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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밀고 당기기의 줄임말로

남녀관계의 미묘한 심리전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  

너무 익숙하면 되려 소훌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죠?

근데 이건
비단 연애에만 국한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까운 예로 공기만 봐도.
공기가 없으면 우린 살아갈 수 없을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늘 곁에 있으니 공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잖아요.

식재료들도 마찬가진 아닐까요.

우리의 밥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 재료들.
평소 내가 좋아하던 그 재료들.

너무 익숙하다보니

되려 무관심하게 되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새해를 맞아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믱?)
익숙한 식재료들을 다시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배추의 역사,
버섯의 종류 등등.

풀반장이 선정한 여덟가지 식재료에 대한 집중 탐구 시간!
바로 금주의 오픈캐스트 '식재료 특집'을 통해서 말이죠!

이번 오픈캐스트도 
구독은 필쑤, 덧글은 센쑤~!! 
아시죠?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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