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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이벤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는 ‘바른 먹거리’를 지키기 위한 풀무원만의 깐깐하고 남다른 의지와
진솔한 노력을 들려드리는 공간입니다.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아직은 많은 이야기를 풀어놓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곳에는
로하스적인 원칙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풀무원 사람들의 이야기와 풀무원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는, 정말 '아주 사(社)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릴 계획입니다.
블로그의 특성상, 더러는 '아주 사(私)적인' 이야기도 슬쩍 섞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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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02 22: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3.02 2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조희영 2008.03.02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사적인 이야기는 <더친해지는것>이다.

    더 친해지는 그래서 정말 친구같은 풀무원이 되기위한 새로운 시도같아서 너무 좋아보여요.

  5. 2008.03.02 2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장인철 2008.03.02 22: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는 "건강수호자"이다

  7. 2008.03.02 2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김순자 2008.03.02 22: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사적인 이야기는 건강 먹거리 입니다
    언제나 건강한 먹거리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만드는 풀무원
    그런 풀무원이니 만큼 건강한 먹거리를 다루지 않을까 싶네요

  9. 2008.03.02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03.02 2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03.02 2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민보영 2008.03.02 23: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사적인 이야기는 이웃이야기이다
    바른 먹거리를 전해주는 우리 이웃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

  13. 2008.03.02 23: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08.03.02 23: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08.03.03 0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08.03.03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08.03.03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03.30 1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08.04.01 0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최은정 2008.04.01 06: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는 [언니네가게]이다.

    풀무원은 친숙하다. 마치 '언니네가게'처럼 말이다. '언니네가게'는 '거짓'으로 포장된 겉만 그럴싸한 공간이 아니라 진정으로 '진실된', 거짓말로 포장되지 않은 '깨끗함'이 연상되는 공간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더욱 믿을만한 곳이기도 하다. 매일매일 들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공간, 풀무원이 '언니네공간'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그러하다. 내 식탁위에 올려진 '콩나물무침'과 맛깔스러운 조화를 이룬 '두부와 장' 이 오늘도 여전히 낯설지 않다. 오늘도 어김없이 '언니네가게'로 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오늘은 뭘 해먹을까하는 설레임에.......

  21. BlogIcon 구성은 2008.04.03 19: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어린 초등학생입니다.근데 선생님게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라고 하시고,책에도 이곳이 써 있습니다.
    웬지 널리 알려져 있는 것 같죠?그러니 친숙한 느낌도 들고...
    따라서 다닐 행, 사람 인,많은 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명 "행 인 다" 좀 웃긴 말인지만 뜻은 사람이 많이 다닌다라는 좋은 뜻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행인다.....어대요?^^