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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소유와 정기고가 함께 부른
'썸'이라는 노래 인데요.

제목 처럼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감정의 줄다리기를 하는
두 사람을 잘 표현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이죠?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다름아닌 표현!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서로 더 부담스러워 질 수 있으니
은근히~~ 마음을 전하는 겁니다~.

바로 마음을 담은 요리로 말이죠.

헛.
설마 '김치찌개', '파전' 을 생각하신건 아니겠죠?
아님 썸 요리의 대명사 '라면'?!

풀반장 오늘 쫌 진지합니다.
정말 제대로 썸타는 썸남썸녀들을 위한
로맨틱한 요리를 준비했다구요!

금주의 오픈캐스트 '썸요리 특집'

이번 오픈캐스트도 
구독은 필쑤, 덧글은 센쑤~!! 
아시죠?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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