    냄비에 두부 반모 썰어 넣고 다듬은 팽이버섯 넣구요.
    밑간한 소고기, 어슷썬 고추, 다진마늘, 새우젓 다진 것을 넣어준뒤에 물을 부어서 끓이세요.
    보글보글 끓으면 거품 걷어내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세요.
    마지막으로 후추가루와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개운하고 맛있는 찌개가 완성됩니다.

    이외에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인 된장찌개, 김치찌개, 청국장찌개에도 두부가 빠질 수 없죠.

    *유기농 투컵두부 생식용

    1. 생식두부를 썰어서 접시에 담은후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송송 썬 쪽파를 넣어 만든 양념장을 위에 쫙~ 뿌려주면 완성이구요.

    2. 생식두부 새싹드레싱 - 다진양파, 다진마늘, 간장, 식초, 올리브유, 설탕, 후추가루를 넣어 간장드레싱을 준비하세요.
    새싹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 접시에 올려주구요.
    생식두부는 한입크기로 깍뚝썰기해 새싹올린 접시에 올려 간장드레싱을 올려주면 완성이죠.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좋아요.

    3. 생식두부로 만든 순두부찌개 - 돼지고기에 참기름, 후추, 마늘을 넣고 밑간을 하고 달군 팬에 볶아줍니다. 육수를 부어 끓여주구요.
    생식두부, 느타리버섯, 양파를 넣어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바지락과 대파를 넣어 끓여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부드러운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이외에 생식용은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다양한 샐러드와 찌개에 이용해도 좋아요.

    *헉헉~ 두부 들어간 요리가 정말 많네요.
    사실 반에반에반에 반도 적지 못하고...대충 간추렸어요.
    결론적으로 '나의 사랑, 나의 풀무원 최고 제품은 유기농 두부입니다.
    우리의 식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풀무원 유기농 두부...풀반장님도 동의하시죠.
    풀반장님 모습은 모르지만 글을 보면 유머러스하고 멋진분인거 같아요.
    이번 이벤트로 풀반장님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좋겠구요.
    블러거의 번창을 위해 계속 수고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풀무원 창사 2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 윤점숙 2009.05.22 2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일 먹는 풀무원 생식용 두부 쫭쫭!!

    원래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생식용 두부를 사다 먹기 시작했는데요.
    이게 아침에 먹으니 푸딩처럼 부드러운게 훌훌 잘먹히고 든든한게..
    밥 한끼 먹는것보다 부담이 덜하고 밥 한끼 먹는것처럼 든든하더라구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금세 포기하게 됐는데.
    이상하게 아침대용으로 두부를 계속 먹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때부터 냉장고에 넣어둔 두부가 하나씩 쏙쏙 없어져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언니가 밤에 야식대용으로 몰래 몰래 빼 먹고 있더라구요. --+
    맛간장까지 만들어서 따끈하게 데워서 후루룩 후루룩~ 이게 뭔 국수도 아니고 ^^;
    그렇지 않아도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고 있는 참에 잘됐구나 싶어서
    요즘에는 언니한테 빌붙어서 얻어먹고 있습니다. ㅋㅋ

    풀반장님도 바쁜 아침 밥챙겨드시기 어렵다면!!
    풀무원 생식용 두부 완전 강추!! 합니다. ^^
    그리고 풀반장님 참.. 멋.. 멋져.. 요.

  17. 곽선희 2009.05.22 2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홈페이지 로그인을 어디서 해야할런지 모르겠어요ㅎㅎ

    풀무원 홈피 아이디는 herotoss입니다.

    풀무원제품하면 두부가 아닐까요?ㅎㅎ

    전 요즘 한참 다이어트 중인데 풀무원 두부의 도움으로 2주동안 5kg넘게 뺐어요 ㅎㅎ

    풀무원 두부 고마워요 앞으로도 애용하겠습니다♥

  18. BlogIcon 김수진 2009.05.22 23: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풀무원 제품 한가지도 빼지않고 다 먹어봤습니다^^
    진짜 하나하나 먹을때마다, 너무나도 감동적인 맛들이라 정말 주위에 소개도 많이했구!
    제가 소개해준 분들도 너무너무 맛있다고 거의 매끼 먹는다네요^^
    그럼 제 생각대로 한번 순위를 정해보겠습니다.

    내가 뽑은 최고의 풀무원 제품은?

    『 직화짜장 』평점: ★★★★★★★ X 100

    직화짜장을 먹으면서 드는 생각은 한가지였습니다.
    " 굳이!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켜먹을 필요가 있을까?, 가격도 더 싸고 훨씬 맛있는데? " 이것이였습니다.
    정말 농담이 아니고 이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생짜장도 먹어봤지만! 직화짜장은 퀄리티가 다릅니다.
    정말 중국집 짜장도 요즘은 양파나 들어가있고, 물을 너무 많이 타서 묽고 또 자장면 가격이 올라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민음식은 아니지요.
    하지만!
    직화짜장은~ 우선 가격도 착하구요. 2인분 기준이기때문에 그 가격이면 정말 저렴한겁니다.
    그리고! 면또한 정말 삶으면~ 짜장면집 수타 면발이 됩니다.
    생짜장의 면과는 달라요. 정말 밀가루 반죽해서 나온 제대로된 면발입니다.
    거기에!!
    소스 보셨나요? 먹다가 깜짝놀랐습니다. 솔직히 시중에서 파는 어떤 제품도 저는~ 건더기나 그런건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직화짜장은 놀랍게도~ 건더기가 풍성했습니다
    " 고기!!!!!!!!!, 감자!!!!!! " 이게 정말 꽤나 큼직큼직 들어가있고 씹는맛이 있더라구요.
    소스도 그렇게 묽지 않고 적당해서 면과 잘 어울리고~ 정말 완성한 모습은
    시켰다고 해도 믿을만큼의 훌륭한 자장면입니다^^
    정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부족한 풀무원 제품이 바로 【 직 화 짜 장 】 입니다.
    혹시 안드셔 보셨다구요? 그럼 정말 꼭!!!!!!!!!!!! 제가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드셔보세요. 그럼~ 제가 그때부터는 부탁 안해도 마트 갈때마다 구매하시게 될거에요.
    그리고...중국집 사장님들께는 죄송하지만....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킬일은 없을겁니다...

    정말 최고의 풀무원 제품!! " 직 화 짜 장 "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풀반장님~~~~~~~~~♥
    정말 소비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훌륭해보입니다^^
    항상 소비자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하기위해,
    소비자의 생각을 알기위해 노력하시느라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풀반장님 덕분에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풀무원에대한 생각도 많이많이 좋아지고있어요^^
    항상 힘내시구요^^ 화이팅~~~★★★

  19. BlogIcon 조은주 2009.05.22 2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반장님~~~~~*^__________^*
    풀무원에 구준표라는 소문이?^^ 으흐흐흐흐~~~~
    정말 풀반장님 덕분에 아주 사적인 공간이 어느새 풍성해지고 따뜻해진 것 같아요
    사적인 느낌이라 편하고, 좋은 정보들과,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문다고 행복한 공간인것같아요.
    이런 공간이 되기까지 풀반장님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셨겠죠?
    이런 좋은 공간 만들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풀반장님~~~~~~~~~~~~~~~~~~~~~~~~~~ 최고!!! ★



    << 내가 뽑은 풀무원 BEST 1. 물로굽는 찰만두 ~♡ >>

    물로굽는 찰만두, 처음에 " 어?? 물로구워? 물만두인가? " 했는데~
    정말 물로 굽는다는 표현이 아주 사실적이고도 정확한 표현이더라구요.

    [물로 굽는 찰만두] 같은 경우 정말 후라이팬에 2~3스푼의 물로 노릇노릇하게 만두를 굽는거에요.
    시중 만두보다 훨씬 만두피도 쫄깃쫄깃하고도 얇답니다.

    기름을 전혀~~(NEVER!!!)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살찔 걱정도 안해도되고
    또한 느끼하지 않구 몸에도 더 좋답니다^^
    기름기 있는 음식 많이 먹어서 좋을게 뭐가있겠어요~?^^
    그리고!!!
    정말 만두 속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만두소가 시중에있는것들은 정말 아무리 많이 넣었다고 해도 그저 그런데요.

    [물로 굽는 찰만두]같은 경우 정말 풍부한 당면과 기타 재료로 정말 촉촉하고
    훌륭한 만두를 맛보실 수 있답니다.
    정말 한입 베어물면 그 촉촉한 육즙이~~^^ 고이는게
    (츄르릅~침좀 삼키구요^^) 정말 으뜸이랍니다.

    제가 먹었던 만두중에 최고였구요. 만두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만두랍니다.
    친구들,식구들 올때마다 너무 맛있다고
    구워서 줬었는데 100% 다 훌륭하다는 평을 내렸습니다.

    정말 풀무원에서 [물로 굽는 찰만두]가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듭니다.

    아직 이름도 생소하고 그래서 구매하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 얼마나 맛있겠어?" 하시겠지만~~ 먹어본 사람으로서!!

    이 제품이 1등을 못하면 너무나도 답답하고 아쉬울것같아요.
    이 제품이 널리 알려져서!! 사람들이 이 입에서 느껴지는 천국의 맛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 물로 굽는 찰만두 ] 최고에요~!!!
    [ 풀 반 장 님 ] 최고에요~!!!

  20. 바다맘 2009.05.22 2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풀반장님 늦게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12시가 다된 시간까지도 친절히 덧글을 달아주고 계시네요..

    올려주신 이벤트 보면서 무지하게 고민했답니다.
    좋아하는 제품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꼭 하나만 꼽으라시니 ...

    그런데 제가 지금 저녁을 굶어서 배가 죄금 고프다보니 ...
    간절히 떠오르는 풀무원제품은 바로바로... 풀무원 생라면... 매운맛이에요..
    나의 몸이 원할때 주저없이 떠오르는 제품이 저의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요..^^

    남편이 출근하고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감기 몸살로 몹시 아프던 어느날...
    아침도 점심도 몽조리 굶고는 끙끙대다가 너무도 뜨끈하고 매콤한 국물이 먹고 싶었거든요..참으로 간절했답니다.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려나~~^^
    마침 아이가 좋아해서 꼭 사다놓던 풀무원 생라면 매운 맛을 냉장고에서 발견하고는 끓여먹었지요.
    정말 배도 고프고 기운도 없었거든요..
    정신없이 먹어치우고는 바로 쓰러져 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는 거짓말같이 감기몸살이 나았어요..
    제가 사실 시판 봉지라면을 못먹는데요...
    자꾸만 체하고 속이 쓰려서...
    풀무원 라면은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기분도 좋아서 자주 먹는 편이랍니다..게다가 무서운 감기몸살도 낫게 해주었으니 좋아하는 제품일수밖에요..그뒤에도 저의 감기치료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게다가 가격도 참으로 착하지요..^^
    세계의 어린이들이 착한 라면
    풀무원생라면을 맛보고 사랑하게 되는
    그날까지 팍팍~~ 밀어주세요^^
    완소 풀무원제품중에서도 제가 뽑은 나의 사랑 나의 풀무원은 풀무원 생라면 매운 맛이랍니다^^

  21. 이숙희 2009.05.22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가족의 건강을 위해 가장 노력하는것중 하나가 풀무원 제품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풀무원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업인거 같아요.
    가공식품이지만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합성착향료라든지 MSG를 안넣어서 믿고
    먹고 있습니다.
    스펀지, 불만제로에서 나와서 많은 분들이 먹긴 먹어야 하지만 걱정이 되서 못 먹는
    제품도 풀무원이라면 우선 안심이 됩니다.


    ★제가 풀무원제품중에서 가장 즐겨먹는 제품입니다.★

    1. 단무지- 내일 소풍갈 생각으로 마트에서 김밥 재료를 샀는데요. 딱 한군데 풀무원만 단무지에
    사카린,빙초산,MSG, 표백제, 합성보존료가 안들어 가있습니다.
    이런게 다 먹는거에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해서 김밥먹고 싶은 맘 딱 떨어질거 같아요.

    2. 달걀 - 아파트에 있는 조그만 마트에서 파는 달걀중에서 유일에게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
    달걀이 있습니다. 달걀은 꼭 냉장 보관해야 하잖아요. 그걸 알기에 풀무원만 냉장고를 제공해주는
    거 같아요. 신선한 제품을 고객의 밥상에 올리기 위해서요.
    달걀 종류도 많은데요. 저는 목초를 먹고 자란 달걀, 자연란을 주로 먹다가 요즘은 4500원짜리
    유정란으로 바꿨습니다. 조금더 비싸도 유정란이 좋을거 같아서요. 맛도 더 좋은거 같구요.

    3. 두부 - 두부종류도 참 많은 데요. 우리콩으로 만든두부랑 유기농두부가 주를 이뤄서 걱정없이
    먹고 있습니다. 연두부도 좋아해서 간장 살짝 쳐서 먹으면 밥 한공기 뚝딱이죠.
    풀무원은 1등급 콩만 사용한다고 하니 믿음이 가죠 ^^

    4. 녹즙 - 몇달전부터 먹는 있는 [맛있는녹즙SCHOOL]
    큰애가 고기를 강호동 만큼 좋아한답니다.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나 왜 삼겹살 안주냐고 할 정도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화장실은 하루에도 자주 가는데 변비가 있습니다.
    밤에 배아프다고 해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배에 X가 차서 그렇답니다....
    그말에 충격먹고 과일이며 야채를 많이 먹일려고 하는데 거부하는 바람에 변비가 안 낳고 있었는데
    풀무원 녹즙을 알게되서 먹이고 있습니다.
    요즘은 배아프다는 소리를 안하네요. 아무래도 일주일에 3번씩 먹는 풀무원 녹즙때문인거 같아서
    열심히 먹이고 있습니다.
    맛도 좋아서 먹으란 소리 안해도 두 형제가 열심히 먹고 있네요. ㅎㅎ


    5. 콩나물 - 찌개용 무침용 종류별로 다양하고 무농약 콩나물이 있어 자주 사다 먹습니다.


    이밖에도 너무 많아서 이루 열거할수가 없네요.
    제가 풀무원 사랑이 조금 지극하거든요.
    풀반장도 제맘 이해하시죠. 주부이다 보니 가족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네요
    풀무원 제품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할께요. 계속 좋은 제품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